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고교방문설명회' '교사방문세미나'.. 이번 주 마감
상태바
서강대, '고교방문설명회' '교사방문세미나'.. 이번 주 마감
  • 박대호 기자
  • 승인 2016.03.14 13: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7 대입전형 설명, 학생부종합전형 세미나

[베리타스알파=박대호 기자] 서강대가 ‘고교 방문 설명회’와 ‘교사 대학 방문 세미나’ 신청 접수를 주중 마감한다. 서강대는 지역별 고교를 직접 찾아 2017 대입 전형을 설명하고, 대학을 방문하는 교사들에게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서강대는 2017학년 대입을 앞두고 ‘고교방문설명회’와 ‘대학방문세미나’를 신청 접수한다고 최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신청 마감일은 공지되지 않았으나, 이번 주를 끝으로 마감될 계획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선착순 접수는 아니다”라며, “이번 주까지 신청접수를 진행하고 마감할 예정”이라고 일정을 설명했다.

‘고교방문설명회’는 입학처에서 직접 지역별 고교를 방문해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대입전형에 대해 설명하는 행사다. 수도권은 내달11일부터 6월30일, 대전은 내달11일~12일과 6월16일~17일, 충남/세종은 내달14일~15일과 5월30일~6월1일, 전북은 내달18일~20일, 부산/경남은 5월10일~13일과 6월13일~15일, 대구/경북은 5월16일~18일과 6월7일~10일, 울산은 5월18일~20일, 광주/전남은 5월24일~26일과 6월15일~17일, 충북은 5월25일~27일, 강원은 6월20일~23일까지 각각 신청할 수 있다. 제주지역의 설명회 일정은 추후 확정되므로 일단, 제주지역 고교의 경우 임의의 날짜를 정해 신청하면 고교로 개별 연락이 닿을 예정이다.

‘대학방문세미나’는 고교 교사들이 서강대 입학처에 방문해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세미나를 듣는 행사다. 서울대가 진행하는 고교 교사 상담과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정시, 논술 등 고교별 전형 이해도가 대동소이한 전형이 있는 반면, 학생부종합전형처럼 전형에 대한 이해도가 개별 고교마다 상이한 전형도 존재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의 바탕이 되는 학생부 기재방법, 교내 프로그램의 구성, 자소서의 올바른 사례 등에 대한 교사들의 이해도가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대학방문세미나는 모집요강을 통해 피상적으로 제시되는 전형의 실질까지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대학방문세미나 참가를 원하는 고교 교사는 신청절차에 따라 서강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고교명, 교내 3학년 학생 수, 희망일자, 예상참석인원, 담당교사 성명/직책/연락처/이메일 등을 입력해야 한다. 방문교사와 신청교사가 다른 경우 방문교사의 명단과 인원 등도 입력하면 한다.

 

<2017 서강대 입시는?>
대학이 찾아오는 방문 설명회, 역으로 고교 현장에서 대학을 찾는 세미나 모두 전형에 대한 이해가 선행돼야 한다. 해당 대학의 전형방법을 알지 못한 상태에서 듣는 설명회/세미나는 ‘수박 겉핥기’에 그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서강대는 2017 입시에서 1611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입시와 비교하면 수시 논술전형과 정시 일반전형의 선발 규모는 감축됐다. 반면, 수시 학생부종합전형과 정원내 고른기회전형이 확대됐다.

대학특성화 사업 등으로 인해 서강대의 정원은 2016학년부터 1600명으로 완비됐으나, 인문계 2명, 중국문화 1명, 사회과학계 1명, 자연과학부 사학 1명, 화학 1명, 생명과학 1명, 전자공학 2명, 화공생명공학 2명 등이 초과 배정됐다. 현 대입에서는 최종 등록마감 후 대학진학을 포기하거나 해외대학 진학 또는 개인의 사정상 등록포기를 하는 경우 선발하지 못한 인원들을 2년후 입시에서 선발하도록 하고 있다. 대입3년예고제로 인해 다음연도 입시에 반영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2017 서강대 입시에서 초과배정된 인원은 2015 입시에서 선발하지 못한 인원들을 선발하는 셈이 된다.

지난해 입시와 비교했을 때 수능최저 적용시 탐구영역이 1과목 기준에서 2과목 기준으로 다소 강화된 것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전형방법은 동일하다. 올해 처음 필수 반영영역이 된 수능 한국사의 경우 수능최저 고려시 등급으로 반영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모두 4등급 이내를 받아야 한다. 정시에서의 한국사는 10점 만점 가산점으로 반영해 인문계열은 3등급까지, 자연계열은 4등급까지 만점을 부여하고, 이후 9등급까지 등급마다 0.4점을 감점하는 감점제 방식이 적용된다.

-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종합전형은 자기주도형 315명, 일반형 286명 등 601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자기주도형 297명, 일반형 280명 등 577명보다 선발인원이 24명 증가했다. 2017 입시에서는 학생부종합 자기주도형이 18명 확대돼 전체 전형 가운데 선발인원 증가폭이 가장 크다. 2013년 2월 이후 졸업자인 5수생부터 졸업예정자인 재학생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국외 정규고 출신은 2012년 3월 이후 졸업자인 6수생까지 지원할 수 있다.

수능최저는 적용되지 않는다. 별도의 대학별 고사도 없다.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 활동보충자료를 정성평가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활동보충자료는 최대 3가지/내용 3페이지 이내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 지난해 4가지 내용/4페이지 이내보다 작성 부담은 감소했다.

6명을 더 선발하는 일반형은 수능최저가 적용된다. 국내 정규고 2013년 2월 졸업자인 5수생부터 졸업예정자인 재학생까지 지원 가능하다. 활동보충자료는 요구되지 않는다.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로 정성평가를 실시한 후 수능최저를 적용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수능최저는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사탐/과탐 중 3개영역 2등급 이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계열의 경우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수학가 또는 과탐 포함 2개영역 2등급 이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다. 탐구는 2과목 평균을 반영하며, 인문사회계열은 제2외국어/한문/한국사를 탐구 한 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지난해 탐구 상위 1과목 반영에서 2과목 평균으로 바뀐 부분에 주의해야 한다.

서강대 학생부종합전형은 수험생의 편의를 고려한 일정으로 명성이 높다. 2017학년 일정은 전형계획상 적시돼 있지 않지만 지난해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자기주도형은 수능 다음날인 11월13일 오후5시에 합격자를 발표했다. 일반형은 원서접수는 9월에 마치지만 자소서, 추천서 등의 서류 입력은 수능 이후인 11월13일부터 실시했다. 가채점 결과 수능성적이 생각보다 좋은 경우 서류입력을 하지 않고 정시전형에 지원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공공연히 ‘수시납치’에 나서는 대학과 대비되는 부분이다.

- 논술전형
서강대는 2017 수시에서 논술(일반전형)로 364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385명 선발에 비해 선발인원이 21명 감소했다. 지난해까지 모집을 실시했던 화학과 생명과학이 논술선발을 실시하지 않기 때문이다.

모집단위별 선발인원은 경영학부 80명, 경제학부 50명, 인문계 35명, 전자공학전공 30명, 컴퓨터공학과전공 30명, 화공생명공학전공 30명, 사회과학부 26명, 기계공학전공 25명, 커뮤니케이션학부 20명, 수학전공 14명, 물리학과전공 14명, 영미문화계 10명 등이다. 지난해 2016논술에서 75.88대 1(모집 385명/지원 2만9213명)로 상위권대 논술 최고 경쟁률을 기록할만큼 인기전형으로 꼽히는 서강대 논술의 모집인원 감소가 경쟁률 상승으로 이어질지는 2017 논술의 관심거리 중 하나다.

국내/외 정규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한 고교 졸업 동등 이상 학력 보유자면 지원 가능하다. 전형방법은 논술60%+학생부교과20%+학생부비교과20%다. 교과는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 교과관련 과목을 정량평가로 반영하는 방식으로 산출되며, 비교과는 출결, 봉사활동이 균등하게 반영된다. 검정고시출신자 해외고 이수자 4수생 등은 논술성적에 의한 비교내신이 적용되며, 상세 학생부 반영방법은 모집요강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수능최저는 ▲인문/사회 ▲자연 2개 모집단위군으로 구분된다. △인문/사회는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과탐 중 3개 2등급 △자연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2개 2등급이 요구되며, 한국사는 인문/사회, 자연 구분없이 4등급 이내를 받아야 한다. 단, 자연의 경우 수학(가), 과탐 중 1개영역은 반드시 2등급을 받아야 한다는 조건이 부과되므로, 수능최저가 2개영역 2등급이지만  문/이과 공통영역인 국어 영어만으로는 충족할 수 없도록 설계돼 있다. 탐구영역은 2과목 평균등급이 반영되며, 인문/사회의 경우 제2외국어/한문/한국사를 탐구영역 1과목으로 대체하는 것도 가능하다.

논술고사 출제유형은 간략히 안내되는데 그쳤다. 인문/사회는 통합교과형 논술로 인문/사회과학 관련 분야, 자연은 수리 논술로 수리 관련 분야의 제시문/논제가 출제된다고만 명시됐다. 모집요강을 통해 자세한 출제유형이 확정/공개될 예정이다.

- 알바트로스 특기자 전형
알바트로스특기자전형은 선발인원이 지난해 138명에서 144명으로 6명 확대됐다. 외국어 특기자는 4명, 수학/과학 특기자는 2명 늘었다. 외국어특기자는 중국문화전공이 1명(7명→6명) 줄고 유럽문화전공이 2명(13명→15명), 영미문화계가 3명(29명→32명) 늘어나면서 4명이 늘었으며, 수학과학특기자는 경제학이 1명(7명→8명), 커뮤니케이션학부가 1명(4명→5명) 늘었다.

특기자전형은 관련 모집단위에 관해서만 운영된다. 외국어특기자는 영미문화계 유럽문화전공 중국문화전공에서 운영한다. 수학/과학특기자는 경제학부 경영학부 커뮤니케이션학부 자연과학부 전자공학계 컴퓨터공학계 화공생명공학계 기계공학계 등에서, A&T는 Art&Technology 등 관련 모집단위에 한해 운영한다.

지원자격은 외국어특기자는 국내/외 정규고 2015년 2월 이후 졸업한 삼수생부터 졸업예정인 재학생까지이며,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수학/과학은 국내 정규고 2015년 2월 이후 졸업한 삼수생부터 졸업예정인 재학생이다. Art&Technology는 국내/외 정규고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별다른 재수 제한 요건이 없다.

서강대는 자연과학부와 공학계열 외에 경제학부 경영학부 커뮤니케이션학부 등 3개 인문/사회계열 모집단위에서도 수학/과학 특기자전형을 운영한다. 경영학부의 재무분야와 경제학부는 수학적 역량이 필요한데다 신문방송학을 배우는 커뮤니케이션학부도 스마트폰 등의 뉴미디어 산업과 관련해 알고리즘에 대한 깊은 생각을 위해 수학/과학 지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Art&Technology는 인문학적 상상력과 문화예술적 감성, 창의력, IT융합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목표로 만들어진 모집단위로 수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 자기주도형과 특기자전형에서만 선발한다. 다양한 활동을 실행해보고 산출물을 자기주도적으로 만들어내는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기 때문이다.

전형방식은 지난해와 동일할 것으로 보인다. 1단계에서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 활동보충자료 등을 고려해 모집인원의 2~5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면접을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어학특기자전형은 공인어학성적의 점수를 직접 반영하지 않지만 일부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에서 지원전공에 대한 언어구사능력을 살펴본다.

- 정원내 고른기회전형
‘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발전방안’에서 정원내에서 고른기회전형 확대를 권장한 부분이 반영돼 올해  입시에서는 지난해 대비 사회통합전형이 6명(15명→21명), 고른기회전형이 3명(28명→31명)이 확대됐다.

지원자격은 지난해 동일하다. 고른기회전형과 사회통합전형 모두 국내 정규고 2013년 2월 이후 졸업한 5수생부터 졸업예정인 재학생까지의 학생과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학력을 인정받은 학생이 공통 요건이다. 다만, 사회통합전형은 수능최저를 적용하기 때문에 2017 수능응시라는 요건이 추가된다.

고른기회전형은 국가보훈대상자, 농어촌학생, 기회균형선발 등 지원자격이 세 가지로 나뉜다. 지난해 독립유공자의 자녀 및 손자녀와 국가유공자, 6.18자유상이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5.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와 그 자녀 등 국가보훈대상자가 지원할 수 있다. 농어촌학생,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까지 지원할 수 있다. 농어촌학생은 중고등학교 6년 전 과정을 농어촌 지역에 소재하는 학교에서 이수했으면서 지원자와 부모가 농어촌 지역에 거주했거나 초/중/고 12년 과정을 농어촌 지역에 소재한 학교에서 모두 이수했으면서 지원자가 해당 지역에 거주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농어촌 소재 과고/외고/국제고/예고/체고/마이스터고 지원자는 지원이 불가했다. 사회통합전형은 다문화가정자녀와 군인자녀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전형방식은 고른기회전형의 경우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학생부종합 자기주도형과 동일하며, 사회통합전형은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학생부종합 일반형과 동일하다.

▲ 서강대가 ‘고교 방문 설명회’와 ‘교사 대학 방문 세미나’ 신청 접수를 주중 마감한다. 서강대는 지역별 고교를 직접 찾아 2017 대입 전형을 설명하고, 대학을 방문하는 교사들에게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할 계획이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 정시
정시가군 일반전형은 2016학년 459명에서 2017학년 450명으로 9명 축소된다. 다만, 수시 이월인원이 반영되면 실제 선발인원의 증/감이 있을 예정이다.

응시지정영역은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수학나 영어 사탐/과탐이며,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이다. 탐구는 2과목 평균을 반영하며, 인문사회계열은 제2외국어/한문/한국사를 탐구영역 중 1과목으로 대체 가능하다.

수능90%와 학생부 비교과10%를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비교과는 출결성적과 봉사활동이다. 수능으로 학력을 검증하고 비교과 출결과 봉사활동을 통해 성실성을 조금이나마 반영하고자 하는 취지로 보인다.

수능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 영미문화계, 유럽문화전공, 중국문화전공, 사회과학부, 커뮤니케이션학부, 경제학부, 경영학부 등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25%+수학나 32.5%+영어32.5%+사/과탐 10%를 반영해 학생들을 선발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0%+수학가 35%+영어 30%+과탐 15%다. 올해 2016학년과 동일한 비율이다.

올해 필수로 처음 도입되는 한국사는 10점만점제 가산점으로 반영한다. 인문사회계열은 1~3등급까지, 자연계열은 1~4등급까지 10점 만점을 받는다. 인문사회계열은 4등급 9.6점부터 9등급 7.6점까지 등급간 0.4점 차이난다. 자연계열도 5등급 9.6점부터 9등급 8.0점까지 등급간 점수차가 0.4점이다.

2017 서강대 정원내 모집인원
학부 모집단위 모집전공 수시 정시
논술 학생부종합
(자기주도형)
특기자 사회
통합
고른
기회
가군
일반
전형
자기
주도형
일반형 외국어 수학
과학
A&T
국제
인문
학부
인문계 국어국문학    35      11      40        -     -     -     2     2    25
사학      11
철학       5
종교학       5
영미문화계 영미어문    10      15      15      32     -     -     1     2    15
미국문화
유럽문화전공 유럽문화      -      11      11      15     -     -     1     1    11
중국문화전공 중국문화      -       9       9       6     -     -     1     1    10
사회
과학부
사회과학계 사회학    26      11      20        -     -     -     1     2    20
정치외교학      11        -     -     -
심리학      11        -     -     -
경제학부 경제학    50      23      22        -     8     -     2     2    74
경영학부 경영학    80      50      50        -     5     -     2     4    86
커뮤니케이션학부 신문방송학    20      16      15        -     5     -     1     1    22
지식
융합
학부
국제한국학계 국제한국학      -       9        -       8     -     -     -     -      -
Art&Technology 아트앤테크      -       5        -        -     -    25     -     -      -
자연
과학부
수학    14      10      10        -     5     -     2     2    12
물리학    14      10      10        -     5     -     1     2    11
화학      -      16      18        -     5     -     2     2    12
생명과학      -      16      18        -     5     -     1     2    12
공학부 전자공학전공 전자공학    30      15      12        -     5     -     1     2    39
컴퓨터공학전공 컴퓨터공학    30      15      12        -     5     -     1     2    37
화공생명공학전공 화공생명공학    30      15      12        -     5     -     1     2    39
기계공학전공 기계공학    25      15      12        -     5     -     1     2    25
총계   364     315     286      61   58    25   21   31   450

2015~2017 서강대 정원내 모집인원
수시모집
전형 2017
모집인원
2016
모집인원
2015
모집인원
논술 364 385 468
학생부종합
(자기주도형)
315 297 243
학생부종합
(일반형)*
286 280 202
특기자
(외국어)
61 57 58
특기자
(수학/과학)
58 56 59
특기자
(A&T)
25 25 25
사회통합 21 15 10
고른기회 31 28 21
수시 계 1161 1143 1086
정시모집
전형 2017
모집인원
2016
모집인원
2015
모집인원
가군 일반전형 450 459 558
총 계 1611 1602 1644
* 학생부종합(일반형) : 2015 학생부교과전형과 유사

2017 서강대 논술(일반전형) 수능최저
모집단위 수능최저 탐구
반영
특이
사항
국어 수(가) 수(나) 영어 사탐 과탐 최저기준 한국사
인문/사회 수(가/나) 사/과탐 3개 2등급 4등급 2과목
평균
제2외국어/한문(사탐1과목 대체가능)
자연 수(가) - O - 과탐 2개 2등급 4등급   2개 기준
모두 충족요함
- 수(가) - - - 과탐 1개 2등급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단독] 2020 서울대 실적(정시최초포함) 톱50, 외대부고 정상.. 하나고 대원외고 상산고 한영외고 톱5
  • [단독] 2020 서울대 실적(정시최초포함) 톱100, 외대부고 정상.. 하나고 대원외고 상산고 한영외고 톱5
  • '수시 정시 모두 잡는' 2021고입 선택법.. '여전히 특목자사 최우선'
  • [2021수시] ‘대학간판 보다 취업실질’ 상위15개대 주요 특성화학과
  • '봉바타' 샤론 최, 외대부고 국제반 출신 미국 USC 영화 전공
  • 컴공, 서울대 자유전공 최다선택 ‘급부상’.. ‘경영제치고 출범 이래 첫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