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재, '중력파' 특별강연 참가자 접수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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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재, '중력파' 특별강연 참가자 접수 15일까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6.11.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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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무료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KSA, 이하 한국영재)는 18일 100여 년 전 아인슈타인이 예측한 '중력파' 관련 'KSA 물리지구과학부 콜로키움 - 중력파 특별강연'을 KSA 중강당에서 연다.

이번 콜로키움은 미래창조과학부 및 KAIST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한국중력파연구협력단의 중력파 검출 연구에 참여한 강궁원 KAIST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특별강연에서 한국중력파연구협력단의 중력파 검출 연구에 참여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강궁원 교수가 ‘중력파-100년을 기다린 시공간의 속삭임’이라는 주제로 중력파의 발견 과정, 과학자들의 노력, 과학적 의미와 전망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최근 과학계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중력파에 대한 강연을 통해 최신 연구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지식의 장을 마련한다. 부산·경남 지역의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선착순 마감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15일까지 한국영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 한국과학영재학교는 18일 'KSA 물리지구과학부 콜로키움 - 중력파 특별강연'을 KSA 중강당에서 연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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