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비정상회담’ 독일대표 다니엘 린데만 초청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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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 ‘비정상회담’ 독일대표 다니엘 린데만 초청특강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5.03.1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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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대는 25일 국제어학원 파이오니어 오디토리엄에서 JTBC 방송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독일 대표로 활동 중인 다니엘 린데만 초청강연회를 진행한다./사진=JTBC

[베리타스 알파=김하연기자] 경상대(총장 권순기)는 25일 국제어학원 파이오니어 오디토리엄에서 JTBC 방송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독일 대표로 활동 중인 다니엘 린데만 초청강연회를 진행한다. 이날 강연회에는 교양강의 수강생이 아닌 학생도 입장할 수 있다.

이날 강연회는 경상대 EU연구소(소장 남궁술 법학과 교수) 주최로 열리는데, 독어독문학과 신용민 교수(입학본부장)가 진행하는 ‘문화간 소통과 글로벌 에티켓’ 과목 교양강의의 하나로 진행된다. 다니엘은 이날 강연회에서 ‘문화간 의사소통과 상호 문화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다니엘(31)은 2010년 독일 본 대학교에서 동양학 학사를 취득한 뒤 2013년 연세대 국제학대학원에서 한국학ㆍ외교안보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JTBC의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이 어디인가?’와 스카이스포츠 채널의 ‘분데스리가쇼’에 출연하고 있다.

▲ 경상대는 25일 국제어학원 파이오니어 오디토리엄에서 JTBC 방송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독일 대표로 활동 중인 다니엘 린데만 초청강연회를 진행한다./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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