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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의 <고요남> 한우물회집 육즙 살리는 비결은? '테이스티 로드'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5.09.1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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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테이스티 로드'에서 논현동의 한우물회집 <고요남>을 소개했다.

12일 방송된 올리브티비 '테이스티 로드'는 리지와 박수진이 한우물회집을 방문했다.

한우물회집 고요남에는 차가운 성질이 강한 한우 물회에 따뜻한 성질의 삼을 넣어 궁합을 맞춘 것이 포인트라고 전했다.

리지는 맛을 본 후 돌고래도 울고갈 고주파 탄성을 내며 "어~ 겁나 맛있는디~"라며 고향말로 감탄했다.박수진은 "새콤달콤한 육수가 맛있다. 육회도 맛있는데 육수의 맛때문에 상큼하다"고 평했다.

사장님은 "육수는 과일을 주 재료로 비법 수제 고추장까지 넣어준 후 20시간 이상 숙성시켜서 한우 물회 국물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박수진이 "원래 육회는 핏물이 떨어지는데 이집은 핏기가 없이 깔끔하다"고 하자 사장님은 "비법은 바로 놋그릇을 사용해 차가운 온도를 유지하는데 있다. 슬러쉬가 녹을수록 육즙이 빠진다. 온도를 차갑게 유지해서 최대한 육즙을 살린다"고 설명했다.

 

   
▲ 차가운 온도를 유지시켜주는 놋그릇. '사진=올리브티비' 테이스티 로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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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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