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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캠,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지원 사업 선정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
  • 나동욱 기자
  • 승인 2017.07.2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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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나동욱 기자] 동국대는 경주캠퍼스가 미래창조과학부와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진행하는 제2차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사업은 과학기술분야 대학 및 연구기관 등에 안전/보호장비 예산 등을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신청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거쳐 안전/보호장비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

동국대 경주캠은 지난해 대학 실험실 안전환경 개선지원 사업에 선정돼 약 29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사업에 선정돼 4700만원의 개선지원 사업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지원 사업을 통해 신소재화학과 분석화학실험실과 의생명공학과 생화학 실험실의 밀폐형 환기 시약장, 국소배기장치와 안전캐비닛 등을 구비해 연구활동 환경을 개선 할 예정이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김근묵 총무처장은 "동국대 경주캠은 이공계 교수님과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연구와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전한 연구시설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노후된 시설 개선과 연구활동 중 안전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미래창조과학부와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가 진행하는 제2차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사진=동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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