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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잣대] 대입 전형료 반환율 4.9%수입-지출 잔액 반환대학은 23개교 11억원 불과
  • 김광재 기자
  • 승인 2015.09.07 00:05
  • 호수 217
  • 댓글 0

[베리타스알파=김광재 기자] 2년 전 고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학생/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입학전형료의 반환 규정을 도입한 후 처음 수시와 정시에 모두 적용된 2015학년 입시에서 반환률이 4.9%로 미미해 입학전형료 부담 완화를 위한 추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고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입학전형료 초과 납부시 초과 납부액 반환 ▲대학 귀책 사유로 전형 미응시 전액반환 ▲천재지변으로 전형 미응시 전액반환 ▲입원 및 사망 등으로 인한 미응시 전액반환 ▲단계별 전형에서 최종 단계 이전 불합격시 불합격 단계 이후 소요금액 반환 등 5가지 사유가 잔액과 관계 없이 무조건 반환되기 시작한 점은 긍정적이지만 전형 수입과 지출간의 잔액을 반환하는 대학은 23개교에 불과해 학생/학부모들의 체감 부담 완화는 낮다는 분석이다.

유기홍(새정치) 의원은 전형료 수입과 지출간의 잔액이 적은 이유는 대학의 전형료 지출이 과다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특히 사립대학은 학교당 8억4138만원을 지출, 국공립 대학 4억6732만원의 1.8배가 넘는 전형료 지출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 받은 전국 40개 국공립대학(국립대 27개교, 교대 10개교, 공립대 1개교, 국립대법인 2개교)과 사립대학 160개교(154개 본교와 6개분교, 홍익대는 본교와 분교 통합 자료, 청운대 호원대 등 2개 산업대는 제외) 등 200개 대학의 ‘2015학년도 대학입학 전형료 수입, 지출, 반환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사립대는 국공립대보다 지출이 과도하다는 분석이다. 국공립대의 경우 입학전형료 수입과 지출 차액이 전형료 반환 5가지 필수 사유와 비슷해 수입과 지출 차액만큼의 반환이 어렵다면 사립대학의 경우 전형료 반환 5가지 필수 사유에 해당하는 액수를 반환한 금액이 전형료 수입-지출 차액보다 커 수입-지출 차액을 반환할 수 없기 때문이다. 유 의원은 “입학전형료를 학생들에게 돌려줄 바에야 써버리자는 대학의 행태가 드러났다”고 지적하며 “교육부는 학생을 대상으로 입시장사를 하는 대학을 방치하지 말고 입학전형료 표준화 도입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입학전형료 필수 반환 5가지 사유에 대해 조건을 걸어 반환을 어렵게 하고 있는 대학도 일부 있어 교육부가 전수조사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2016 성균관대 모집요강을 직접 거론하며 “2016학년도 수시 모집 학생모집안내 사항을 보면 ‘원서접수 마감 전’ 신고를 해야만 전액을, 원서접수 마감 후 3일 이내 신고할 경우 전형료의 2분의 1을, 전형 당일 질병, 사고 등으로 사전 신고가 어려울 경우, 전형별 시험일 이후 5일 이내 신고를 해야만 반환이 가능하도록 했다”며 “고등교육법 시행령에서 무조건 반환하도록 마련한 취지에도 맞지 않는 것으로 즉각적인 시정 조치가 필요하며, 다른 대학에서도 이와 같은 운영 사례가 없는지 교육부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동덕여대는 2015 대학 학부입학 전형료 수입과 지출 차액을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반환한 대학이다./사진=베리타스알파 DB

<입학전형 수입-지출 잔액 반환은 23개교 11억원 뿐>
고등교육법 시행령상 입학전형료 반환은 6가지로 나뉘어 진다. ▲입학전형 관련 수입과 지출의 차이로 인한 잔액 반환과 5가지 사유로 인한 반환이다. 5가지 사유는 ▲입학전형료 초과 납부시 초과 납부액 반환 ▲대학 귀책 사유로 전형 미응시 전액반환 ▲천재지변으로 전형 미응시 전액반환 ▲입원 및 사망 등으로 인한 미응시 전액반환 ▲단계별 전형에서 최종 단계 이전 불합격시 불합격 단계 이후 소요금액 반환 등이다.

수입-지출 잔액 반환이 중요한 이유는 잔액이 있어야 반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머지 5가지 사유는 이유를 막론하고 사유가 발생한 지원자에게 반환해야 한다. 때문에 입학전형료 반환액 76억9534만원 중 85.5%인 65억8279만원은 5가지 사유로 인한 반환으로 규모가 가장 크다. 단계별 전형 탈락으로 인한 반환이 62억6929만원(85.5%)로 가장 많았다. 이어 입학전형료 과오납으로 인한 반환이 1845만원(0.2%), 대학사정으로 인한 전형 응시 불가로 456만원(0.06%), 천재지변으로 인한 전형 응시 불가로 반환 48만원(0.01%) 순이다. 유 의원은 ”법 개정 전까지는 대학이 반환하지 않고 이득을 취해왔던 액수라는 점에서 지금이라도 응시생들에게 돌려주게 된 점은 긍정적이라 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문제는 11억863만원(14.4%) 규모의 입학전형료 수입과 지출의 차이에 의한 잔액반환이다. 지난해 200개 대학에서 수시 1231억2945만원, 정시 327억4777만원 등 1559억3819만원의 수익을 거두고 수당, 홍보비, 회의비, 위탁수수료, 인쇄비, 자료구입, 소모품, 공공요금, 식비, 여비, 주차료, 시설사용료 등의 지출이 수시 1165억3108만원, 정시 367억 8263만원 등 1533억1371만원이 발생해 26억2449만원의 차이가 났지만 반환 액수는 42.25%인 11억 863만원으로나타난 때문이다.

수입과 지출의 잔액을 반환한 학교도 전체 200개 대학 중 11.5%인 23개교에 불과했다. 동덕여대가 2억547만원으로 가장 많은 액수를 반환했다. 이어 울산대(1억8166만), 계명대(1억7840만) 청주대(1억1455만), 인천대(7398만), 영남대(7153만), 대구대(4357만), 공주대(3341만), 서울여대(3169만), 추계예대(2617만), 연세대 원주캠(2464먼), 한서대(2241만), 광우대(1613만), 한성대(1558만), 부산외대(1278만), 한밭대(1260만), 부산교대(615만), 한남대(605만), 금오공대(428만), 경남과기대(380만), 경인교대(320만), 동국대(94만) 순이다.

<적은 차이의 원인.. 지출액 증가>
유 의원은 “잔액 반환 대학이 소수인 것은 대학들이 입학전형료 수입을 모두 써버렸기 때문이다”며 입학전형료 지출액이 늘어난 것이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2015학년 입학전형료 수입은 1559억원이지만 지출은 1553억원으로 차액이 26억원에 불과하다. 최근 4년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2009년(2010학년) 수입/지출 차액은 +5억원이었으나 2010년(2011학년)은 -32억원, 2013년(2014학년)은 -116억원까지 벌어졌다. 입시장사를 하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지면서 입시전형료 수입을 다 지출해버리는 방식으로 입시경비 운영을 변경한 것”이라고 말했다.

2010~2014학년 4년제 사립대학 입학전형료 수입/지출 현황
구분 2013년
(2014학년)
2012년
(2013학년)
2011년
(2012학년)
2010년
(2011학년)
2009년
(2010학년)
수입(a) 1602억1147만 1645억2957만 2083만5380만 2081만3398만 1601만9937만
지출(b) 1718억3318만 1740억6724만 2178만6979만 2112억8651만 1596만9468만
차액(c=b-a) -116억2171만 -95억3768만 -95억1599만 -31억5253만 -5억 470만
* 자료 : 유기홍의원실, 2009년과 2011~2013년은 대학알리미 기준, 2010년 자금계산서 기준
* 대학수 : 2009년 157개교, 2010년 158개교, 2011년 157개교, 2012년 156개교, 2013년 154개교

유 의원은 입학전형료 수입이 국공립대학과 사립대학 각각 상위 10개교인 학교 자료도 제시했다. 20개교 중 국공립 공주대, 인천대, 전남대 등 3개교를 제외하면 잔액 반환 실적이 없었다.

국공립대의 경우 전형료 수입과 지출 잔액과 전형료 과오납, 대학사유/천재지변/질병사고로 전형을 치르지 못했거나 단계별전형에서 최종단계 전에 탈락해 반환 받은 액수가 비슷해 전형수익료 잔액반환이 불가능 했다. 경북대는 지출잔액과 단계별전형 반환액이 동일해 잔액반환이 이루어지지 않은 케이스다. 수시에서 5937만원, 정시에서 4만원의 단계별전형 반환이 있었다. 부산대의 경우 지출잔액 2395만원과 전형료 과오납으로 인한 679만원, 질병사고로 인한 반환 5만원, 단계별전형 반환이 1711만원이었다. 모집시기별로는 수시 2016만원, 정시 379만원이었다.

사립대의 경우 전형료 수입과 지출 잔액에서 전형료 과오납, 천재지변, 질병사고, 단계별전형 탈락으로 인한 반환을 실시하면 오히려 잔액보다 더 많은 액수를 지출하게 돼 잔액반환이 불가능했다. 대표적인 학교가 가천대로 수입과 지출 차액은 1억8462만원이었지만 전형료 반환은 과오납 243만원, 질병/사고 266만원, 단계별전형 2억8564만원 등 2억9073만원에 달했다.

아예 전형료 수입보다 지출이 커 단계별전형, 질병사고 등으로 인한 반환이 없더라도 잔액 반환이 불가능한 대학은 경희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등 3개교였다. 경희대는 지출이 수입보다 3억7642만원이 더 많았으며 성균관대는 3080만원, 한국외대는 4921만원의 지출이 더 발생했다.

중앙대는 5592만원의 잔액이 발생했지만 잔액반환을 실시하지 않은 대학이다. 전형료 수입 63억 460만원, 지출 58억334만원 등으로 지출 잔액이 5억125만원이었지만 전형료 과오납 30만원, 질병사고 364만원, 단계별전형 4억4139만원 등 4억4533만원의 전형료 반환하고 남은 5592만원을 반환하지 않았다.

분석은 좋았지만 원인 진단은 아쉽다. 유 의원은 “입시업무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교직원에게 입시수당을 지급하는 등 부적절한 입시경비 운영 사례는 교육부 감사의 단골 지적사항인데 한 마디로 입시전형료 수입을 입시업무와 관련이 없는 곳에 쓰고 있다”고 말했지만 뒷받침할 직접적인 자료를 붙이지는 못했다.

지출 12개 항목을 40개 국공립대 평균과 160개 사립대 평균을 제시한 자료 중 수당이나 식비 등을 통해 유 의원의 주장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는 있었다. 국공립대의 경우 수당은 평균 1억3925만원, 사립대는 평균 2억8022만원으로 국공립과 사립간 격차가 2배에 달했다. 식비는 국공립 평균 1919만원, 사립대는 평균 4907만원으로 2.6배 차이였다.

<사립대가 반환 적어.. 1000만원 미만 반환대학 108개교>
유 의원실은 설립유형에 따라 분석한 결과 국공립대학의 반환률이 높고 사립대 반환률이 낮다고 분석했다. 국공립대학은 198억 874만원의 수입 중 7.4%인 14억 5778만원을 반환했다. 사립대학은 1361억2945만원의 수익 중 4.6%인 62억3756만원을 반환했다. 유기홍 의원은 교육부가 입학전형료 반환제도를 도입해 입학전형료 삭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했지만 효과는 미미했다”고 분석했다.

대학별 반환액을 분석한 결과 200개 대학 중 29%인 58개 대학이 입학전형료를 반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감리교신학대 건양대 경동대 경운대 경주대 광신대 광주가톨릭대 광주여자대 남부대 대구예대 대구외대 대신대 대전가톨릭대 대전신학대 덕성여대 동명대 동신대 동아대 동양대 루터대 목포가톨릭대 부산장신대 서울기독대 성공회대 송원대 수원가톨릭대 숙명여대 아세아연합신학대 영남신학대 영동대 영산대 영산선학대 예수대 우석대 위덕대 이화여대 인천가톨릭대 장로회신학대 전주교대 제주국제대 중앙승가대 중원대 차의과대 창신대 총신대 침례신학대 포스텍 한국체대 한라대 한려대 한영신학대 한일장신대 한중대 호남대 호남신학대 등이다. 경주대가 입학전형료가 없다는 점 때문이라는 점은 감안해야 하지만 한국체대와 전주교대를 제외하면 모두 사립대학이다.

전체 대학의 54%인 108개 대학은 반환액이 1000만원 미만이었다. 100만원 미만인 대학이 22개교,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인 대학이 28개교였다.

2015학년 전국 200개 대학 학부 입학전형료 반환액 분포 현황
구분 1억원 이상 5천만원 1천만원 1백만원  1백만원
미만
미반환
~1억원 ~5천만원 ~1천만원
대학수 22 23 47 28 22 58 200
비율 11 11.5 23.5 14 11 29 100
* 전국 200개 대학(국공립대/교육대학 40개교+사립대 160개교, 본/분교 구분, 홍익대만 합산자료)
* 자료 : 교육부, 유기홍 의원실 재구성

사립대학의 반환액이 적은 이유는 역시 지출액 증가다. 국공립 40개교와 사립 160개교의 입학전형료 평균 지출액은 각각 4억6732만원과 8억4138만원으로 1.8배에 이른다.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항목은 시설사용료(5.3배), 홍보비(3.3배), 여비(3.2배), 식비(2.6배), 인쇄비(2.6배), 수당(2배), 주차료(2배) 등이다. 업무위탁 수수료는 1.3배 차이가 났다. 회의비, 자료구입비, 소모품비, 공공요금 등 4개항목만 사립보다 지출이 많았으며 가장 차이가 큰 공공요금이 2705만원으로 차이가 가장 컸다. 유 의원은 “입시비용의 과도한 집행을 지적할 수 있는 지점”이라고 밝혔다.

<법률 취지에 맞지않는 반환규정 대학도.. 성대>
유 의원은 대학별 입학전형료 반환 규정에 대한 실태 조사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유 의원은 “고등교육법 시행령에서 대학 귀책으로 전형 미응시, 천재지변으로 인한 전형 미응시, 입원 또는 사망으로 인한 전형 미응시의 경우 납부한 입학전형료 전액을 반환하고 있음에도 대학이 반환 규정에 조건을 달아 반환을 어렵게 하고 있어 시정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유 의원이 제시한 대학은 성균관대다. 유 의원은 “2016학년도 수시 모집 학생모집안내 사항을 보면 ‘원서접수 마감 전’ 신고를 해야만 전액을, 원서접수 마감 후 3일 이내 신고할 경우 전형료의 2분의 1을, 전형 당일 질병, 사고 등으로 사전 신고가 어려울 경우, 전형별 시험일 이후 5일 이내 신고를 해야만 반환이 가능하도록 했다”며 “이는 반환 규정을 마련한 취지에도 맞지 않는 것으로 즉각적인 시정 조치가 필요하며, 다른 대학에서도 이와 같은 운영 사례가 없는지 교육부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유기홍(새정치) 의원은 고등교육법 시행령에서 정하고 있는 5개 반환 사유에도 조건을 달고 있는 2016 성균관대 모집요강을 직접 제시하며 교육부가 필수 반환 사유에도 조건을 다는 학교가 더 있는지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사진=유기홍 의원실 제공

2015학년 대학 학부 입학전형 수입 상위 10개 국공립대 
대학명 입학전형료
수입액
입학전형료
지출총액
수입-지출
잔액
전형료 반환액
전체 잔액 반환 과오납 대학
사유
질병
사고
단계별전형
경북 21억5224만 20억9283만 5941만 5941만 0 0 0 0 5941만
부산 17억 158만 16억7723만 2395만 2395만 0 679만 0 5만 1711만
서울 12억2218만 12억2204만 14만 14만 0 14만 0 0 0
인천 10억6074만 8억5508만 2억 566만 2억 566만 7398만 0 7만 10만 1억3151만
공주 9억3259만 8억7563만 5696만 5696만 3341만 0 0 0 2356만
전남 9억2300만 7억9407만 1억2893만 1억2888만 1974만 0 0 5만 1억 909만
시립 9억 263만 10억 491만 -1억 228만 8668만 0 0 0 0 8668만
서울
과기
8억8228만 8억2197만 6031만 6억 77만 0 0 0 0 6077만
충북 8억 619만 6억5158만 1억5461만 1억5461만 0 0 0 0 1억5461만
전북 7억9090만 6억7727만 1억1363만 1억1363만 0 5만 0 0 1억1358만
합계 113억7431만 106억7299만 7억 132만 8억9068만 1억2712만 698만 7만 20만 7억5632만
* 자료 : 유기홍(새정치) 의원실 제공, 학부 수시/정시모집 기준, 국공립대는 천재지변 반환 없음
* 천의 자리에서 반올림, 대학별 1만원 차이, 합계에서 1~5만원의 차이가 날 수 있음
                   
2015학년 대학 학부 입학전형 수입 상위 10개 사립대
대학명 입학전형료
수입액
입학전형료
지출총액
수입-지출
잔액
전형료 반환액
전체 잔액 반환 과오납 천재
지변
질병
사고
단계별전형
중앙 63억 460만 58억 334만 5억 125만 4억4533만 0 30만 0 364만 4억4139만
경희 61억8587만 65억6229만 -3억7642만 3억3402만 0 0 0 186만 3억3217만
성균관 60억1715만 60억4794만 -3080만 1348만 0 39만 0 14만 1296만
고려 54억9473만 52억 702만 2억8771만 2억8770만 0 0 0 12만 2억8758만
가천 40억2862만 38억4400만 1억8462만 2억9073만 0 243만 0 266만 2억8564만
연세 38억9493만 36억8709만 2억 784만 2억3349만 0 10만 0 7만 2억3332만
한양 38억9273만 36억8833만 2억 440만 2억 479만 0 0 0 47만 2억 432만
단국 32억4523만 31억8738만 5785만 5838만 0 0 22만 280만 5536만
인하 30억8565만 29억5821만 1억2744만 1억4551만 0 0 0 21만 1억4530만
외대 29억8404만 30억3325만 -4921만 4731만 0 0 0 0 4731만
합계 451억3352만 440억1885만 11억1467만 20억6072만 0 322만 22만 1197만 20억4535만
* 자료 : 유기홍(새정치) 의원실 제공, 학부 수시/정시모집 기준, 사립대는 대학사유로 인한 반환 없음
* 천의 자리에서 반올림, 대학별 1만원 차이, 합계에서 1~5만원의 차이가 날 수 있음

 

2015학년 학부 대학당 입학전형 지출 비교
구분 국공립
40개교
평균
사립
160개교
평균
사립과
국공립간
격차
수당 1억3925만 2억8022만 2
홍보비 4627만 1억5184만 3.3
회의비 802만 632만 0.8
업무위탁수수료 8722만 1억1230만 1.3
인쇄비 3203만 8283만 2.6
자료구입비 373만 304만 0.8
소모품비 4282만 3475만 0.8
공공요금 7029만 4324만 0.6
식비 1919만 4907만 2.6
여비 347만 1115만 3.2
주차료 389만 765만 2
시설사용료 1115만 5897만 5.3
4억6732만 8억4138만 1.8
* 자료 : 유기홍 의원실, 교육부 자료 재구성
* 천의 자리에서 반올림

2015학년 입학전형료 수입-지출 잔액 반환 23개교
대학명 수시+정시 수시 정시
동덕여대 2억 547만 6636만 1억3911만
울산대 1억8166만 1억4399만 3767만
계명대 1억7840만 1억3912만 3927만
청주대 1억1445만 6759만 4686만
인천대 7398만 4822만 2576만
영남대 7153만 4583만 2570만
대구대 4357만 3443만 914만
공주대 3341만 0 3341만
서울여대 3169만 2360만 809만
추계예대 2617만 2617만 0
연세대(원주) 2464만 0 2464만
한서대 2241만 1669만 572만
전남대 1974만 1974만 0
광운대 1613만 1392만 222만
한성대 1558만 0 1558만
부산외대 1278만 976만 302만
한밭대 1260만 1260만 0
부산교대 615만 615만 0
한남대 605만 174만 431만
금오공대 428만 323만 104만
경남과기대 380만 0 380만
경인교대 320만 156만 164만
동국대 94만 94만 0
11억 863만 6억8164만 4억2699만
* 자료 : 유기홍(새정치) 의원실 제공
* 천의 자리에서 반올림

2015학년 학부 신입학 4년제 대학 입학전형료 수입-지출-반환액
모집시기  수시   정시   총계 
지원자수  223만7177명   84만2704명   307만9881명 
수입 징수대상액 1258억1328만 330억4333만 1588억5661만
국가보훈대상자
면제/감액
1억6456만 239만 1억6695만
기초생활수급자
면제/감액
6억9390만 7979만 7억7369만
대학 자체
면제/감액
17억6440만 2억1337만 19억7778만
전체 면제/감액 26억2285만 2억9556만 29억1841만
수입합계(a)
(징수액-면제/감액)
1231억9042만 327억4777만 1559억3819만
지출 수당 409억2964만 94억7505만 504억 469만
홍보비 178억8271만 82억6299만 261억4571만
회의비 10억3663만 2억9553만 13억3217만
업무위탁수수료 161억 109만 53억5640만 214억5749만
인쇄비 102억2536만 43억0865만 145억3400만
자료구입 4억8867만 1억4667만 6억3534만
소모품 54억4439만 18억2887만 72억7326만
공공요금 69억6279만 27억6702만 97억2980만
식비 64억8910만 21억2948만 86억1858만
여비 15억9642만 3억2593만 19억2234만
주차료 11억4509만 2억3370만 13억7879만
시설사용료 82억2920만 16억5234만 98억8154만
지출합계(b) 1165억3108만 367억8263만 1533억1371만
수입(a)-지출(b) 잔액 66억5934만 -40억3486만 26억2449만
반환 수입-지출
잔액 반환
6억8164만 4억2699만 11억 863만
과오납 1467만 378만 1845만
대학사유 414만 42만 456만
천재지변 45만 3만 48만
질병/사고 2억8506만 495만 2억9001만
단계별전형 61억2450만 1억4479만 62억6929만
반환합계(c) 71억1437만 5억8097만 76억9534만
정산액[(a)-(b)-(c)] -4억5503만 -46억1583만 -50억7085만
미반환액 0 0 1억2618만
* 자료 : 유기홍(새정치) 의원 제공, 국립대 40개교, 사립대 160개교 합
* 천의 자리에서 반올림

2015학년 학부 신입학 국공립대 입학전형료 수입-지출-반환액
모집시기  수시   정시   소계 
지원자수  37만2726명   19만1108명   56만3834명 
수입 징수대상액 148억8499만 51억5666만 200억4165만
국가보훈대상자
면제/감액
3328만 75만 3403만
기초생활수급자
면제/감액
1억1766만 1069만 1억2835만
대학 자체
면제/감액
6798만 255만 7053만
전체 면제/감액 2억1892만 1399만 2억3291만
수입합계(a)
(징수액-면제/감액)
146억6607만 51억4267만 198억 874만
지출 수당 44억4090만 11억2921만 55억7010만
홍보비 9억9705만 8억5367만 18억5072만
회의비 2억1821만 1억 247만 3억2069만
업무위탁수수료 25억2261만 9억6637만 34억8898만
인쇄비 8억4545만 4억3587만 12억8132만
자료구입 9372만 5538만 1억4910만
소모품 12억6155만 4억5119만 17억1274만
공공요금 20억4163만 7억7002만 28억1164만
식비 5억9579만 1억7171만 7억6750만
여비 8688만 5172만 1억3860만
주차료 1억0317만 5246만 1억5562만
시설사용료 3억5025만 9568만 4억4593만
지출합계(b) 135억5720만 51억3574만 186억9294만
수입(a)-지출(b) 잔액 11억0887만 693만 11억1581만
반환 수입-지출
잔액 반환
9150만 6565만 1억5716만
과오납 580만 127만 707만
대학사유 7만 0 7만
천재지변 0 0 0
질병/사고 15만 8만 23만
단계별전형 12억6665만 2661만 12억9325만
반환합계(c) 13억6417만 9361만 14억5778만
정산액[(a)-(b)-(c)] -2억5529만 -8668만 -3억4197만
미반환액 0 0 1306만
* 자료 : 유기홍(새정치) 의원 제공, 국공립대 40개교 합
* 천의 자리에서 반올림

2015학년 학부 신입학 사립대 입학전형료 수입-지출-반환액
모집시기  수시   정시   소계 
지원자수  186만4451명   65만1596명   251만6047명 
수입 징수대상액 1109억2829만 278억8667만 1388억1496만
국가보훈대상자
면제/감액
1억3127만 164만 1억3292만
기초생활수급자
면제/감액
5억7624만 6911만 6억4534만
대학 자체
면제/감액
16억9642만 2억1082만 19억 725만
전체 면제/감액 24억 393만 2억8157만 26억8551만
수입합계(a)
(징수액-면제/감액)
1085억2435만 276억 510만 1361억2945만
지출 수당 364억8874만 83억4585만 448억3458만
홍보비 168억8567만 74억 932만 242억9499만
회의비 8억1842만 1억9306만 10억1148만
업무위탁수수료 135억7848만 43억9003만 179억6851만
인쇄비 93억7991만 38억7278만 132억5268만
자료구입 3억9495만 9129만 4억8625만
소모품 41억8283만 13억7768만 55억6051만
공공요금 49억2116만 19억9700만 69억1816만
식비 58억9330만 19억5778만 78억5108만
여비 15억 954만 2억7421만 17억8375만
주차료 10억4193만 1억8124만 12억2317만
시설사용료 78억7895만 15억5666만 94억3561만
지출합계(b) 1029억7388만 316억4689만 1346억2077만
수입(a)-지출(b) 잔액 55억5047만 -40억4179만 15억0868만
반환 수입-지출
잔액 반환
5억9014만 3억6134만 9억5148만
과오납 887만 251만 1138만
대학사유 407만 42만 449만
천재지변 45만 3만 48만
질병/사고 2억8491만 487만 2억8978만
단계별전형 48억5786만 1억1818만 49억7604만
반환합계(c) 57억5020만 4억8736만 62억3756만
정산액[(a)-(b)-(c)] -1억9973만 -45억2915만 -47억2888만
미반환액 0 0 1억1311만
* 자료 : 유기홍(새정치) 의원 제공, 사립대 160개교 합
* 천의 자리에서 반올림

 

김광재 기자  uaaugauag@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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