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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의/치대 학사편입 681명.. 최대정점22개 의대 585명, 5개 치대 96명
  • 이우희 기자
  • 승인 2016.03.22 09:11
  • 호수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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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이우희기자] 우리나라에서 의사 가운을 입을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학석사 통합과정 2개를 포함해 38개 의대 학부 입학이 가장 일반적이다. 0.1% 수재들이 몰리는 의대 입시에서 고배를 마셔도 패자부활전은 있다. 화학과 생물학 등 의학과 관련성이 깊은 전공을 택해 대학에 진학 한 뒤 MEET를 준비해 의전원에 진학하는 방법이다. 학제전환으로 5개밖에 남지 않아 좁은 문이다. 제3의 길이 2020학년까지 한시적으로 유지되는 학사 편입학이다. 2015학년부터 학사학위를 가진 대졸자를 선발해 본과 1학년으로 편입시키는 학사편입은 2017학년 22개 의대에서 585명을 선발한다.

<의대학부 의전원 학사편입의 메커니즘>
학부 의전원 학사편입이라는 세 가지 의대진학방식의 선발규모는 매년 배출되는 의대 졸업생을 중심으로 제로섬게임 방식으로 서로 연관을 맺고 있다. 의전원이 학부로 대거 전환하면서 학부가 대거 늘어났고 의전원을 준비했던 선의의 피해자를 줄이기 위해 학사편입이 생겨났다. 학부전환이 마무리되는 2020학년 학사편입은 마무리되는 일정이다. 한해 배출되는 의대 졸업생을 일정하게 한다는 전제 아래 줄어드는 의전원 선발인원만큼 학사편입이 늘어나는 대신 학부로의 학제전환이 마무리되면서 학사편입도 마무리되는 셈이다.

   
▲ 학사편입학은 의전원들이 대거 의대로 전환하면서 ‘선의의 피해’를 입게 된 의전원 수험생들을 구제하기 위한 한시적인 제도다. 학제를 전환하는 22개 대학이 전환 시점부터 4년 간 본과 정원의 30%를 편입으로 채우도록 했다. 한시적 제도인 의/치대 학사편입학의 모집규모는 2017~2018학년이 정점이며 원칙적으로 2020학년을 마지막으로 제도 자체가 사라진다./사진=건국대 제공

<2017 정점에 달하는 의대 학사편입학 규모>

학사편입학은 의전원들이 대거 의대로 전환하면서 ‘선의의 피해’를 입게 된 의전원 수험생들을 구제하기 위한 한시적인 제도다. 학제를 전환하는 22개 대학이 전환 시점부터 4년 간 본과 정원의 30%를 편입으로 채우도록 한 것. 의전원이 5곳만 남게 된 상황에서 학사편입학마저 없다면 처음부터 의전원을 노리고 생물학계열에 진학한 이공계열 대학생들은 갈 곳 없는 신세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한시적 제도인 의/치대 학사편입학의 모집규모는 2017~2018학년이 정점이다. 원칙적으로 2020학년을 마지막으로 제도 자체가 사라진다.

결국 연도별 학사편입학 규모는 단계적으로 늘었다가 줄어든다. 의대의 경우 연도별 학사편입학 규모는 ▲2015~2016학년 11개 의대 278명 ▲2017~2018학년도 22개 의대 585명 ▲2019학년 13개 의대 380명 ▲2020학년 11개 의대 307명을 끝으로 없어진다. 단계별 증감은 의전원의 의대 전환 시점이 2015학년과 2017학년도 두 번으로 나뉘기 때문이다. 의전원과 의대를 병행하던 대학들이 2015학년에, 의전원만 운영하던 대학들이 2017학년에 각각 학제를 학부로 완전전환했거나 할 예정이다. 학사편입은 전환 시점으로부터 4년 간 운영된다. 다만 서울대 의대와 연세대 의대는 2015학년 학제를 전환했지만 다른 대학보다 1년 연장된 5년 동안 학사편입을 유지하기로 해 2019학년에 73명을 더 뽑는다.

올해(2017학년) 의/치대 학사편입학 선발 규모는 22개 의대와 5개 치대를 포함해 총 681명이다. 각각 의대 585명과 치대 96명씩이다. 학사편입을 실시하는 22개 의대는 ▲가천대(12명) ▲가톨릭대(28명) ▲경북대(33명) ▲경희대(33명) ▲경상대(23명) ▲고려대(32명) ▲동아대(15명) ▲부산대(37명) ▲서울대(40명) ▲성균관대(12명) ▲아주대(12명) ▲연세대(33명) ▲영남대(23명) ▲이화여대(23명) ▲인하대(15명) ▲전남대(37명) ▲전북대(33명) ▲조선대(37명) ▲중앙대(26명) ▲충남대(33명) ▲충북대(15명) ▲한양대(33명)으로 총 585명이다. 치대는 ▲경북대(18명) ▲경희대(24명) ▲연세대(18명) ▲전북대(12명) ▲조선대(24명)으로 5개교 96명이다.

올해부터 4년 간 학사편입학을 시행하는 대학 중에는 전통의 거점국립대 의대와 대형병원을 보유한 수도권 의대가 다수 포함돼 관심이 집중된다. 경북대 의대는 100여 년 전통을 가진 대구/경북지역의 맹주로 불린다. 국립대 중 처음으로 2017년에는 제3대학병원을 개원할 예정이다. 부산대 의대 역시 부산/경남 지방의 거점의대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 최대 병상 수를 자랑하는 가톨릭대 의대는 의전원 이전부터 서울대 연세대 경북대 고려대와 함께 ‘빅5 의대’로 손꼽혔다. 경희대 의대도 서울에 대형부속병원을 소유한 전통의 의대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해왔다.

<경쟁률 상승.. 2개교 교차/복수지원 허용>

올해는 지원 제한 횟수가 늘어나고 교차지원도 허용돼 자연계열 최상위권 대학생들의 도전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학사편입학에선 한 번밖에 지원기회가 없어 소신지원이 쉽지 않았다. 시험의 난도와 경쟁률, 지원자의 평균 나이, 사교육 비용 등을 감안했을 때 떨어지면 내년을 장담하기도 힘든 상황에서 중상위권 수험생들은 망설일 수밖에 없었다. 교차지원이 허용되는 것도 특징이다. 수험생들은 학사편입학을 시행하는 의/치대 중 2개교까지 교차, 복수지원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의대만 2곳 또는 치대만 2곳 지원하거나 의대 1곳, 치대 1곳을 선택하는 전략 모두 가능하다. 복수지원과 교차지원 허용은 의대와 치대 공히 경쟁률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올해도 당초 의전원을 겨냥했던 수험생들보다 일반 학사학위를 가진 명문대생들이 유리한 구도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교육부가 전형방법을 기본적으로 대학 자율에 맡기로 했기 때문이다. MEET/DEET 반영 여부를 포함해 학부성적 외국어 선수과목 봉사활동 사회경력 등 전형 요소를 각 대학이 자율적으로 정하게 된다. 정성평가의 비중을 40%로 제한했다고는 하지만, 지난해 40%를 넘긴 곳은 서울대(면접 50%)와 아주대(면접 50%) 두 곳에 불과했다. 학점과 공인어학성적 등 정량평가는 통상 기본점수가 높아 정성평가 40%라도 당락을 결정하기에는 충분하다는 평가다.

의전원 입시를 위해 시행했던 MEET(의/치학교육입문검사, Medical Education Eligibility Test)가 있지만 학사편입학에선 대부분 의대들이 MEET 반영을 선호하지 않는다. 지난해 학사편입학을 실시한 11개 의대 가운데 MEET를 반영한 곳은 동아대 영남대 전남대 충북대 4곳에 불과하다. 동아대와 영남대는 1단계에서 33.3%를 전남대는 50%, 충북대는 66.7%를 반영했다. 나머지 수도권에 위치한 7개 대학은 MEET를 전형요소로 반영하지 않았다. 이들 대학들은 서류와 학사성적, 공인영어성적, 면접 등으로 합격자를 결정했다.

<학사 편입 MEET 반영 여부 논란>
상당수 대학들이 학사편입학의 취지를 무시하면서까지 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MEET를 반영하지 않는 이유는 우수 학생을 선점하고자 하는 이기심 때문이라는 비난도 나오는 상황이다. 마치 고시생처럼 MEET를 오랜 기간 준비한 의전원 수험생보다는 과학고 과학영재학교 출신으로 서울대 KAIST 포스텍 등에서 공부한 최상위권 이공계 학사학위자를 대학들이 더 선호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학사학위 소지자라면 어학성적과 선이수학점요건만 갖추는 경우 지원이 가능해, 학사편입학이 당초 취재대로 MEET를 준비하던 의전원 수험생들을 보호하기보다 모든 이공계열의 의대 지원창구로 변모됐다는 지적도 있어왔다. 의전원을 도입했던 27개 의대 가운데 유지를 택한 5개 의전원이 교육부에 “일부 의대가 학사편입학에서 MEET라는 공신력 있는 시험 없이 인재를 선발하면서 의전원 취지를 무너뜨리고 있다”며 “의전원으로 체제를 유지하든지 완전히 의대로 전환하든지 선택을 해야 한다”고 꾸준히 건의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하지만 고착화된 MEET가 인성 비판적사고력 소통능력 위기상황대처력 등을 중시하는 최근 의학교육 트렌드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는 주장도 만만치 않다. 강원대 의전원 이희제 교수는 2월 국제학술지에 게재한 연구를 통해, 다중미니면접(Multiple Mini-interview)으로 입학한 학생들의 학업성취도가 높게 나타나는 반면, MEET 등 기존의 입시제도는 학생들의 임상능력과는 무관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MEET 점수는 입학 후 필기과목에서는 유의한 상관관계를 나타냈지만, 실습과목의 결과(성적)와는 무관한 결과를 나타냈다는 것이다. 반면, 다중미니면접을 잘본 학생들은 입학 후 필기와 실습과목 모두에서 학업성취도가 유의미하게 높았다. 이 교수는 “MEET 등 한계를 보인 인지능력 평가 위주의 의학계열 입시제도에서 벗어나 다중미니면접 등 다양한 형태의 입시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국내 의료계 발전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촉구했다.

특히 ‘최고 의대’로 손꼽히는 서울대와 연세대 모두 학사편입학에서 MEET를 전형요소로 반영하지 않고 서류평가와 면접평가만 반영한다. 지난해 서울대 학사편입학 전형방법은 ▲수학, 통계 또는 물리학 3학점 ▲화학 3학점 ▲생명과학 3학점 ▲인문학 또는 사회과학 9학점의 선수과목 이수요건을 충족하면서 최근 2년 이내 TEPS 701점, iBT TOEFL 99점 이상을 취득한 학위소지자를 대상으로 1단계에서 서류평가로 정원의 2배수 내외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50%+면접50%를 반영해 합격자를 결정하는 방식이었다. 면접은 학부전형과 동일하게 면접실당 10분 내외 총 6개 면접실에서 60분 간 진행되는 다중미니면접이었다.

연세대 의대의 경우 2016 학사편입학 우수인재전형에서 ▲생물학 3학점 ▲화학3학점 선수과목 이수요건을 충족하면서 TEPS 670점, iBT TOEFL 82점, TOEIC 780점을 취득하고 4.0만점 기준 3.2, 4.3 만점 기준 3.4, 4.5만점 기준 3.6점 이상의 평점평균 환산점수를 취득한 학사학위자를 대상으로 전형을 실시했다. 1단계에서 학사과정 성적, 자소서, 추천서, 기타자료 평가 85%+공인어학성적 15%로 일정인원을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면접30%를 반영해 합격자를 결정했다. 창의인재전형의 경우 학사과정 성적, 자소서, 추천서, 자기평가서, 창의적 활동 입증자료(연구논문 특허 수상실적 등) 평가 85%+공인영어성적 15%를 반영해 일정인원을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면접30%를 반영했다. 리더십인재전형은 학사과정 성적, 자기소개서, 추천서, 자기평가서, 창의적 활동 입증자료(연구논문 특허 수상실적 등) 평가 85%+공인영어성적 15%를 반영해 일정인원을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면접30%를 반영해 합격자를 정했다.

올해 의대 학사편입학의 대학별 전형일정, 방법 등 자세한 모집요강은 6∼7월부터 각 학교 홈페이지에 공개된다. 대학들은 10월경 원수접수를 시작으로 전형을 치른 뒤 내년 1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경쟁률 상승 가능성.. 지난해 경쟁률은 10.92대 1>
올해는 전체적인 경쟁률 상승이 예상된다. 지원 기회가 두 번으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교차지원이 허용되는 만큼 치대도 덩달아 경쟁률 상승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우선 소신지원 카드를 활용한 상위권 의대 지원이 증가해 경쟁률 상승을 이끌 가능성도 점쳐진다. 기존에는 서울대 KAIST 포스텍 등 이공계열 최상위권 지원자가 넘쳐나는 상황에서 중위권 대학 출신이나 의전원을 준비하던 수험생들은 상위권 의대에 지원하기가 쉽지 않았다. 다만 올해는 경쟁률이 더욱 상승한다고 해도 중복지원에 따른 추가합격의 기회가 존재하므로 실질경쟁률은 큰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분석도 가능하다.

이미 의대 학사편입학 경쟁률은 의전원 경쟁률을 훌쩍 능가한다. 2016학년 의대 학사편입학 평균경쟁률은 10.92대 1을 기록했다. 서울대가 경쟁률을 공개하지 않아 10개 대학의 평균경쟁률이다. 10개 대학 238명 모집에 2599명이 지원했다. 지난해 11.76대1(서울대 포함)과 비교하면 소폭 하락했다. 다만, 의전원 수시 평균경쟁률은 훨씬 낮아 2015학년 5.38대 1, 2016학년 4.4대 1에 그쳤다.

대학별로는 지난해에 이어 아주대가 26.75대 1(모집 12명/지원 321명)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성균관대 16.58대 1(12명/199명) ▲영남대 14.39대 1(23명/331명) ▲한양대 13.36대 1(33명/441명) ▲충북대 11.13대 1(15명/167명) ▲중앙대 11대 1(26명/286명) ▲연세대 9.06대 1(33명/299명) ▲동아대 8.13대 1(15명/122명) ▲전남대 7.03대 1(37명/260명) ▲고려대5.41대 1(32명/173명) 순이었다.

단일 전형으로 선발한 8개 대학과 달리 연세대 전남대 충북대는 세부전형이 존재했다. 연세대 우수인재전형은 8.79대 1(모집 28명/지원 246명) 창의인재전형은 7.33대 1(3명/22명) 리더십인재전형은 15.5대 1(2명/31명)이었으며, 충북대 일반전형은 12.08대 1(12명/145명) 지역연고자특별전형은 7.33대 1(3명/22명)이었다. 전남대 일반전형은 10.87대 1(15명/163명) 특별I전형은 5.75대 1(8명/46명) 특별II전형은 3.64대 1(14명/51명)을 기록했다.

<최고 의대의 이기심에 의대 입시판 ‘흔들’>
의대 학사편입학은 학부신입학 모집인원에도 영향을 미친다. 신입생을 뽑든 편입생을 뽑든 의대는 졸업생의 숫자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의대 1~2학년생을 예과, 3~6학년을 본과라고 부르는데, 본과생의 숫자는 3058명으로 유지된다. 따라서 최근 의대 학부신입학 정원 증가도 의전원에서 발을 빼는 의대들이 증가한 데 따른 한시적인 것일 뿐이다.

최근 서울대 의대와 연세대 의대가 학사편입학을 2019학년까지 1년 더 유지하기로 결정하면서, 이들 편입생과 합쳐 본과생을 구성하게 될 2017학년 신입생은 그만큼 적게 선발한다. 결국 올해 고3이 치르는 2017학년 의대 신입학 정원은 2015학년 2299명에서 205명 증가한 2504명이다. 예정대로라면 정원이 278명 증가해야 하지만, 서울대 의대와 연세대 의대가 2017학년을 그대로 넘기고 2018학년부터 신입학 선발인원을 늘리는 탓이다. 결과적으로 올해 의대 정원이 늘어나는 대학은 고려대 동아대 성균관대 아주대 영남대 전남대 중앙대 충북대 한양대의 9개교다.

교육부도 입장을 번복, ‘최고 의대’가 의대 입시판을 흔들도록 조장했다는 점에서 비난을 면하기 어렵다. 교육부가 2011년 ‘의/치의학 전문대학원 정원조정 결과 발표’에서 학제를 변경하는 대학에 정원의 30%를 4년 간 학사편입학으로 선발할 것을 의무화하면서 이후로는 ‘대학 자율’로 정한 것이 화근이었다. 서울대 의대와 연세대 의대가 내부 의사결정과정을 통해 학사편입학 연장을 요구하자, 교육부가 뒤늦게 2011년 당시 발표를 실수로 규정하고 두 대학과 1년만 유지하기로 절충한 것이다.

2020학년까지 의대 학사편입학 정원 변동  
구분 의대명 2015학년 2016학년 2017학년 2018학년 2019학년 2020학년
구 병행체제
11개교
고려대 32 32 32 32    
동아대 15 15 15 15
서울대 40 40 40 40 40
성균관대 12 12 12 12  
아주대 12 12 12 12
연세대 33 33 33 33 33
영남대 23 23 23 23  
전남대 37 37 37 37
중앙대 26 26 26 26
충북대 15 15 15 15
한양대 33 33 33 33
구 의전체제
11개교
가천대   12 12 12 12
가톨릭대 28 28 28 28
경북대 33 33 33 33
경상대 23 23 23 23
경희대 33 33 33 33
부산대 37 37 37 37
이화여대 23 23 23 23
인하대 15 15 15 15
전북대 33 33 33 33
조선대 37 37 37 37
충남대 33 33 33 33
총 22개교 합계 278 278 585 585 380 307

최근 2년간 의대 학사편입학 경쟁률
구분 2016학년 2015학년
경쟁률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모집인원 지원자
아주대 26.75 12 321 34.75 12 417
성균관대 16.58 12 199 21.33 12 256
영남대 14.39 23 331 12.52 23 288
한양대 13.36 33 441 18.45 33 609
충북대 11.13 15 167 12.53 15 188
중앙대 11.00 26 286 16.31 26 424
연세대 9.06 33 299 8.94 33 295
동아대 8.13 15 122 8.40 15 126
전남대 7.03 37 260 8.08 37 299
고려대 5.41 32 173 5.50 32 176
서울대 미발표 4.78 40 191
10.92 238 2599 11.76 278 3269
*2016학년도 서울대 40명 모집, 지원인원/경쟁률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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