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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수시특집] ‘국제경쟁력 갖춘 진취적 인재 양성’ 건국대.. 세계 63개국 506개 대학 및 연구소와 협정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7.08.04 22:02
  • 호수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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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건국대는 다양한 국제교류와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타 문화에 대한 경험과 해외 학업 기회를 제공하고 국제경쟁력과 진취적인 도전정신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전 세계 63개국 506개 대학 및 연구소와 교류 협정을 맺고 복수학위 어학연수 국제인턴십 등의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SUNY), 중국 난징(南京)대 등 해외 4개 대학과는 복수학위제도를 운영 중이다.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해외대학을 다녀오는 학생들이 많다. 2014년 897명, 2015년 1004명, 2016년 860명의 학생이 해외대학으로 파견되어 입학정원(3000명)의 1/3 학생이 국제화 프로그램의 혜택을 보고 있다. 건대와 협력을 체결한 해외교류 대학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건대를 방문하는 외국인 교환학생이나 유학생도 늘고 있다. 2016년 1학기에는 1000명 이상의 외국인 유학생과 교환학생이 건국대에서 공부하고 있다.

다양한 해외탐방 프로그램을 지원, 학생들에게 해외 선진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학교가 해외탐방 경비의 상당부분을 지원하는 ‘뉴 프런티어’(New Frontier) 외에도 ‘닥터(Dr.) 정 해외탐방’ ‘해외역사문화탐방’ ‘해외교육기행’ 등을 통해 방학기간 동안 전공 또는 관심분야의 해외 국가에서 현지 문화와 역사를 직접 체험하고 탐방할 수 있다. 

특히 정건수 건대 총동문회장이 2012년부터 매년 1억원을 기부해 운영되고 있는 ‘닥터 정 해외탐방’은 학생들 사이에 큰 인기다. 학교를 졸업한 지 45년 된 선배가 후배들에게 방학 동안 해외탐방을 통해 해외 문화와 역사를 배우는 경험을 쌓고 글로벌 감각과 도전정신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건국대의 다양한 국제교류/해외탐방 프로그램은 '국제경쟁력을 갖춘 진취적 인재 양성'이란 목표를 정조준해 만들어졌다. /사진=건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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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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