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입 대입뉴스
[2017정시] '수시이월 반영' 서울대 실질 배치표.. '정시 돌출 모집단위'확대'최강 공력' 대성 '자연계열 낮아질듯'.. 자전(인문) 535.4 치의예 532.5 수학교육 522.9

[베리타스알파=김경 기자] 대성이 30일 서울대 이월인원 발표 직후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정시선발 예정이 없다가 이월인원으로 인해 선발하는 치의예(모집 7명)의 경우 532.5점(이하 환산점수 기준 800점 만점)이 지원가능점수다. 수의예(10명)는 520.2점이 지원가능점수다. 문과에선 자유전공(3명)이 535.4점의 지원가능점수다. 9개 모집단위가 예정에 없던 정시선발을 실시하지만 이월인원 전 분석됐던 나머지 모집단위들의 지원예상점수는 동일하다. 다만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정원이 수시이월로 늘어난다 하더라도 최상위 대학인 서울대의 모집단위별 지원가능점수에 변화를 줄 필요는 없다. 인원이 워낙 적기 때문"이라면서도 "다만 자연계의 경우 아랫쪽으로 내려갈수록 합격선이 조금 낮아질 가능성은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대는 30일 이월인원이 반영된 최종 모집인원을 공개했다. 서울대는 수시이월을 반영한 2017 정시 최종모집인원이 963명으로 234명의 수시이월인원이 발생했다. 서울대의 이월인원 발표 전 전략에 짤 자료들은 모두 정시 모집요강상 인원에 기반한 것으로, 수시이월인원 발표 이후엔 이를 반영한 잣대로 다시 짜게 된다. 서울대는 애초 정시에서 선발하지 않으려 했던 자유전공 인류 윤리교육 치의예 수학교육 원자핵공 에너지자원공 수의예 지구환경의 9개 모집단위에서 수시 미충원된 이월인원이 발생, 정시 선발을 실시한다. 모집단위부터 달라진 것이다. 여기에 자연계를 중심으로 대다수 모집인원이 변동됐다.

수시이월인원은 수시 추합 이후 미충원된 인원을 정시로 이월해 선발하는 인원을 말한다. 올해의 경우 수시추합 통보가 28일 저녁9시까지 진행됐고, 수시추합 등록마감이 29일 오후4시였다. 등록마감 이후에도 충원되지 못한 인원은 정시로 이월해 선발, 29일 저녁과 30일에 대다수 대학의 정시 최종모집인원이 발표됐다. 정시규모가 축소세이긴 하지만, 수시에서 이월된 인원으로 모집인원이 조금은 늘어나는 셈이다.

대학별로 변환표준점수에 이어 수시이월인원을 30일 대거 결정, 발표하면서 대성학원이 서울대의 환산점수 및 수시이월인원을 반영한 지원가능점수를 내놨다. 정시지원은 대학별 변환표준점수 등을 토대로 한 대학별 환산점수를 기준으로 전략을 짜는 걸 기본으로, 원서접수 직전 대학별 발표하는 수시이월인원을 반영해 재개편해야 한다.

대성이 30일 서울대 이월인원 발표 직후 제공한 자료에 의하면 정시선발 예정이 없다가 이월인원으로 인해 선발하는 치의예(모집 7명)의 경우 532.5점(이하 환산점수 기준 800점 만점)이 지원가능점수다. 수의예(10명)는 520.2점이 지원가능점수다. 문과에선 자유전공(3명)이 535.4점의 지원가능점수다. 9개 모집단위가 예정에 없던 정시선발을 실시하지만 이월인원 전 분석됐던 나머지 모집단위들의 지원예상점수는 동일하다. 사진은 서울대 관정도서관. /사진=서울대 제공

<이월발생 정시선발 9개 모집단위>
요강상으론 정시모집 계획이 없다가 수시이월인원으로 인해 선발을 실시하는 모집단위는 인문계 3개, 자연계 6개로 총 9개다. 9개 모집단위의 모집인원은 인문계 6명, 자연계 30명으로 총 36명이다.

인문계의 경우 자유전공(3명)은 535.4점, 인류(2명)는 532.5점, 윤리교육(1명)은 532점이 지원가능점수로 분석됐다.

자연계의 경우 치의예(7명) 532.5점, 수학교육(3명) 522.9점, 원자핵공(9명) 522.5점, 에너지자원공(4명) 520.3점, 수의예(10명) 520.2점, 지구환경(7명) 519.1점이 지원가능점수로 분석됐다.

<이월로 인한 모집인원 변화 30개 모집단위>
수시이월인원으로 인해 모집인원이 변경된 모집단위는 인문계 3개, 자연계 27개로 총 30개다. 정시선발에 예정이 없던 9개 모집단위 36명이 정시로 이월되고 정시선발을 예정했던 모집단위 중 30개 모집단위에서 198명이나 늘어나는 변화가 있지만, 이월확정 이전 발표했던 점수는 동일하다.

수시이월로 인해 모집인원이 늘어난 모집단위는 인문계의 경우 경제(50명→51명) 인문계열(46명→49명) 지리교육(12명→13명)의 3개 모집단위다.

자연계의 경우 화생공(22명→29명) 전기정보(39명→52명) 수리과학(7명→9명) 기계공(29명→33명) 우주항공(9명→12명) 컴퓨터공(14명→15명) 재료공(22명→26명) 화학(8명→13명) 산업공(10명→14명) 생명과학(10명→18명) 물리(7명→9명) 응용생물(12명→18명) 건설환경(14명→22명) 건축(10명→18명) 의류(10명→13명) 조선해양공(11명→16명) 바이오(10명→14명) 물리교육(8명→13명) 화학교육(8명→11명) 생물교육(8명→12명) 간호대학(15명→33명) 지구과학교육(8명→13명) 식품동물(15명→25명) 조경지역(13명→22명) 식품영양(10명→18명) 산림과학(13명→20명) 식품생산(22명→35명)의 27개 모집단위다.

<변표 이월 모두 반영한 최종 지원가능예상점수>
수능성적표상의 점수는 대학별 자체기준에 따라 대학별로 유불리가 나뉘는 탓에 절대적 잣대가 될 수 없다. 특히 사교육업체의 '모의지원' 서비스 역시 맹신해선 안 된다. 해당 서비스를 얼마나 많은 지원자가 접했는지에 따라 점수가 형성되는 메커니즘에 해당 지원자가 실제 해당 대학과 학과로 지원하는 경우도 드물기 때문이다. 사교육업체별로 발표하는 배치표 역시 맹신해선 곤란하다. '책임'을 물을 수 있는 탓에 업체별로 실제보다 높은 점수로 배치하거나 소위 '대학서열'에 대한 압박으로 인해 실제 점수와 달리 엇갈려 놓기도 하는 탓이다. 모 업체의 경우 '안정' 권에 드는 점수를 실제 합격 점수보다 10점 가량 낮게 잡아 현장의 빈축을 사기도 한다. 백분위 기준의 상담 역시 경계해야 한다. 올해 문과학생이 3만5000명 가량 줄어든 상황에서 언론상에 보도된 바와 다르게 표준점수가 낮아졌다. 표준점수의 변화 역시 정시지원에서 고려해야 한다. 대학 입학처 상담의 경우 타 대학과의 비교는 불가능하다. 물론 대학 내 자료의 경우 지난 입결을 기초로 하기 때문에 정확도가 높은 편이다.

베리타스알파가 대성학원의 대학별 환산점수 기준 지원가능 점수를 전하는 배경에는 대성학원의 공력이 자리한다. 대성학원은 최상위 재수생 1만명 가량(의 점수)을 보유한 최상위 재종학원이다. 특히 이과 최상위권이라 할 서울대 의대 합격생이 모집인원 25명 가운데 14명이나 될 정도로 최상위권 풀이 탄탄하다. 문과는 서울대 경영, 이과는 서울대 의예로부터 시작해 배치표가 형성된다는 데서 SKY 배치표는 대성의 자료를 기초로 하는 게 맞다. SKY가 타 대학과 달리 정시 일대일 입결토대 상담을 안 하는 상황에선 더욱 그러하다. 특히 업계 최고전문가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을 중심으로 한 대성의 자료는 실질적으로 재수생을 합격시켜야 하는 책임의 결과로 실질자료를 기초로 한다는 점에서 타 업체의 지원가능점수보다 낮은 특징을 지닌다. 타 업체들이 다른 성격의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해 실제보다 약간 높은 점수를 지원가능점수로 내놓는 것과 달리 같은 울타리 내 재원생 합격을 위해 실질적 점수를 기초로 한 배경때문이다. 타 업체들의 배치표를 참고해 실제 합격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타 대학이나 학과를 지원하는 바람에 최종 추가합격에선 각 학과 마지막을 대성 재수생이 문 닫고 들어가는 경우가 다수 생기게 마련이다.

서울대식 변표와 30일 발표한 수시이월인원을 반영한 2017 정시 서울대 모집단위별 지원가능점수를 대성의 도움으로 알아본다. 800점 만점 기준이다.

인문계의 경우 경영대학(모집정원 68명) 536.2점, 경제학부(51명) 536.0점, 정치외교학부(16명) 535.6점, 자유전공(3명) 535.4점, 심리(9명) 535.1점, 인문계열(49명) 534.7점, 사회(10명) 534.2점, 국어교육(10명) 533.5점, 영어교육(10명) 533.1점, 사회복지(13명) 532.6점, 인류(2명) 532.5점, 사회교육(12명) 532.3점, 윤리교육(1명) 532점, 역사교육(12명) 531.8점, 지리(8명) 531.2점, 지리교육(13명) 530.7점, 소비자아동학부(17명) 530.1점, 농경제사회학부(21명) 529.5점이다.

자연계의 경우 의예(25명) 534.9점, 치의예(7명) 532.5점, 화학생물공학부(29명) 524.5점, 전기정보공학부(52명) 524.0점, 수리과학부(9명) 523.6점, 기계공(33명) 523.3점, 우주항공공(12명) 523.1점, 수학교육(3명) 522.9점, 컴퓨터공학부(15명) 522.8점, 원자핵공(9명) 522.5점, 재료공학부(26명) 522.3점, 화학부(13명) 521.9점, 산업공(14명) 521.6점, 생명과학부(18명) 521.3점, 물리(9명) 521.0점, 응용생물화학부(18명) 520.7점, 건설환경공학부(22명) 520.5점, 건축(18명) 520.4점, 에너지자원공(4명) 520.3점, 천문(4명) 520.3점, 수의예(10명) 520.2점, 의류(13명) 520.2점, 조선해양공(16명) 519.9점,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14명) 519.7점, 물리교육(13명) 519.5점, 화학교육(11명) 519.3점, 지구환경(7명) 519.1점, 생물교육(12명) 518.9점, 간호대학(33명) 518.6점, 지구과학교육(13명) 518.4점, 식품동물생명공학부(25명) 517.9점,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22명) 517.6점, 식품영양(18명) 517.0점, 산림과학부(20명) 516.5점, 식물생산과학부(35명) 516.1점이다.

<추합의 변수, 충원율.. 지난해 3차까지 충원>
변표와 수시이월을 반영한 대성의 지원가능점수는 충원율까지 고려한 잣대로 의미 있다. 대성의 자료는 '문 닫고 들어가는' 걸 목표로 하는 실질배치표다. 최초합격 이후 군별 모집으로 인한 미등록으로 각 대학은 충원을 실시하게 되고 충원이 많을수록 합격선은 낮아질 수밖에 없다. 물론 서울대는 타 대학이 7차까지 실시하는 데 비해 지난해 3차까지만 정시충원을 실시했고 서울대부터 시작되는 '도미노'로 타 대학 대비 여파가 적지만 특히 이과의 경우 '서울대보다 의대' 현상이 확산되면서 충원에 따른 변수도 예상할 수밖에 없다.

서울대는 2016 정시에서 3차까지 추합을 실시했다.

서울대 인문계의 경우 추합을 기대해선 안 된다. 얼마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인문계는 전년 대비 높은 충원율을 보인 가운데서도 역사교육과와 지리교육과가 각 12명 모집에 각 16.67%의 충원율, 각 2명을 충원하는 데 그쳤다. 비교되는 중앙대 다군 경영경제가 101명 모집에 1614%의 매우 높은 충원율을 보인 것을 감안하면 충원규모가 얼마나 적은 것인지 알 수 있다.

대성 자료에 의하면 ▲경영대학(2016학년 78명 모집)의 경우 충원율이 2015학년 0%, 2016 학년 2.56%였다. 지난해 1차에서 2명을 충원한 게 전부다. 올해는 68명을 모집한다. 물론 이하 올해 모집인원은 수시이월에 의해 변동의 여지가 있다. ▲사회과학계열(92명)의 경우 2015학년 1.05%, 2016학년 2.17%였다. 지난해 1차에서 2명을 충원하고 마무리됐다. 사회과학계열은 지난해 광역선발에서 올해 학과별선발로 전환한다. 올해 2017학년 학과별 모집인원은 경제학부 50명, 정치외교학부 16명, 심리학과 9명, 사회학과 10명, 사회복지학과 13명, 지리학과 8명이다. ▲인문계열(47명)의 경우 2015학년 0%, 2016학년 4.26%였다. 지난해 1차에서 2명 충원한 게 전부다. 올해 46명을 모집한다. ▲역사교육과(12명)의 경우 2015학년 8.33%, 2016학년 16.67%였다. 지난해 1차에서 2명 충원에 그쳤다. 올해도 12명을 모집한다. ▲사회교육과(12명)의 경우 2015학년 0%, 2016학년 8.33%였다. 지난해 2차에서 1명 충원하는 데 그쳤다. 올해도 12명을 모집한다. ▲지리교육과(12명)의 경우 2015학년 0%, 2016학년 16.67%였다. 지난해 1차에서 2명 충원했다. 올해도 12명 모집한다. ▲소비자아동학부(17명)의 경우 2015학년과 2016학년 각 11.76%였다. 지난해 1차에서 1명 충원하는 데 그쳤다. 올해도 17명 모집한다. ▲농경제사회학부(21명)의 경우 2015학년 0%, 2016학년 4.76%의 충원율이었다. 지난해 1차에서 1명 충원하는 데 그쳤다. 올해도 21명 모집한다.

자연계의 경우 인문계보단 추합이 많은 편이다. 특히 치의학과는 지난해 166.67%의 높은 충원율을 보였다. 

▲의예과는 충원이 없었다. 올해 25명 모집한다. ▲치의학과(2016학년 3명 모집)는 2016학년에 166.67%의 높은 충원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1차 3명, 2차 2명으로 총 5명을 충원했다. ▲화학생물공학부(27명)는 2015학년 65.52%, 2016학년 92.59%의 충원율이었다. 지난해 1차 14명, 2차 7명, 3차 4명으로 총 25명을 충원했다. 올해 22명 모집한다. ▲기계항공공학부(43명)는 2015학년 22.22%, 2016학년 30.23%다. 1차 8명, 2차 3명, 3차 2명으로 총 13명을 충원했다. 올해 기계공학전공 29명, 우주항공공학전공 9명 모집한다. ▲수리과학부(7명)는 2015학년 14.29%, 2016학년 28.57%였다. 1차 1명, 2차 1명으로 총 2명을 충원했다. 올해 7명 모집한다. ▲전기/정보공학부(51명)는 2015학년 25.49%, 2016학년 19.61%였다. 1차 8명, 2차 2명으로 총 10명을 충원했다. 올해 39명 모집한다. ▲화학부(12명)는 2015학년 44.44%, 2016학년 16.67%였다. 2차 1명, 3차 1명으로 총 2명 충원했다. 올해 8명 모집한다. ▲산업공학과(11명)는 2015학년 22.22%, 2016학년 9.09%였다. 1차에서만 1명 충원했다. 올해 10명 모집한다. ▲생명과학부(19명)는 2015학년 26.67%, 2016학년 36.84%였다. 1차 1명, 2차 5명, 3차 1명으로 총 7명 충원했다. 올해 10명 모집한다. ▲재료공학부(27명)는 2015학년 20.83%, 2016학년 7.41%였다. 1차 1명, 3차 1명으로 총 2명 충원했다. 올해 22명 모집한다. ▲컴퓨터공학부(14명)는 2015학년과 2016학년 각 7.14%의 충원율이었다. 지난해 1차에서만 1명 충원했다. 올해 14명 모집한다. ▲건설환경공학부(20명)는 2015학년 13.64%, 2016학년 25%였다. 1차 1명, 2차 1명, 3차 3명으로 총 5명 충원했다. 올해 14명 모집한다. ▲수의예과(6명)는 2015학년 12.5%, 2016학년 16.67%였다. 1차에서만 1명 충원했다. ▲건축학과(15명)는 2016학년 26.67%였다. 1차 2명, 2차 1명, 3차 1명으로 총 4명 충원했다. 올해 10명 모집한다. ▲응용생물화학부(15명)는 2015학년 25%, 2016학년 20%였다. 2차 1명, 3차 2명으로 총 3명 충원했다. 올해 12명 모집한다. ▲물리/천문학부(11명)는 2015학년엔 충원이 없었고 2016학년 9.09%의 충원율이었다. 1차에서만 1명 충원했다. 올해 물리학전공 7명, 천문학전공 4명 모집한다.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13명)는 2015학년 35.71%, 2016학년 7.69%였다. 3차에서만 1명 충원했다. 올해 10명 모집한다. ▲조선해양공학과(20명)는 2015학년 16.67%, 2016하년 5%였다. 1차에서만 1명 충원했다. 올해 11명 모집한다. ▲물리교육과(17명)는 2015학년 5%, 2016학년 5.88%였다. 1차에서만 1명 충원했다. 올해 8명 모집한다. ▲의류학과(15명)는 2015학년 8.33%, 2016학년 6.67%였다. 2차에서만 1명 충원했다. 올해 10명 모집한다. ▲화학교육과(15명)는 2015학년 11.76%, 2016학년 13.33%였다. 1차 1명, 2차 1명으로 총 2명 충원했다. 올해 8명 모집한다. ▲생물교육과(15명)는 2015학년 10.53%, 2016학년 13.33%였다. 2차 1명, 3차 1명으로 총 2명 충원했다. 올해 8명 모집한다.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18명)는 2015학년 47.62%, 2016학년 38.89%였다. 1차 5명, 2차 2명으로 총 7명 충원했다. 올해 13명 모집한다. ▲지구환경과학부(8명)는 2015학년 20%, 2016학년 25%였다. 1차에서만 2명 충원했다. ▲지구과학교육과(18명)는 2015학년 28.57%, 2016학년 11.11%였다. 1차에서만 2명 충원했다. 올해 8명 모집한다. ▲간호대학(35명)은 2015학년 21.62%, 2016학년 48.57%였다. 1차 12명, 2차 3명, 3차 2명으로 총 17명 충원했다. 올해 15명 모집한다. ▲산림과학부(19명)는 2015학년 60.87%, 2016학년 10.53%였다. 1차 1명, 2차 1명으로 총 2명 충원했다. 올해 13명 모집한다. ▲식품/동물생명공학부(19명)는 2015학년 26.09%, 2016학년 5.26%였다. 2차에서만 1명 충원했다. 올해 15명 모집한다. ▲식품영양학과(17명)는 2015학년 35.29%, 2016학년 11.76%였다. 3차에서만 2명 충원했다. 올해 10명 모집한다. ▲식물생산과학부(30명)는 2015학년 15.63%, 2016학년 33.33%였다. 1차 3명, 2차 3명, 3차 4명으로 총 10명 충원했다. 올해 22명 모집한다.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여백

김경 기자  inca@veritas-a.com

<저작권자 © 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