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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대 등록자] 지역별 서울 최다.. 경기 대구 대전 부산 순지역 격차 극심.. 1개교당 등록자수 서울6.41명 vs 전남1.61명

[베리타스알파=김경 기자] 2017 서울대 등록자 총 3265명 가운데 가장 많은 등록자수를 낸 지역은 서울이다. 194개교가 1243명(전체 등록자의 38.07%)의 등록자를 냈다. 이어 경기 728명(22.3%), 대구 145명(4.44%), 대전 134명(4.1%), 부산 132명(4.04%), 인천 127명(3.89%), 경북 109명(3.34%), 충남 104명(3.19%), 경남 95명(2.91%), 전북 92명(2.82%), 광주 82명(2.51%), 강원 71명(2.17%), 울산 61명(1.87%), 전남 53명(1.62%), 충북 50명(1.53%), 제주 29명(0.89%), 세종 10명(0.31%) 순이다.

1개교당 등록자수에서도 서울이 6.41명(194개교 1243명)으로 가장 높은 ‘효율’을 보였다. 이어 경기 4.28명(170개교 728명), 대전 4.06명(33개교 134명), 울산 3.81명(16개교 61명), 대구 3.37명(43개교 145명), 세종 3.33명(3개교 10명), 충남 3.25명(32개교 104명), 전북 3.17명(29개교 92명), 부산 2.93명(45개교 132명), 광주 2.65명(31개교 82명), 강원 2.45명(29개교 71명), 제주 2.42명(12개교 29명), 인천 2.4명(53개교 127명), 경북 2.27명(48개교 109명), 충북 2.17명(23개교 50명), 경남 2.16명(44개교 95명), 전남 1.61명(33개교 53명) 순이다. 1개교당 등록자수는 실제 지역 학교수를 산정한 게 아니라 등록자를 낸 학교수를 기반으로 했다.

2017 서울대 등록자수 조사 결과, 7개 시 가운데 대전과 울산의 실적상승이 눈에 띈다. 특히 대전은 2015학년 103명(수시80명+정시23명)에서 2016학년 96명(수시66명+정시30명)으로 하락한 뒤 2017학년 134명(수시107명+정시27명)으로 크게 올랐다. 정시실적이 2016학년에 늘었다가 2017학년에 주춤한 반면, 수시는 2016학년에 줄었다가 2017학년에 크게 올랐다. 아무래도 영재학교인 대전과고의 영향이 커 보인다. 2014학년 고입 때 과고에서 영재학교로 전환한 대전과고는 2017학년 대입에서 영재1기의 실적이 났다. 2016학년에는 과고자원이 없는 상황에서 실적이 나질 않았고, 2017학년 대입에서 서울대에 무려 38명(대전1위)의 수시등록자를 내면서 지역의 실적을 끌어올린 측면이다. 사진은 대전과고. /사진=베리타스알파DB

<2017 서울대, 정원의 77% 수시.. 수시체제 숙제>
2017 서울대 입시는 정원의 77%를 수시로, 23%를 정시로 선발했다. 구조상 수시체제가 갖춰져 있지 않으면 실적을 낼 수 없다. 17개 시도 가운데 전북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실적이 수시가 절대적인 반면, 전북만이 수시49명 정시43명으로 정시위력이 강했다. 전북1위 상산고의 영향으로 보인다. 상산고는 전북2위 고교들이 낸 4명 실적의 10배 이상인 무려 47명의 실적, 전북실적 92명의 절반 이상의 실적이지만 수시13명 정시34명으로 전북 정시실적 43명의 79%를 차지하는 정시실적을 냈다. 상산고의 강력한 정시체제는 선발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수시체제로의 전환이라는 숙제도 요구되고 있다.

전북 외에 16개 시도는 수시실적이 우세한 가운데서도 서울과 경기의 지역별 1,2위 역시 정시실적이 뒷받침하고 있다. 서울은 등록자 1243명 중 수시869명 정시374명, 경기는 등록자 728명 중 수시438명 정시290명의 실적이다. 수시가 많은 분포이긴 하지만, 2017 서울대 정시가 정원의 23%에 불과했다는 점을 비춰보면, 교육특구 선발체제고교를 중심으로 한 정시실적이 상당한 사실을 알 수 있다. 나머지 14개 시도는 대체적으로 수시 중심의 결과를 냈다. 특히 교육특구 수성구가 자리한 대구에서조차 강력한 수시결과가 눈에 띈다.

1개교당 수시실적이 많은 지역 순으로 서울(수시4.48명/정시1.93명) 대전(수시3.24명/정시0.82명) 울산(수시2.69명/정시1.13명) 경기(수시2.58명/정시1.71명) 대구(수시2.44명/정시0.93명) 충남(수시2.34명/정시0.91명) 세종(수시2.33명/정시1명) 부산(수시2.31명/정시0.62명) 강원(수시2.1명/정시0.34명) 제주(수시2.08명/정시0.33명) 광주(수시2명/정시0.65명) 인천(수시1.92명/정시0.47명) 경남(수시1.89명/정시0.27명) 경북(수시1.83명/정시0.44명) 충북(수시1.7명/정시0.48명) 전북(수시1.69명/정시1.48명) 전남(수시1.39명/정시0.21명)이다.

<시도간 지역격차.. 대전 울산 경기 충남 세종 ‘실적상승’>
특별 및 광역시(이하 시)가 도 및 특별자치(이하 도)보다 실적 우세다. 7개 시가 1924명(수시1392명+정시532명)의 실적으로 415개교가 1개교당 4.64명의 실적을 낸 데 비해 10개 도는 1341명(수시911명+정시430명)의 실적으로 423개교가 3.17명의 실적을 냈다.

시 가운데서도 격차가 상당하다. 서울이 1243명의 실적을 낸 데 비해 울산은 61명 실적에 그쳤다. 서울 194개교가 1243명(수시869명+정시374명), 대구 43개교 145명(수시105명+정시40명), 대전 33개교 134명(수시107명+정시27명), 인천 53개교 127명(수시102명+정시25명) 부산 45개교 132명(수시104명+정시28명), 광주 31개교 82명(수시62명+정시20명), 울산 16개교 61명(수시43명+정시18명) 순이다. 시별 규모의 차이는 감안해야 하겠다.

7개 시 가운데 대전과 울산의 실적상승이 눈에 띈다. 특히 대전은 2015학년 103명(수시80명+정시23명)에서 2016학년 96명(수시66명+정시30명)으로 하락한 뒤 2017학년 134명(수시107명+정시27명)으로 크게 올랐다. 정시실적이 2016학년에 늘었다가 2017학년에 주춤한 반면, 수시는 2016학년에 줄었다가 2017학년에 크게 올랐다. 아무래도 영재학교인 대전과고의 영향이 커 보인다. 2014학년 고입 때 과고에서 영재학교로 전환한 대전과고는 2017학년 대입에서 영재1기의 실적이 났다. 2016학년에는 과고자원이 없는 상황에서 실적이 나질 않았고, 2017학년 대입에서 서울대에 무려 38명(대전1위)의 수시등록자를 내면서 지역의 실적을 끌어올린 측면이다. 울산의 경우 2015학년 53명(수시36명+정시17명)에서 2016학년 58명(수시41명+정시17명), 2017학년 61명(수시43명+정시18명)으로 수시실적을 내면서 실적을 다소 올렸다.

반면 나머지 5개 시는 실적이 하락했다. 서울은 3년간 실적하락이다. 2015학년 1306명(수시894명+정시412명)에서 2016학년 1268명(수시882명+정시386명)으로 실적이 떨어진 데 이어 2017학년에도 1243명(수시869명+정시374명)으로 실적이 하락했다. 광주 역시 2015학년 115명(수시86명+정시29명)에서 2016학년 97명(수시70명+정시27명)으로 실적이 떨어진 뒤 2017학년에도 82명(수시62명+정시20명)으로 3년간 실적이 하락했다. 인천도 2015학년 138명(수시121명+정시17명), 2016학년 130명(수시108명+정시22명), 2017학년 127명(수시102명+정시25명)으로 실적이 3년간 조금씩 떨어졌다. 부산은 2015학년 157명(수시125명+정시32명)에서 2016학년 165명(수시129명+정시36명)으로 조금 올랐다가 2017학년에 132명(수시104명+정시28명)으로 실적이 하락했다.

도 역시 격차가 상당하다. 경기 170개교 728명(수시438명+정시290명), 경북 48개교 109명(수시88명+정시21명), 충남 32개교 104명(수시75명+정시29명), 경남 44개교 95명(수시83명+정시12명), 전북 29개교 92명(수시49명+정시43명), 강원 29개교 71명(수시61명+정시10명), 전남 33개교 53명(수시46명+정시7명), 충북 23개교 50명(수시39명+정시11명), 제주 12개교 29명(수시25명+정시4명), 세종 3개교 10명(수시7명+정시3명) 순이다. 물론 도별 규모의 차이는 감안해야 하겠다.

10개 도 가운데 경기 충남 세종의 뚜렷한 실적상승이 돋보인다. 경기는 2015학년 620명(수시393명+정시227명), 2016학년 660명(수시443명+정시217명), 2017학년 728명(수시438명+정시290명)으로 3년간 실적이 상승했다. 여전히 정시위력이 센 편이지만 3년간 수시실적이 크게 늘었다. 충남도 2017학년에 실적상승이 뚜렷하다. 2015학년 83명(수시61명+정시22명), 2016학년 89명(수시71명+정시18명), 2017학년 104명(수시75명+정시29명)으로 3년간 실적이 상승했다. 수시보다 정시 위력이 강한 건 역시 옥의 티다. 학교수가 적을 수밖에 없는 세종은 2015학년 3명(수시3명), 2016학년 3명(수시3명)에 이어 2017학년 10명(수시7명+정시3명)으로 실적이 크게 향상됐다.

반면 나머지 7개 도는 실적이 하락했다. 강원은 2015학년 76명(수시65명+정시11명), 2016학년 71명(수시57명+정시14명), 2017학년 71명(수시61명+정시10명)으로 큰 차이가 없으나, 실적을 낸 학교수가 2015학년 20개교, 2016학년 21개교, 2017학년 29개교인 점을 감안하면 학교당 실적이 대다수 하락한 양상이다. 경남은 2015학년 85명(수시66명+정시19명)에서 2016학년 109명(수시92명+정시17명)으로 실적이 크게 향상됐다가 2017학년 95명(수시83명+정시12명)으로 떨어졌다. 2015학년 실적에 비하면 좋은 실적이지만, 2016학년 워낙 향상됐던 실적에 비하면 하락한 점이 아쉽다. 경북은 미미하게 떨어졌다. 2015학년 109명(수시89명+정시20명), 2016학년 111명(수시87명+정시24명), 2017학년 109명(수시88명+정시21명)의 흐름이다. 전남은 3년간 실적하락이다. 2015학년 67명(수시59명+정시8명)에서 2016학년 63명(수시59명+정시4명)으로 하락한 뒤 2017학년에는 53명(수시46명+정시7명)으로 크게 줄었다. 수시가 크게 줄어든 반면 정시가 오히려 늘어난 점이 아쉽다. 전북도 3년간 실적하락이다. 2015학년 108명(수시59명+정시49명)에서 2016학년 106명(수시52명+정시54명)으로 조금 떨어진 뒤 2017학년 92명(수시49명+정시43명)으로 크게 줄었다. 제주도 미미한 변화다. 2015학년 29명(수시24명+정시5명), 2016학년 33명(수시23명+정시10명), 2017학년 29명(수시25명+정시4명)으로 2017학년에 실적은 줄었지만 수시실적은 늘어난 점이 눈에 띈다. 충북도 3년간 실적하락이다. 2015학년 58명(수시46명+정시12명), 2016학년 53명(수시47명+정시6명), 2017학년 50명(수시39명+정시11명)의 흐름으로 정시는 늘어난 것을 보면 수시실적의 하락이 아쉽다.

<지역별 톱>
서울은 194개교가 1243명(수시869명+정시374명)의 2017 서울대 등록실적을 낸 가운데, 서울예고가 82명(수시80명+정시2명)의 실적으로 서울1위에 올랐다. 이어 2위 서울과고 63명(59명+4명), 3위 대원외고 55명(42명+13명), 4위 하나고 54명(48명+6명), 5위 휘문고 34명(7명+27명), 공동6위 대일외고 31명(27명+4명), 공동6위 한영외고 31명(26명+5명), 공동8위 선화예고 27명(수시27명), 공동8위 세화고 27명(6명+21명), 10위 단대부고 25명(수시8명+정시17명) 순으로 톱10이다. 톱10 안에 일반고는 단대부고뿐이다. 나머지 9개교는 영재학교 1개교, 전국자사고 1개교, 외고 3개교, 광역자사고 2개교, 예고 2개교로 모두 선발을 실시하는 학교유형이다. 2017 서울대 등록실적을 낸 서울 194개교 가운데 수시만으로 실적을 낸 학교는 무려 89개교다. 1개교가 27명, 1개교가 23명, 1개교가 15명, 2개교가 각 5명, 8개교가 각 4명, 15개교가 각 3명, 26개교가 각 2명, 34개교가 각 1명의 실적을 수시에서만 냈다.

경기는 170개교가 728명(수시438명+정시290명)의 등록실적을 낸 가운데, 외대부고가 74명(39명+35명)의 실적으로 경기1위에 올랐다. 이어 2위 경기과고 54명(수시54명), 3위 안산동산고 33명(17명+16명), 4위 수지고 23명(8명+15명), 공동5위 경기외고 19명(12명+7명), 공동5위 고양외고 19명(7명+12명), 7위 안양외고 15명(9명+6명), 공동8위 과천외고 14명(10명+4명), 공동8위 양서고 14명(2명+12명), 공동10위 낙생고 13명(5명+8명), 공동10위 운정고 13명(1명+12명) 순으로 톱10이다. 톱10 안에 일반고는 4개교로, 이중 수지고는 비평준화 지역의 일반고, 양서고는 자율학교, 운정고는 자공고이고 낙생고만이 평준화지역의 일반고로 경쟁력이 돋보인다. 나머지 7개교 가운데 전국자사고 1개교, 영재학교 1개교, 외고 4개교, 광역자사고 1개교로 선발효과가 있는 학교들이 톱10 안에 대거 들었다. 등록실적을 낸 경기 170개교 가운데 수시만으로 실적을 낸 학교는 무려 85개교다. 1개교가 54명, 1개교가 7명, 1개교가 5명, 2개교가 각 4명, 7개교가 각 3명, 10개교가 각 2명, 63개교가 각 1명의 실적을 수시에서만 냈다.

대구는 43개교가 145명(수시105명+정시40명)의 실적을 낸 가운데, 전국단위 모집의 영재학교인 대구과고가 29명(수시29명)의 실적으로 대구1위에 올랐다. 이어 2위 대구외고 11명(4명+7명), 3위 대구여고 7명(5명+2명), 공동4위 대구일과고 6명(5명+1명), 공동4위 경신고 6명(3명+3명), 공동4위 계성고 6명(1명+5명), 공동4위 대륜고 6명(1명+5명), 8위 포산고 5명(2명+3명), 공동9위 능인고 4명(수시4명), 공동9위 대구고 4명(수시4명), 공동9위 정화여고 4명(2명+2명), 공동9위 경일여고 4명(1명+3명), 공동9위 대건고 4명(1명+3명)으로 13개교가 톱10이다. 실적을 낸 대구 43개교 가운데 27개교가 수시만으로 실적을 냈다. 1개교 29명, 2개교 각 4명, 1개교 3명, 8개교 각 2명, 15개교 각 1명의 수시실적이다.

대전은 33개교가 134명(수시107명+정시27명)의 실적을 낸 가운데, 영재1기를 배출한 대전과고가 38명(수시38명)의 실적으로 대전1위에 올랐다. 이어 2위 대전외고 21명(13명+8명), 공동3위 충남고 7명(2명+5명), 공동3위 대성고 7명(1명+6명), 5위 대전동신과고 6명(수시6명), 6위 대덕고 5명(2명+3명), 공동7위 대전예고 4명(수시4명), 공동7위 보문고 4명(수시4명), 공동7위 서대전고 4명(3명+1명), 공동7위 대전노은고 4명(2명+2명)의 톱10이다. 실적을 낸 대전 33개교 중 무려 25개교가 수시만으로 실적을 냈다. 1개교 38명, 1개교 6명, 2개교 각 4명, 1개교 3명, 5개교 각 2명, 15개교 각 1명의 수시에서만 난 실적이다.

부산은 45개교가 132명(수시104명+정시28명)의 실적을 낸 가운데, 전국단위 모집의 영재학교인 한국과학영재학교가 19명(수시19명)의 실적으로 부산1위에 올랐다. 이어 2위 부산외고 12명(5명+7명), 3위 부산과고 10명(수시10명), 4위 부산국제고 9명(6명+3명), 5위 부산장안고 7명(수시7명), 공동6위 동아고 6명(수시6명), 공동6위 해운대고 6명(4명+2명), 공동8위 동래고 5명(4명+1명), 공동8위 부산국제외고 5명(3명+2명), 10위 부산일과고 4명(수시4명)의 톱10이다. 실적을 낸 부산 45개교 중 28개교 실적이 수시에서만 나왔다. 1개교 19명, 1개교 10명, 1개교 7명, 1개교 6명, 1개교 4명, 6개교 각 2명, 17개교 각 1명의 수시에서만 난 실적이다.

인천은 53개교가 127명(수시102명+정시25명)의 실적을 낸 가운데, 인천국제고 17명(7명+10명)의 실적으로 인천1위에 올랐다. 이어 2위 송도고 10명(7명+3명), 3위 인천하늘고 9명(6명+3명), 공동4위 미추홀외고 6명(수시6명), 공동4위 인천과고(수시6명), 6위 세일고 5명(2명+3명), 7위 인천외고 4명(1명+3명), 공동8위 가림고 3명(수시3명), 공동8위 문일여고 3명(수시3명), 공동8위 인일여고 3명(수시3명), 공동8위 인천해송고 3명(2명+1명)으로 11개교의 톱10이다. 실적을 낸 인천 53개교 중 무려 45개교가 수시에서만 실적을 냈다. 2개교 각 6명, 3개교 각 3명, 14개교 각 2명, 26개교 각 1명의 수시에서만 난 실적이다.

경북은 48개교가 109명(수시88명+정시21명)의 실적을 낸 가운데, 전국단위 자사고인 포항제철고가 27명(20명+7명)의 실적으로 경북1위에 올랐다. 이어 김천고 8명(7명+1명), 공동3위 대영고 5명(4명+1명), 공동3위 경주고 5명(3명+2명), 공동3위 풍산고 5명(1명+4명)의 톱5다. 실적을 낸 경북 48개교 중 무려 38개교가 수시에서만 실적을 냈다. 1개교 3명, 10개교 각 2명, 27개교 각 1명의 수시에서만 난 실적이다.

충남은 32개교가 104명(수시75명+정시29명)의 실적을 낸 가운데, 전국단위 모집의 자율학교인 한일고가 21명(11명+10명)의 실적으로 충남1위에 올랐다. 이어 2위 북일고 16명(11명+5명), 3위 공주사대부고 15명(5명+10명), 4위 충남삼성고 9명(수시9명), 5위 충남과고 5명(수시5명)의 톱5다. 실적을 낸 충남 32개교 중 무려 25개교가 수시에서만 실적이 났다. 1개교 9명, 1개교 5명, 1개교 3명, 4개교 각 2명, 18개교 각 1명의 수시에서만 난 실적이다.

경남은 44개교가 95명(수시83명+정시12명)의 실적을 낸 가운데, 경남과고가 13명(수시13명)의 실적으로 경남1위에 올랐다. 이어 공동2위 진주동명고 6명(5명+1명), 공동2위 거창대성고 6명(4명+2명), 공동4위 양산제일고 5명(수시5명), 공동4위 창원남고 5명(4명+1명), 공동4위 김해외고 5명(3명+2명), 공동4위 남해해성고 5명(3명+2명)의 7개교 톱5다. 실적을 낸 경남 44개교 중 무려 35개교가 수시에서만 실적을 냈다. 1개교 13명, 1개교 5명, 1개교 4명, 6개교 각 2명, 26개교 각 1명의 수시에서만 난 실적이다.

전북은 29개교가 92명(수시49명+정시43명)의 실적을 낸 가운데, 전국단위 자사고인 상산고가 47명(13명+34명)의 독보적 실적으로 전북1위에 올랐다. 이어 공동2위 남성고 4명(수시4명), 공동2위 익산고 4명(3명+1명), 공동2위 전북과고 4명(2명+2명), 5위 전주한일고 3명(1명+2명)의 톱5다. 실적을 낸 전북 29개교 중 무려 21개교가 수시에서만 실적을 냈다. 1개교 4명, 4개교 각 2명, 16개교 각 1명의 수시에서만 난 실적이다.

광주는 31개교가 82명(수시62명+정시20명)의 실적을 낸 가운데, 영재1기를 배출한 광주과고가 11명(수시11명)의 실적으로 광주1위에 올랐다. 이어 2위 숭덕고 10명(2명+8명), 3위 고려고 9명(5명+4명), 4위 광주서석고 6명(4명+2명), 공동5위 광덕고 4명(수시4명), 공동5위 광주숭일고 4명(3명+1명)의 6개교 톱5다. 실적을 낸 광주 31개교 중 무려 22개교가 수시에서만 실적을 냈다. 1개교 11명, 1개교 4명, 1개교 3명, 5개교 각 2명, 14개교 각 1명의 수시에서만 난 실적이다.

강원은 29개교가 71명(수시61명+정시10명)의 실적을 낸 가운데, 전국단위 자사고인 민사고가 40명(34명+6명)의 독보적 실적으로 강원1위에 올랐다. 이어 2위 강원외고 3명(1명+2명), 3위 원주고 2명(1명+1명)으로 톱3이고, 나머지 26개교는 학교당 1명의 실적을 냈다. 26개교 중 25개교가 수시실적, 1개교만이 정시실적이다. 실적을 낸 강원 29개교 중 무려 25개교가 수시에서만 실적이 나왔다. 25개교 모두 각 1명의 실적이다.

울산은 16개교가 61명(수시43명+정시18명)의 실적을 낸 가운데, 전국단위 자사고인 현대청운고가 18명(6명+12명)의 실적으로 울산1위에 올랐다. 이어 2위 울산과고 10명(수시10명), 3위 학성고 7명(5명+2명), 4위 우신고 6명(5명+1명), 5위 현대고 4명(수시4명)의 톱5다. 실적을 낸 울산 16개교 중 10개교가 수시에서만 실적을 냈다. 1개교 10명, 1개교 4명, 1개교 2명, 7개교 각 1명의 수시에서만 난 실적이다.

전남은 33개교가 53명(수시46명+정시7명)의 실적을 낸 가운데, 전국단위 자사고인 광양제철고가 6명(5명+1명)의 실적으로 전남1위에 올랐다. 이어 공동2위 창평고 3명(수시3명), 공동2위 목포홍일고 3명(2명+1명)으로 톱3다. 11개교가 학교당 2명, 19개교가 학교당 1명의 실적이다. 실적을 낸 전남 33개교 중 26개교가 수시에서만 실적을 냈다. 1개교 3명, 7개교 각 2명, 18개교 각 1명의 수시에서만 난 실적이다.

충북은 23개교가 50명(수시39명+정시11명)의 실적을 낸 가운데, 비평준화 지역의 자공고인 청원고가 12명(5명+7명)의 실적으로 충북1위에 올랐다. 이어 2위 세광고 7명(5명+2명), 3위 창석고 4명(3명+1명)의 톱3다. 7개교가 학교당 2명, 13개교가 학교당 1명의 실적이다. 실적을 낸 충북 23개교 중 19개교가 수시에서만 실적을 냈다. 6개교 각 2명, 13개교 각 1명의 수시에서만 난 실적이다.

제주는 12개교가 29명(수시25명+정시4명)의 실적을 낸 가운데, 4명의 실적을 낸 4개교가 공동1위다. 신성여고와 제주사대부고는 수시에서만 각 4명의 실적을, 남녕고는 수시3명 정시1명의 실적을, 제주제일고는 수시1명 정시3명의 실적을 냈다. 실적을 낸 제주 12개교 중 10개교가 수시에서만 실적을 냈다. 2개교 각 4명, 1개교 3명, 3개교 각 2명, 4개교 각 1명의 수시에서만 난 실적이다.

세종은 3개교가 10명(수시7명+정시3명)의 실적을 냈다. 세종국제고 5명(수시5명), 한솔고 3명(1명+2명), 세종고 2명(1명+1명)의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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