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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체험하는 하나고.. ‘하나국제영어캠프’ 접수중초4부터 중3까지.. 7월23일부터 19박20일
  • 김경화 기자
  • 승인 2017.06.07 09:00
  • 호수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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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경화 기자]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자율형 사립고인 하나고등학교가 2017학년도 여름방학 기간 중 ‘하나국제영어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여름방학 캠프는 7회째를 맞는다. 7월23일(일)부터 8월11일(금)까지 19박20일간 개최되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참가가 가능하다.

하나국제영어캠프는 해외캠프를 가지 않아도 되는 대안제시형 국제영어캠프로서 의미가 크다. 전/현직 교사출신의 검증된 북미권 원어민교사를 직접 초빙하고, 캐나다의 영어교육 전문가가 직접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해외 캠프와 동일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을 뿐 아니라 2010 우수시설학교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하나고 교정에서 안전하게 진행된다. 높은 비용을 지불함에도 효과를 보장하지 못하는 해외영어캠프보다 훨씬 신뢰가 높을 수밖에 없다. 사진은 지난해 하나국제영어캠프 수업장면. /사진=하나고 제공

<‘꼭 다시 오고 싶은 캠프’ 반응 뜨거워>
하나고가 직접 운영하는 캠프는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고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의 기회로 삼으려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2014년 여름방학캠프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1400명 이상이 캠프를 수료했다. 캠프에 참가했던 학생과 학부모들은 하나고의 우수한 시설과 체계적인 커리큘럼, 우수한 교사진, 안전한 운영 등 하나고 캠프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서울 ○○초등학교 6학년 참가학생의 학부모는 “캠프가 끝나고 우리아이는 영어공부가 이토록 다양한 재미를 줄 수 있는지 몰랐다고 한다. 영어공부뿐만 아니라 하나고 각 과목 선생님들께서 과목별 특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해 주시는 것을 듣고 공부에 대한 흥미도 얻었고 끊임없는 노력이 있어야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멘토링 시간과 다양한 활동시간을 통해 학우들과 협력하여 하나의 성과를 이루어 내는 과정의 소중함도 느꼈고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구체적으로 실천해 가는 과정에 충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하나국제영어캠프를 통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부에 몰입하는 즐거움을 새삼 깨달았고, 그 느낌을 지속적으로 살려나가겠다는 다짐을 보이기도 했다”며 “아이를 통해 전해 듣는 캠프는 체계적인 영어교육뿐만 아니라 하나고등학교의 ‘체덕지’ 교육이념이 묻어나는 내용으로 구성된 우수한 교육체계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일본 ○○ International School 8학년 참가학생은 “원어민 선생님께서 해주신 ‘Don’t study hard, study smart’를 실현할 수 있었다. 영어를 그냥 배운다기보다는 영어랑 놀았다는 표현이 가까울 것 같다. 영어가 일상 언어처럼 쓰이고 캐나다에서 온 선생님과 산책을 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표현하는 수업방식은 학원에서 두세 시간 하는 영어보다 더 즐겁고 의미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곳이 외국인가 하는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영어가 너무 좋아졌고 친근한 언어가 되었다. 영어만이 아니라 의사소통과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연습도 할 수 있었고, 나에 대해 곰곰이 생각할 기회도 되었으며 장래의 꿈과 미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갖게 되면서 제가 조금 더 성숙해질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꼭! 다시 오고 싶은 캠프”라고 말했다.

서울 ○○중학교 2학년 참가학생은 “바깥 사교육 학원이나 학교와는 다르게 영어원서를 통해 다양한 다른 과목을 접목하여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던 점이 인상적이고 너무 좋았다. Native Teacher로부터 캐나다의 다양한 문화도 배울 수 있었고 주말의 각종 강연들과 멘토링, 멘토-멘티 프로그램들은 공부에 대해, 그리고 나의 진로 선택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감명 깊은 시간이었다. 공부하고 생활하는 모든 시설이 우수했고 모든 선생님들이 우리를 정성껏 보살펴 주고 이끌어 주셨다. 하나국제영어캠프는 먼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좋은 시설에서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 캠프라고 생각한다”며 “절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캠프 참가후기를 전했다.

하나국제영어캠프에선 올바른 학습과 자기 주도적 리더십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초청 강연 및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체력과 협동심 증진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스포츠미션 활동, 콘테스트(스피치, 팝송, 애니메이션더빙), 플리마켓,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사진은 지난해 하나국제영어캠프 참가자들. /사진=하나고 제공

<‘하나고 직접 운영’.. 7회째 노하우>
하나국제영어캠프는 위탁교육이 아닌 하나고가 자체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캠프다. 전/현직 교사출신의 검증된 북미권 원어민교사를 직접 초빙하고, 캐나다의 영어교육 전문가가 직접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해외 캠프와 동일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영어실력을 향상하며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오전에는 영어 4대 영역의 고른 향상을 위한 접근으로 Writing & Conversation Workshop, Special Group Project, Art Workshop 수업이 진행되고, 오후에는 Story Book(Fiction/Non-Fiction)과 영자신문의 Reading을 통한 발표와 다양한 토론활동을 펼치며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개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수업이 진행된다. 매일 40분의 Active Sports 수업도 포함된다. 저녁에는 자기주도 학습과 반별 팝송/애니메이션 더빙 콘테스트 준비 수업이 진행되며 영어일기도 첨삭 지도한다.

이외에도 올바른 학습과 자기 주도적 리더십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초청 강연 및 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체력과 협동심 증진을 위한 레크레이션, 스포츠미션 활동, 콘테스트(스피치, 팝송, 애니메이션더빙), 플리마켓,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양질의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갖춘 안전한 캠프라는 점 또한 하나국제영어캠프의 장점이다. 우선 2010 우수시설학교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하나고에서 캠프가 진행되는 만큼 참가학생들은 하나고의 최첨단 강의시설과 체육관 운동장 강당 기숙사 식당 등 모든 시설을 이용하면서 캠프생활을 하게 된다.

기숙사는 4인1실 체제로 남녀 학생이 구분되어 생활하며 건물과 각방 출입 시 보안시스템이 도입되어 있어 안전하게 생활을 할 수 있다. 캠프 시작 전 특별 시설점검을 통해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학생들에게 최적의 교육 및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교육보조교사와 생활보조교사, 보건교사 모두가 학생들과 함께 학교에서 24시간 상주하며 학생들이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캠프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하나국제영어캠프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캠프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해 볼 수 있다.

하나국제영어캠프 동영상 바로가기 클릭

하나국제영어캠프의 주요 프로그램은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영어실력을 향상하며 창의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다양한 영어학습 외에도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고 개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수업이 진행된다. 사진은 작년 하나국제영어캠프에서 하나고 재학생들의 멘토링 현장. /사진=하나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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