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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라이덴랭킹] 종합순위 포스텍 1위.. KAIST 이대 서울대 울산대 톱5세계1위 록펠러.. MIT 스탠퍼드 하버드 프린스턴 순
  • 박대호 기자
  • 승인 2016.05.20 17:55
  • 호수 234
  • 댓글 2

[베리타스알파=박대호 기자] 논문의 질을 기반으로 세계대학순위를 매기는 라이덴 랭킹에서 국내대학들은 어떤 성적을 거뒀을까. 포스텍(세계 395위)이 전체 논문 대비 인용도가 높은 상위10% 논문을 따지는 라이덴랭킹 종합순위 기준 지난해에 이어 국내대학 1위 자리를 고수한 가운데 KAIST(423위), 이화여대(536위) 서울대(576위) 울산대(594위) 순으로 톱5를 형성했다. 상위3개 대학의 국내순위는 지난해와 동일했지만, 서울대는 지난해 5위에서 4위로, 울산대는 지난해 8위에서 5위로 순위상승을 이룬 결과였다. 이어 성균관대(595위) GIST대(646위) 연세대(657위) 고려대(674위) 경희대(676위) 순으로 톱10이 끊겼다. 올해 라이덴랭킹에 이름을 올린 국내 대학은 모두 33개교로 지난해 30개교 대비 3개교가 늘어났다.

세계상위대학들의 면면을 보면, 2014년 1위였으나, 지난해 순위에서 빠졌던 미국의 록펠러대가 27.9%를 기록해 1위에 올랐으며, 지난해 1위였던 미국의 MIT는 26.5%로 2위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미국의 스탠퍼드대(23.4%) 순이었으며, 하버드대 프린스턴대 UC샌프란시스코 UC산타바바라 UC버클리 UC산타크루즈 칼텍까지 톱10을 끊었다. UC 계열 대학들의 선전이 눈길을 끈 부분이다.

라이덴랭킹은 논문의 '질'과 '비율'에 중점을 둔 순위로 대학의 규모, 논문의 '양'을 고려하지 않는 다는 점이 특이하다. 인용도 상위 10%에 전체논문대비 비율을 기준으로 순위를 산정하기 때문에 전체 논문 수가 적을수록 유리한 측면이 존재한다. 소규모 대학들까지 평가의 대상으로 포섭했다는 점에서는 의미를 지니지만, 규모가 크고 많은 논문을 내는 대형대학일수록 불리할수있다는 점이 라이덴랭킹의 한계인 셈이다. QS, THE 등 다른 세계대학순위들이 대부분 양을 따진다는 점에서 비율로 따져 소규모대학 입장을 보완하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게 낫다. 올해 국내 대학 톱5 랭킹만 보더라도 인용도 상위 10%논문의 숫자로 보면 서울대(2286개) KAIST(1010개) 포스텍(661개) 울산대(570개) 이대(417개)의 순서이지만 전체논문대비 비율로 따지는 라이덴 순위에선 전체논문수(모수)가 많을 수록 불리해지면서 포스텍 KAIST 이대 서울대 울산대 순으로 바뀐다.

   
▲ 논문의 질을 기반으로 세계대학순위를 매기는 라이덴 랭킹에서 국내대학들은 어떤 성적을 거뒀을까. 라이덴랭킹 종합순위 기준 포스텍(세계 395위)이 지난해에 이어 국내대학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종합순위.. 포스텍 KAIST 이화여대 서울대 울산대 순>
종합순위 기준 국내대학 1위는 지난해에 이어 포스텍이 차지했다. 포스텍은 지난해 219위에서 395위로 순위 하락을 겪긴 했으나 1위 자리를 지켰다. 나머지 32개 대학들도 대부분 순위가 하락하는 등 올해 라이덴랭킹에서는 국내대학 전반에 순위하락현상이 일어난 점이 특징이다. 포스텍의 논문인용도 상위10%(상위10%) 비율이 11.6%로 지난해 11.2%보다 개선된 점을 고려하면, 대상대학이 지난해 750개교에서 올해 842개교로 늘어난 부분이 순위하락을 가져온 것으로 풀이된다. 여타 대학들도 상위10% 비율이 개선됐음에도 불구하고 순위하락을 피하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국내대학 2위는 KAIST(한국과학기술원)로 세계423위, 3위는 이화여대로 세계 536위였다. 두 대학은 지난해에도 포스텍의 뒤를 이어 나란히 2,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지난해 기록했던 285위, 446위와 비교하면, 세계순는 하락했으나, 상위10%비율은 KAIST의 경우 지난해 10.4%에서 11.3%, 이화여대의 경우 8.6%에서 9.6%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실적개선에도 불구하고 순위 하락을 겪은 것은 포스텍과 마찬가지로 순위 포함 대학이 늘어난 부분 때문으로 보인다.

국내대학 4위는 지난해 5위를 기록했던 서울대의 차지였다. 서울대는 상위10% 비율 9%로 세계 576위를 기록했다. 타 대학 대비 압도적인 논문수를 자랑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상위10% 비율에서 손해를 본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대의 논문 수는 2만5504편으로 포스텍 KAIST 이화여대 등 3개 대학의 논문수를 합친 1만9008편보다도 많다. 국내대학 가운데 독보적이다. 서울대 다음으로 많은 논문을 낸 연세대(1만5417편), 고려대(1만3111편), 성균관대(1만2534편) 등과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전체 논문 수가 많은 만큼 상위10%비율에 해당하는 논문 비율에서는 상대적으로 손해를 볼 수 있다.

뒤를 이어 울산대(594위) 성균관대(595위) GIST대(646위) 연세대(657위) 고려대(674위) 경희대(676위)까지 국내대학 톱10에 들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GIST(광주과학기술원)대가 4위에서 7위로 다소 순위가 내려갔으며, 10위였던 인하대는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GIST대와 인하대를 제외하면, 10위 내 들지 못했던 연세대 고려대가 새롭게 순위에 포함되는 등 전반적인 순위 상승이 있었다. 이는 지난해까지 라이덴랭킹에 포함돼 국내 5위를 기록한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가 랭킹에서 제외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다음으로 세종대(686위) 전남대(701위) 강원대(716위) 경상대(718위) 인하대(719위) 아주대(733위) 경북대(736위) 한양대(737위) 충북대(743위) 전북대(769위)가 11위부터 20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라이덴랭킹에 포함된 국내 30개 대학에 이름이 없던 세종대가 새롭게 순위에 안착했으며, 전남대는 8계단 세계순위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나머지 8개교는 전부 세계순위 하락을 겪었으며, 한양대와 전북대는 전년대비 119계단, 인하대는 105계단으로 순위 하락폭이 컸다.

21위부터 33위까지는 영남대(777위) 부산대(794위) 중앙대(801위) 부경대(802위) 서강대(812위) 건국대(815위) 한림대(820위) 충남대(823위) 동국대(825위) 가톨릭대(826위) 단국대(827위) 인제대(832위) 조선대(838위) 순이었다. 한림대 동국대 조선대는 지난해까지 랭킹에 없었으나, 올해 이름을 올렸다. 나머지 대학은 전부 전년 대비 세계순위 하락을 겪었다. 부경대가 151계단으로 순위하락폭이 컸으며, 충남대가 118계단, 영남대가 117계단, 서강대가 105계단 단국대가 102계단 등이었다. 기타 대학들도 건국대 99계단, 가톨릭대 96계단, 인제대 93계단, 부산대 86계단, 중앙대 81계단 등 대부분의 대학이 100계단 안팎의 순위하락을 보였다.

<세계 톱20.. 록펠러 MIT 스탠퍼드 하버드 프린스턴 순>
라이덴랭킹 세계 톱20을 보면, 미국대학이 지난해보다 더욱 강세를 나타냈다. 지난해까지는 톱20의 구성이 미국대학 16개교, 영국대학 2개교, 스위스대학 1개교, 이스라엘대학 1개교 등이었으나, 올해는 스위스 1개영국 2개교를 제외한 17개교가 미국대학으로 채워졌다. 라이덴랭킹이 논문의 인용도를 중시하는 것을 볼 때 그만큼 미국대학들의 학계영향력이 강화되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국내대학 가운데 KAIST가 재학생들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2018부터 영어면접 도입을 천명한 것도 미국의 학계영향력 강화현상을 볼 때 적절한 조치로 평가된다. 현재도 그렇지만 앞으로는 더욱 연구자들에게 있어 영어의 중요성이 배가될 가능성이 높다.

세계대학 가운데 1위는 미국의 록펠러대가 차지했다. 록펠러대는 2014년 라이덴랭킹 1위 대학으로 지난해에는 순위에서 빠졌다. 올해 다시금 순위에 진입, 논문 2779편 가운데 774편이 인용도 상위10%에 들며 27.9% 비율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록펠러대는 대학원대학(대학원 과정만 있는 대학)으로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하나 바이오/의학분야에 특화돼 라이덴 랭킹 수위에 오르내리는 대학이다.

록펠러대의 뒤를 이은 대학은 미국의 MIT다. 지난해 세계1위였던 MIT는 2위로 1계단 순위하락을 겪었다. 상위10% 비율은 24.8%에서 26.5%로 개선됐으나 록펠러대에 순위를 내준 격이 됐다. 뒤를 이어 3위는 스탠퍼드대, 4위는 하버드대, 5위는 프린스턴대, 6위는 UC샌프란시스코, 7위는 UC산타바바라, 8위는 UC버클리, 9위는 UC산타크루즈, 10위는 칼텍이 각각 차지했다.

다음으로 런던위생열대의대, 시카고대, 옥스퍼드대, UC사우스웨스턴의학센터, 예일대, 워싱턴대-세인트루이스, 컬럼비아대, 아이칸의대 순이었다. 유일한 스위스 소재 대학인 로잔연방공대가 19위, UC샌디에이고가 20위로 톱20이 끊겼다. UC샌디에이고가 19.9%의 상위10% 비율을 보였을 뿐 로잔연방공대까지는 전부 20% 이상의 높은 상위10% 비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20위권 밖이던 워싱턴대-세인트루이스, 마운트사이나아이칸의대가 20위 내 자리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

눈길을 끈 또다른 부분은 6위부터 9위까지 이름을 올린 대학들과 20위 대학이 전부 UC계열이란 점이다. UC는 University of california의 약자로 캘리포니아대를 나타낸다. 국내에선 찾아보기 힘든 개념으로 주에 소재한 10개 대학을 UC란 이름으로 연합하되, 운영체제 등은 대학별로 독립성을 가지는 개념이다. UC에 해당하는 대학은 UCLA, UC버클리, UC샌디에이고, UC산타바바라, UC얼바인, UC산타크루스, UC리버사이드, UC샌프란시스코, UC머시드 등이다. UC머시드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대학이 세계대학 순위에 자주 등장하곤 한다. UC는 주립대학이지만, 국내에서는 california state university를 캘리포니아주립대로 칭하기 때문에 UC 혹은 캘리포니아대로 부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라이덴랭킹은?>
라이덴랭킹은 네덜란드의 라이덴대학이 대학의 연구력을 나타낼 수 있는 논문을 기준으로 발표하는 세계대학 순위다. 여타 세계대학순위/랭킹 등이 평판도 등을 고려하는 것과 달리 논문의 수와 논문인용도를 비율로 따져 순위를 산정하기 때문에 대학별 연구력의 품질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평가된다. 논문의 ‘질’에만 쏠린 평가기준 때문에 대형대학이 불리함을 안을 수 밖에 없다는 한계도 있다.

순위산정 대상은 최근 4년간 국제논문을 1000편 이상 발표한 대학으로 2016 라이덴랭킹의 경우 2011년부터 2014년까지 100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전 세계 842개교를 대상으로 했다. 2014년에는 대상 대학이 500개교였으나, 지난해 750개교, 올해 842개교로 범위를 점차 확대해가고 있다.

라이덴랭킹의 순위산정지표는 각자의 학문영역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상위 10%의 논문을 전체 논문과 비교한 비율이다. 톰슨로이터의 DB를 활용해 4년 간의 논문을 분석하는 과정을 거친다. 상위 10%인용논문 비율(상위10%비율)이 주된 랭킹의 지표지만, 무료로 제공하는 DB를 통해 상위 1% 논문비율 등도 함께 발표한다. 다만, 단순 산술 비율과 상위10% 비율은 다를 수 있다는 점에는 유의해야 한다. 라이덴 랭킹은 공동저자의 논문, 논문을 냈으나 여러 연구기관에 속한 학자를 어느 대학 소속으로 바라볼지 등을 자체기준에 따라 조정하는 방법과, 조정하지 않고 동등하게 바라보는 방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 조정하는 방법을 선택하지 않고, 동등하게 평가하는 방법을 선택한 경우 상위10%비율은 단순 수학적 계산과는 다소 다를 수 있다.

라이덴랭킹의 발표 분야는 종합순위 외에도 생물의학/보건학(Biomedical & Health sciences), 생명과학/지구과학(LIfe & Earth sciences), 수학/컴공(Mathematics & Computer science), 자연과학/공학(Physical sciences & Engineering), 사회과학/인문학(Social sciences & Humanities) 등 6개 부문이다. 분야별로 보면 100위 내 든 대학은 수학/컴공 분야의 영남대(50위), 사회과학/인문학 분야의 GIST대(58위) 등 2개 대학에 불과해 아직 국내 대학들의 갈길이 멀다는 것을 여실히 드러냈다.

<다른 세계대학 순위는?>
통상 가장 유명한 대학순위는 ‘THE 세계대학순위’, ‘QS 세계대학순위’다. 본래 세계대학 순위 가운데 가장 공신력 있는 순위를 발표했던 THE와 QS가 2010년부터 협력을 멈추고 자체적으로 발표하는 순위인 때문이다. THE와 QS는 다양한 영역을 평가지표로 삼아 전반적인 대학의 경쟁력을 따지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때문에 'CWUR 세계대학평가' '세계대학학술순위(ARWU)' 'CWTS 라이덴 랭킹' ‘US뉴스 세계대학순위’ 등 여타 세계대학 평가/순위들은 QS, THE와 차별점을 두는 방식으로 실시되고 있다.

'THE 세계대학순위(The World University Rankings)는 영국의 대학평가기관인 타임즈고등교육(THE, Times Higher Education)이 2010년부터 매년 발표하는 세계대학순위다. 전 세계 대학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해에는 기존 41개국 400개 대학에서 70개국 800개 대학으로 순위 발표 대상을 확대한 바 있다. THE는 교육환경, 국제화, 산학연계 수익, 연구, 논문의 5개 영역을 설정하고, 논문의 수/영향력/명성, 교직원-학생 비율, 연구 수익, 교육평판 등의 13개 세부지표로 나눠 평가를 진행한다. 기존에는 톰슨로이터의 학술기관 명성조사에 근거해 평가를 진행했으나, 지난해부터 엘스비어의 스코퍼스 데이터 베이스를 이용해 수집한 데이터를 근거로 평가를 실시했다. 이일반적으로 과학에 가중치를 두는 다른 세계대학순위들과 달리 학문별 가중치를 두지 않고 예술/인문학/사회과학 등을 과학과 대등한 입장에서 평가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QS 세계대학순위’는 영국의 대학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주관하는 순위로 학계 평판도(40%) 졸업생 평판도(10%) 학생-교수비율(20%) 논문 피인용(20%) 외국인교수 비율(5%) 외국인학생 비율(5%) 의 6가지 지표를 통해 순위를 매긴다. 설문조사를 통해 조사되는 평판도가 지표의 50% 비중을 차지할만큼 높다는 점이 다른 대학평가와의 차별점이다. 개별 학과의 순위인 ‘QS학과별 순위’ 또한 주목할 만하다. 학문영역을 크게 분류한 경우가 아닌 세세한 학과별 순위로는 거의 유일한 지표기 때문이다. 올해에는 42개 학과의 순위가 기 발표된 바 있다.

‘CWUR 세계대학평가’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세계대학랭킹센터(Center for World University Rankings)에서 발표한다. 교육의 질(25%) 동문 고용 수준(25%) 교수진 역량(25%)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며 간행물 영향력 피인용도 h-인덱스 특허를 각 5%씩 반영하는 구조로 이뤄져 있다. CEO직위를 가진 동문들의 수를 평가하는 동문 고용 수준을 통해 다른 평가들과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세계대학 학술순위(ARWU)’는 중국의 상해교통대에서 발표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수상기록이 없는 졸업생과 교수의 노벨상/필즈상 수상실적을 30%(졸업생 10%/교수 20%)나 반영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대학들은 상위권과 거리가 먼 편이다. 수상실적에 더해 학문분야별 논문 피인용빈도 높은 연구자(20%)와 네이처/사이언스급 학술지에 논문 게재(20%) 과학인용색인(SCIE)/사회과학인용색인(SSCI)수록 논문(20%) 1인당 학술평가(10%) 지표로 순위를 발표한다.

‘US뉴스 세계대학 순위’는 지난해 2회째를 맞이했다. 미국 내 대학순위를 43년간 발표해온 것에 비해 세계대학순위발표는 늦었다. 학생들과 직접 관련 있는 교육환경, 수업의 질, 졸업생 실적 등이 평가대상에서 제외된 점은 라이덴 랭킹과 흡사하나, 논문만이 평가대상이 아니라는 차이점이 있다. 톰슨 로이터의 학술데이터를 활용해 세계/지역 학술 평판도(25%) 피인용 상위 10% 논문/출판물의 수와 비율(22.5%) 논문의 영향력과 피인용 횟수(17.5%) 논문을 비롯한 연구간행물/서적과 컨퍼런스(15%) 국제화/협력(10%) 등을 평가지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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