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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조기 입학자 오현민 아버지의 게임에 빠지기 쉬운 자녀를 위한 1,2,5법칙은?, '위기탈출 넘버원'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6.01.1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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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오현민 아버지의 자녀를 위한 비법이 소개됐다.

11일에 방송된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수재들의 겨울방학 특급 공부 비법을 소개했다.

오현민 아버지가 게임에 빠지기 쉬운 자녀를 위한 비법을 소개했다.

오현민 아버지는 "저의 판단 기준은 1,2,5법칙이다. 하루에 1시간 이상 게임을 하지 않는다. 하루에 2시간은 운동에 할애한다. 하루에 5시간 학습 시간을 갖는다. 이렇게 배분을 해줬는데 현민이가 잘 따라 주었다"고 소개했다.

오현민(카이스트 조기입학)은 "아예 하지 마 이랬으면 오히려 반발하고 화내고 안 따라 줬을 것 같다. 부모님이 말씀하셔도 옆에서 조언해주고 이렇게 하는 게 어떨까 하는 식이지 강압적인 너 이거 해 이런 느낌은 아니었다. 게임을 했으면 그것에 맞게 공부를 했다. 게임을 이 만큼 했으니까 이 정도 공부는 해야지 하고 당연하게 생각했다. 그렇게 하도록 그냥 주변에서 유도를 해줬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 카이스트 조기 입학자 오현민 아버지. /사진=KBS2 '위기탈출 넘버원'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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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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