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국제금융소비자학회 학술대회.. 내달 4일부터 이틀간
상태바
성균관대, 국제금융소비자학회 학술대회.. 내달 4일부터 이틀간
  • 김민철 기자
  • 승인 2016.10.27 15: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융소비자보호의 국제 동향과 국내외 감독체계 모색

[베리타스알파=김민철 기자] 성균관대는 국제금융소비자학회가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금융소비자보호의 국제동향과 국내외 금융감독체계 개편과제’이라는 주제로 ‘2016 국제금융소비자학회 학술대회’를 성균관대 국제관에서 연다고 27일 밝혔다.

학술대회에서는 다수의 학술/정책논문이 발표된다. 금융소비자보호제도의 국제 동향, 고령화시대의 금융소비자, 이슬람금융, 국제개발협력과 금융, 국내외 금융감독체계와 개편과제, 금융업 인적자원관리, 주택시장과 소비자, 소비자 중심의 보험유관기관 역할 정비 방안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학회에는 금융소비자 관련 산업계와 학계 관계자들이 모인다. 국제소비자법학회 게일 피어슨 회장, 소비자법 전문가인 영국 Exeter대 제임스 드브니 교수, 일본 아시아개발은행 나오유키 요시노 연구소장 등 국내 교수와 전문가 약 50명이 참여한다.

학술대회를 총괄하는 국제금융소비자학회 정홍주 회장은 “금융소비자와 관련해 국경을 넘는 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것”이라며 “각국의 금융시스템과 경제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 국제금융소비자학회가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2016 국제금융소비자학회 학술대회’를 성균관대 국제관에서 연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1 3월 모의고사] ‘공통+선택형’ 첫 1등급컷.. 국어122~135점 수학125~136점
  • 2021 서울대 지균 51.4% '수도권 출신'.. '일반고 서울대 문호, 지역인재와 달라'
  • 2022의치한약수 111개 학과 '추정합격선'.. 서울대 의예 298점 '최고' 서울대 약학 293점 '눈길'
  • 2022 이공계특성화대 6개 체제 출범..'한전공대' 올해수시부터 100명 선발
  • [2021 3월 모의고사] 지난 2년간 등급컷은?.. 지난해 코로나로 온라인실시
  • [2021 3월 모의고사] 수학 작년 수능보다 약간 어려워(이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