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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고교생 대상 ‘MJ전공체험’ 22일단체 3일부터 신청..개인 10일부터 150명 선착순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7.07.0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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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유진 기자] 명지대가 고교생들의 전공 이해도와 진로진학 탐식 의욕을 높이기 위해 22일 ‘MJ 전공체험’을 실시한다. 고교생 1~2학년 450명 대상이다. 신청은 단체와 개인으로 나눠 진행한다. 단체는 3일 오후2시부터 선착순 10개학교의 신청을 받는다. 교사 1명이 최소 10명에서 최대 3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단, 학과당 2명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개인은 10일 오후2시부터 선착순 150명 신청을 받는다. 단체신청 인원에 따라 개인신청인원은 늘어날 수 있다.

학과별 신청인원이 정해져 있다. 학과별 신청인원은 컴퓨터 공학 10명, 물리학 화학 식품영양학 생명과학정보학 화학공학 환경에너지공학 교통공학 산업경영공학 시각디자인 산업디자인 영상디자인 20명, 정보통신공학 30명, 수학 신소재공학 50명, 패션디자인 60명이다. 학과별 선착순 접수하며, 학과 중복 신청은 할 수 없다. 

명지대가 22일 고교생 1~학년 450명 대상 ‘MJ 전공체험’을 실시한다. 신청은 단체와 개인으로 나눠 진행한다. 단체는 3일 오후2시부터 선착순 10개학교의 신청을 받는다. 교사1명이 최소 10명에서 최대 30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개인은 10일 오후2시부터 선착순 150명 신청을 받는다. /사진=명지대 제공

행사는 22일 오전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용인에 위치한 명지대 자연캠에서 진행된다. 오전에 명지대 전형안내와 동아리 공연을 본 후, 오후에 학과별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17개 전공 중 신청 시 선택한 학과로 이동, 학과 및 관련 진로 설명을 듣고 두 시간 동안 학과 주제별 실험실습을 체험한다. 

명지대는 원활한 행사 참가를 위해 자연캠까지 셔틀버스를 제공한다. 셔틀버스는 행사 당일 인문캠, 잠실역, 인천터미널, 수원역에서 출발한다. 셔틀버스 출발시간은 인문캠 오전8시40분, 잠실역 오전9시, 인천터미널 오전8시50분, 수원역 오전9시다. 셔틀버스는 행사 신청 시 함께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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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기자  yjkim@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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