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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형계획] 건국대 수시 61.1%.. ‘확대’학종 44%KU학교추천 자소서 신설, 자소서/추천서 필수제출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7.04.0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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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유진 기자] 건국대가 2019학년 입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이하 학종) 선발규모를 1325명(44%)으로 대폭 확대한다. 학종 확대에 따라 수시 모집인원도 1838명(61.1%)으로 늘어난다. 2018학년 수시 모집인원은 1713명(56.9%), 학종 모집인원은 1179명(39.1%)였다. 논술과 정시는 축소된다. KU논술우수자는 2017학년 462명(15.3%)에서 2018학년 484명(16.1%)로 확대되다가 2019학년 465명(15.4%)으로 다시 축소된다. KU일반학생 역시 2018학년 1300명(43.1%)에서 2019학년 1172명(38.9%)로 대폭 축소된다.  

건국대는 2019학년에도 학종을 확대한다. KU자기추천은 2018학년 대비 모집인원을 83명 늘려 790명(26.2%)을 선발한다. 건국대 학종 중 가장 규모가 크다. KU학교추천 역시 모집인원을 63명 늘려 475명(15.8%)를 선발한다. KU학교추천은 2019학년부터 자소서와 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 2018학년까지는 자소서 없이 교사추천서만 제출했다.

건국대는 수시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이하 수능최저)을 적용하지 않는다. KU자기추천 KU학교추천 고른기회Ⅰ 고른기회Ⅱ KU논술우수자 전형방법은 2018학년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연기 체육 디자인 세 유형으로 나뉘어 선발하는 KU예체능우수자는 KU예체능우수자(체육)만 2단계 실기평가를 페지하고 교과와 면접평가의 비중을 늘려 전형방법의 변화를 주었다. 

전형별 전형방법은 ▲KU자기추천 1단계 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40%+면접60%, ▲KU학교추천 교과40%+서류60%, ▲고른기회Ⅰ/Ⅱ 1단계 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40%+면접60%, ▲KU논술우수자 교과40%+논술60%,▲ KU예체능우수자(연기) 1단계 교과100% 2단계 실기100%, ▲KU예체능우수자(체육) 1단계 경기실적100% 2단계 1단계성적50%+교과20%6+면접30, ▲KU예체능우수자(디자인) 1단계 교과100% 2단계 교과205+실기80%다. 

학생부는 3학년 1학기까지의 석차와 이수단위를 반영한다. 과목별 반영비율은 인문Ⅰ은 국어30% 수학25% 영어25% 사회20%, 인문Ⅱ는 국어25% 수학30% 영어25% 사회20%, 자연Ⅰ은 국어20% 수학35% 영어20% 과학25%, 자연Ⅱ는 국어20% 수학30% 영어25% 과학25%다. 예체능계는 국어50% 영어50%다. 

정시는 2019학년에도 축소 기조를 이어가 1172명(38.9%)을 선발한다. KU일반학생은 최근 3년간 2016학년 1524명(50.6%) 2017학년 1433명(47.6%)을 선발했으며 2018학년에는 1300명(43.1%)을 선발한다. 군별 모집인원은 가군 512명(17%) 나군 528명(17.5%) 다군 132명(4.4%)을 선발한다. 2018학년 대비 가군과 나군은 각 21명 198명이 줄어든 반면 다군은 91명이 늘어난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Ⅰ은 국어30%+수학(나)25%+탐구(사/과)25%+영어15%+한국사5%, 인문Ⅱ는 국어25%+수학(나)30%+탐구(사/과)25%+영어15%+한국사5%. 자연Ⅰ은 국어20%+수학(가)35%+탐구(과)25%+영어15%+한국사5%, 자연Ⅱ는 국어20%+수학(가)30%+탐구(과)30%+영어15%+한국사5%다. 예체능계는 국어50%+영어15%+한국사5%+수학(가/나) 또는 탐구(사/과) 중 1개 영역 30%다.

절대평가로 치러지는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별로 환산점수를 각 15%, 5% 반영한다. ▲영어 등급별 점수는 인문계의 경우 1등급 200점 2등급 196점 3등급 193점 4등급 188점 5등급 183점 6등급 180점 7등급 170점 8등급 160점 9등급 150점, 자연/예체능계의 경우 1 2등급 200점 3등급 196점 4등급 193점 5등급 188점 6등급 183점 7등급 180점 8등급 170점 9등급 160점이다. ▲한국사는 1등급부터 4등급까지 200점으로 동일하다. 5등급부터 196점, 6등급 193점, 7등급 188점, 8등급 183점, 9등급 180점이다. 

건국대는 모집단위별로 인문계를 인문Ⅰ과 인문Ⅱ로, 자연계를 자연Ⅰ과 자연Ⅱ 상세하게 구분해 학생부반영비율과 정시 수능영역별 반영비율을 달리한다. ▲인문Ⅰ은 문과대의 전 모집단위, 이과대의 지리학과, 예술디자인대의 의상디자인학과(인문계), 사범대의 일어교육과 교육공학과 영어교육과, 글로벌융합대의 융합인재학부공공인재전공 글로벌비즈니스학부 신산업융합과가 해당한다. ▲인문Ⅱ는 정치대 상경대 경영대의 전 모집단위가 해당한다. ▲자연Ⅰ은 이과대의 수학과 물리학과 화학과, 공과대의 전 모집단위, 소프트웨어융합학부의 전 모집단위, 사범대의 수학교육과, 글로벌융합대의 융합인재학부과학인재전공, KU융합과학기술원의 미래에너지공학과 스마트운행체공학과 스마트ICT융합공학과가 해당한다. ▲자연Ⅱ는 건축학과, 상허생명과학대의 전 모집단위, 수의예과, KU융합과학기술원의 화장품공학과 줄기세포재생공학과 의생명공학과 시스템생명공학과 융합생명공학과가 해당한다. ▲예체능계는 의상디자인학과(인문계)를 제외한 예술디자인대의 전 모집단위와 사범대의 체육교육과 음악교육과가 해당한다. 

2019학년 전형계획은 4월 말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대학은 ‘3년예고제’에 의해 매년 4월 말까지 현재 고2 학생이 치르게 될 전형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개해야 하기 때문이다. 고2 학생들은 전형계획을 토대로 자신이 치르게 될 대입의 방향을 미리 파악하고 준비할 수 있다. 전형계획은 부득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번복할 수 없지만 구조조정에 따른 학과 개편, 정원 조정, 기본사항 변경 등의 예외사항에 따라 추후 확정/발표되는 모집요강에는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수험생들은 전형계획을 통해 관심 있는 대학의 전형 내용을 미리 파악하면서 내년 4월 말에 공지되는 수시요강을 통해 변동 사항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건국대가 2019학년 입시에서 학종 선발규모를 1325명(44%)으로 대폭 확대한다. 학종 확대에 따라 수시 모집인원도 1838명(61.1%)으로 늘어난다. 논술과 정시는 축소된다. KU논술우수자는 465명(15.4%), KU일반학생 1172명(38.9%)을 선발한다.  /사진=건국대 제공

<학종 1325명(44%) ‘대폭확대’>
- KU자기추천

2018학년 입시에서 모집인원이 67명 증가했던 KU자기추천은 2019학년에 또 83명을 늘린다. 건국대는 최근 4년간 꾸준히 KU자기추천전형을 확대해, 2016학년 608명(20.2%) 2017학년 640명(21.3%) 2018학년 707명 선발한 데 이어 2019학년에는 790명(26.2%)을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2018학년과 동일하다. 국내/외고 졸업(예정)자, 검정고시 합격자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전형방법은 2018학년에서 변화가 없다.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평가40%+면접평가60%를 일괄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전형자료는 학생부와 자소서다. KU종합평가시스템을 활용해 전형자료를 평가지표에 따라 정성평가한다. 공인어학성적, 교과관련 교외수상실적, 해외봉사실적 등 사교육유발요인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 학업역량(학업성취도 학업태도 학업의지 지적호기심 탐구능력)과 전공적합성(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전공관련 활동경험), 인성(성실성 주도성 소통역량), 발전가능성(창의성 종합적사고력) 등을 평가한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면접평가는 제출한 서류를 기초로 개별면접을 실시한다. 서류진위여부를 확인하며 인성을 중심으로 학교생활 충실성을 종합평가한다. 면접에서는 전공적합성(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전공관련 활동경험), 인성(소통역량), 발전가능성(종합적 사고력)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 KU학교추천 475명 ‘대폭확대’.. 자소서 제출 필수
KU학교추천 역시 대폭 확대된다. 2017학년부터 KU고른기회(지역인재)와 KU교과우수자를 통합해 신설된 KU학교추천은 2017학년 380명(12.6%) 모집으로 시작해 2018학년에는 412명(13.7%)을 선발하고, 여기에 63명을 늘려 2019학년에는 475명을 선발한다. 지원자격은 2018학년과 동일해 3학기 이상 고교 학생부(교과) 성적 산출 내역이 있는 자이면 지원할 수 있다. 교외 활동 중 학교장의 허락을 받고 참여한 활동은 인정된다. 

KU자기추천과 가장 큰 차이점은 학종이지만 교과 40%가 반영된다는 점이다. KU학교추천은 2단계 면접 없이 교과성적40%+서류평가60%를 일괄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2018학년까지는 자소서 제출이 없는 대신 교사추천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했지만, 2019학년부터는 자소서와 교사추천서 모두 필수 제출한다. KU자기추천과 마찬가지로 공인어학성적, 교과관련 교외수상실적, 해외봉사실적 등 사교육유발요인은 평가에 반영되지 않는다. 평가요소는 학업역량(학업성취도 학업태도 학업의지 지적호기심 탐구능력)과 전공적합성(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전공관련 활동경험), 인성(성실성 주도성 소통역량), 발전가능성(창의성 종합적사고력)이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 고른기회Ⅰ(국가보훈)
정원내 모집에서 국가보훈대상자의 (손)자녀가 지원할 수 있는 고른기회Ⅰ은 2018학년과 동일하게 20명(0.7%)을 선발한다. 국내고 졸업(예정)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마이스터고 방송통신고 비인가 대안학교 졸업(예정)자는 지원할 수 없다. 인가 대안학교 졸업(예정)자는 입학일 당시 인가 여부를 기준에 따라 지원 가능하다. 

전형 방법은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평가40%+면접평가6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서류평가는 학생부, 자소서를 기반으로 실시된다. 서류평가 요소는 KU자기추천과 동일한 학업역량(학업성취도 학업태도 학업의지 지적호기심 탐구능력)과 전공적합성(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전공관련 활동경험), 인성(성실성 주도성 소통역량), 발전가능성(창의성 종합적사고력)과 전공적합성(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전공관련 활동경험), 인성(소통역량), 발전가능성(종합적 사고력)이다.

2단계 면접평가는 KU자기추천과 마찬가지로 제출서류를 기초로 개별면접을 진행한다. 면접은 서류진위여부를 확인하며 인성을 중심으로 학교생활 충실성을 종합평가한다. 면접평가 요소는 전공적합성(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전공관련 활동경험) 인성(소통역량) 발전가능성(종합적 사고력)이다. 

- 고른기회Ⅱ 40명
2018학년부터 신설된 고른기회Ⅱ는 40명(1.3%) 선발규모를 유지했다. 고른기회Ⅱ는 국내고 졸업(예정)자이면서 ▲의사상자/자녀 ▲군인/소방공무원 자녀 ▲다자녀 (4자녀 이상)가정 자녀 ▲다문화가족 자녀 ▲아동복지시설 출신자 ▲조손가정 손자녀 ▲장애인부모자녀 중 1가지 자격을 충족해야 지원할 수 있다. 

전형방법은 학생부와 자소서를 토대로 1단계 서류평가 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서류40%+면접60%의 반영비율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면접은 역시 개별면접으로 인성 중심의 학교생활 충실성을 종합평가한다. 서류평가와 면접평가의 평가요소는 타 수시 전형과 동일하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KU논술우수자 465명(15.4%) ‘축소’>
KU논술우수자는 2019학년에 165명(15.4%)를 선발하며 2018학년보다 규모가 축소된다. 건국대는 KU논술우수자 선발규모를 전체 모집인원 대비 15~16%로 유지하고 있지만, 선발인원은 최근 4년간 증감 변동을 계속해 왔다. 최근 4년간 KU논술우수자는 2017학년 462명(15.3%)을 선발, 2016학년 484명(16.1%)보다 22명 축소됐다가 2018학년에는 다시 22명을 늘려 484명(16.1%) 선발한다. 2019학년에는 다시 19명을 줄이며 축소되는 모습을 보였다. 

KU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고사 60%와 학생부(교과)40% 일괄합산으로 총점에 의한 석차순 선발이다. 논술은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출제하되 이해력 분석력 논증력 창의성 표현력 추론능력 등을 평가한다. 사고의 최종적 결과물 외에 사고과정과 추론과정까지 평가에 반영한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는다.  

<KU예체능우수자(연기/체육/디자인)>
연기 체육 디자인 세 유형으로 나뉘는 KU예체능우수자는 2018학년과 비슷한 선발규모를 가져간다. 연기와 디자인은 2018학년과 동일하게 각 15명(0.5%), 20명(0.7%)을 선발한다. 체육은 프라임사업선정으에 따라 2018학년부터 2명 줄어든 13명(0.4%)을 선발한다.  

지원자격과 전형방법은 유형에 따라 달리한다. KU예체능우수자(연기)의 경우 고교 졸업(예정)자로서 3학기 이상 고교 교과목별 석차등급을 산출할 수 있는 자여야 한다. 마이스터고 방송통신고 비인가 대안학교 졸업(예정)자 등은 지원할 수 없다. 인가 대안학교 졸업(예정)자는 입학일 당시 인가 여부를 기준으로 지원가능 여부가 결정된다. KU예체능우수자(연기)는 1단계 교과100%로 모집인원의 25배수를 2단계 실기대상자로 선발한다. 실기는 3분 이내의 연기 실기를 진행하며, 2단계 실기10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KU예체능우수자(체육)은 고교 졸업(예정)자, 검정고시 합격자 모두 지원가능하다. 2019학년에는 야구 테니스 육상 3 종목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종목별 선발인원은 추후 수시요강을 통해 공지된다. 세부지원자격은 종목별로 달리하므로 해당 종목 세부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단, 야구와 육상 종목은 고교 3학년 재학 중에 얻은 경기실적이 있어야 하고, 단체종목 지원자는 입학 후 바로 건국대 체육부에 소속돼 4년간 선수로 활동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전형방법은 1단계에서 경기실적100%로 모집인원의 6배수를 2단계 대상자로 선발한다. 2019학년에는 2단계에서 20%를 차지하던 실기평가가 폐지되는 대신 교과(10%→20%)와 면접평가(20%→30%)의 비중이 늘어나 1단계성적50%+교과20%+면접평가30%를 일괄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KU예체능우수자(디자인)은 2018학년과 동일하게 20명 선발인원을 유지했다. 지원자격 역시 동일하다. 고교 졸업(예정)자로서 3학기 이상 고교 교과목별 석차등급을 산출할 수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마이스터고 방송통신고 비인가 대안학교 졸업(예정)자 등은 지원할 수 없으며, 인가 대안학교 졸업(예정)자는 입학일 당시 인가 여부에 따라 지원가능 여부가 결정된다. 전형방법은 1단계 교과100%로 모집인원의 40배수를 2단계 실기대상자로 선발한다. 2018학년 2단계 선발배수 25배수에서 대폭 확대된 변화다. 2단계는 1단계성적20%+디자인실기80%를 일괄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실기는 기초 조형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기초디자인이 5시간 동안 실시된다. 

<KU일반학생 1172명(38.9%) ‘축소’.. 나군 ‘대폭축소’/다군 ‘대폭확대’>
정시는 2019학년에도 축소 기조를 이어가 1172명(38.9%)을 선발한다. KU일반학생은 최근 3년간 2016학년 1524명(50.6%) 2017학년 1433명(47.6%)을 선발했으며 2018학년에는 1300명(43.1%)을 선발한다. 2019학년 군별 모집인원은 가군 512명(17%) 나군 528명(17.5%) 다군 132명(4.4%)을 선발한다. 2018학년 대비 가군과 나군은 각 21명 198명이 줄어든 반면 다군은 91명이 늘어난다. 지원자격은 고교 졸업(예정)자, 검정고시 출신자 등 고교 이상의 학력이 인정된 자로서 2019학년 수능 응시자이다. 계열별별 필수 응시영역은 인문계는 국어 영어 수학(나) 탐구(사/과) 한국사, 자연계는 국어 영어 수학(가) 탐구(과) 한국사, 예체능계는 국어 영어 한국사다. 

가군은 인문/자연계의 경우 학생부10%+수능9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현대미술학과/영화애니메이션학과(애니메이션)/영화애니메이션학과(연출제작)은 학생부10%+수능40%+실기50%를 반영한다. 산업디자인학과는 학생부10%+수능50%+실기40%를 반영한다. 산업디자인학과는 2018학년 대비 수능 비중이 확대(40%→50%)되고 실기 비중이 축소(50%→40%)됐다. 

나군은 인문/자연계의 경우 가군과 마찬가지로 학생부10%+수능9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의상디자인학과(인문계)도 학생부10%+수능90%를 반영한다. 의상디자인학과(예체능계)와 리빙디자인학과는 학생부10%+수능50%+실기40%를 반영한다. 체육교육과는 학생부10%+수능60%+실기30%를 반영한다. 의상디자인학과(예체능계)와 리빙디자인학과 2018학년 대비 수능 비중이 확대(40%→50%)되고 실기 비중이 축소(50%→40%)됐다. 

다군은 인문/자연계의 경우 역시 학생부10%+수능9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음악교육과는 학생부15%+수능40%실기45%를 반영한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는 인문Ⅰ은 국어30%+수학(나)25%+탐구(사/과)25%+영어15%+한국사5%, 인문Ⅱ는 국어25%+수학(나)30%+탐구(사/과)25%+영어15%+한국사5%다. 자연계는 자연Ⅰ은 국어20%+수학(가)35%+탐구(과)25%+영어15%+한국사5%, 자연Ⅱ는 국어20%+수학(가)30%+탐구(과)30%+영어15%+한국사5%다. 예체능계는 국어50%+영어15%+한국사5%다. 예체능계는 수학(가/나) 탐구(사/과) 응시할 경우 각 30%씩 가산점으로 반영한다. 

절대평가로 치러지는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별로 환산점수를 각 15%, 5% 반영한다. 영어 등급별 점수는 인문계의 경우 1등급 200점 2등급 196점 3등급 193점 4등급 188점 5등급 183점 6등급 180점 7등급 170점 8등급 160점 9등급 150점, 자연/예체능계의 경우 1 2등급 200점 3등급 196점 4등급 193점 5등급 188점 6등급 183점 7등급 180점 8등급 170점 9등급 160점이다. 한국사는 1등급부터 4등급까지 200점으로 동일하다. 5등급부터 196점, 6등급 193점, 7등급 188점, 8등급 183점, 9등급 180점이다. 

 

김유진 기자  yjkim@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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