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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등 대구경북 6개대학 의치한 입시설명회 24일경북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영남대 동국대(경주) 등
  • 윤은지 기자
  • 승인 2017.08.1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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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경북대는 대구경북지역에 자리한 6개대학이 24일 의/치의/한의예 대입전형 연합설명회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경북대를 포함해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동국대(경주) 영남대 등이 참여한다. 설명회는 오후5시부터 10시까지 경북대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설명회 이후에는 글로벌프라자 경하홀에서 대학별 일대일 상담도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경북대 홈페이지를 통한다.

설명회는 오후5시부터 대학별로 20분씩 이어진다. ▲계명대 오후5시5분부터 25분까지 ▲대구가톨릭대 오후5시25분부터 45분까지 ▲대구한의대 오후5시45분부터 6시5분까지 ▲영남대 오후6시5분부터 25분까지 ▲동국대(경주) 오후6시25분부터 45분까지 ▲경북대 오후6시45분부터 7시5분까지의 순서다. 오후7시5분부터 10시까지는 약 세 시간 동안 대학별 개별상담을 진행한다. 

대구경북지역에 자리한 경북대 등 6개대학이 24일 의/치의/한의예 대입전형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경북대를 포함해 계명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동국대(경주) 영남대 등이 참여한다. /사진=경북대

지난해 1434명이던 의대 수시모집인원은 올해 1592명으로 한층 확대됐다. 설명회를 진행하는 6개대학의 모집인원은 경북대49명 계명대40명 대구가톨릭대15명 영남대39명 동국대(경주)30명이다. 동대(경주)는 의전원에서 의대로 전환, 지난해 한시적으로 정지했던 의대 학부모집을 재개해 수시 모집인원이 30명 늘었다. 올해 의대 수시의 특징은 학종확대다.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교과 비중이 가장 컸으나 올해는 학종이 교과를 눌렀다. 올해 학종은 667명으로 수시/정시 합산 전체 모집인원 가운데 26.3%를 차지한다. 

치대도 모집인원이 늘었다. 지난해 281명에서 올해 322명으로 41명 확대다. 대구경북지역 대학 가운데선 경북대가 수시30명을 모집한다. 경북대의 2018수시는 학종 없이 교과와 논술만 모집한다. 교과 일반학생10명 지역인재15명, 논술(AAT)5명의 모집인원이다. 한의대 수시는 학종확대에 힘입어 올해 처음으로 정시보다 규모가 커졌다. 전체 모집인원 726명 가운데 수시는 377명(51.9%)으로 절반을 넘어섰다. 대구경북지역에선 동대(경주)가 42명, 대구한의대가 66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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