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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대표요리 <똠양꿍> 레시피는? 이태원 태국요리셰프'오늘 뭐 먹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5.07.0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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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신동엽, 성시경은 오늘 뭐 먹지?'에서 얼큰새콤달큰한 태국의 대표요리 <똠양꿍>이 소개됐다.

9일 올리브티비 '신동엽, 성시경은 오늘 뭐먹지?'에서 이태원에서 태국 요리를 하고 있다는 김유아 대가가 출연해 똠양꿍과 팟타이를 요리했다.

김유아 대가는 "똠양꿍의 똠(tom)은 끓이다는 의미이고 얌(yam)은 매콤새콤달콤, 꿍(kung)은 새우이다"고 설명 했다.

똠양꿍의 레시피는 아래와 같다.

<조리과정>
1. 새우를 청주에 5분간 재운 후 대가리와 껍질을 떼고, 등 가운데 부분을 칼로 갈라 모양을 낸다.
2. 마른 냄비에 레몬그라스는 어슷 썰고 , 갈랑갈은 껍질을 벗겨 편 썰고 , 라임 잎은 손으로 뜯고 , 베트남고추, 고수뿌리는 살짝 짓눌러서 넣어 볶는다.
팁). 기름 없이 재료를 볶으면 육수의 풍미가 살아난다.
3. 물을 붓고 길게 썬 적양파와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를 넣어 뭉근하게 끓인다.
4. 육수가 끓으면 새우 대가리와 몸통, 볶은 쌀가루를 넣는다.
팁). 마른 팬에 쌀을 넣어 간 볶은 쌀가루가 똠얌꿍의 깊은 감칠맛을 더한다.
5. 남프릭파오(칠리페이스트)와 고춧가루를 넣고 끓이다 새우 몸통을 건져낸다.
팁). 흰 똠얌꿍은 남프릭파오와 고춧가루 대신, 바질을 넣으면 된다.
6. 물에 희석한 멸치액젓과 설탕, 라임즙을 넣어 간을 맞춘다.

 

   
▲ 태국의 대표요리 똠양꿍./사진=올리브티비 '오늘 뭐 먹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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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pablo@verita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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