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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교육부 LINC+ 육성사업 선정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7.04.2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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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금오공대는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이하 LINC+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금오공대는 ‘지속가능한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실현’을 비전으로 내세우며, ▲성과 확산형 산학협력 체제 정착 ▲창의·융합·실무형 인재양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대학 실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INC+사업’은 지난 2012년부터 5년간 추진되어 오던 LINC(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의 후속으로, 신규 추진되는 사회맞춤형학과 활성화 사업이 더해진 사업이다. 8개 지표에 따른 1단계 포뮬러 평가 및 2단계 서면·대면 평가, 3단계 사업관리위원회 심의·확정 등 3단계 평가 절차를 거쳐 최종 55개교가 선정됐다. 대경강원권에서는 금오공대를 비롯해 총 12개교가 선정됐다. 2년간 사업 수행 후 중간평가에 따라 3년간의 추가 사업기간이 주어지는 2+3 형태로 진행된다. 

금오공대는 교육부에서 시행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사진=금오공대 제공
 

김하연 기자  hayeon@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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