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정시경쟁률] 성균관대(최종) 4.25대1 ‘하락’.. 의예 4.47대1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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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정시경쟁률] 성균관대(최종) 4.25대1 ‘하락’.. 의예 4.47대1 ‘상승’
  • 권수진 기자
  • 승인 2021.01.11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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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스포츠과학 8.89대1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11일 오후6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성균관대의 2021정시 최종경쟁률(정원내 기준)은 4.25대1(1218명/5180명)로 전년 4.54대1(1191명/5405명)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나군 합산 기준이다. 가군은 4.31대1(626명/2698명)로 전년 5.46대1(579명/3159명)보다 하락한 반면, 나군은 4.19대1(592명/2482명)로 전년 3.67대1(612명/2246명)보다 상승했다.

자연계열 최고 선호 모집단위인 의예의 경우 4.47대1(19명/85명)로 전년 4.2대1(20명/84명)보다 상승했다. 나군 경영의 경우 2.88대1(76명/219명)로 전년 3.28대1(75명/246명)보다 하락했다.

성균관대의 최종경쟁률은 4.25대1로 전년보다 소폭 하락했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성균관대의 최종경쟁률은 4.25대1로 전년보다 소폭 하락했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최고 나군 스포츠과학 8.89대1>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모집단위는 나군 스포츠과학으로 8.89대1(18명/160명)을 기록했다. 디자인학(써피스디자인) 8.68대1(19명/165명) 소프트웨어학 7.64대1(44명/336명) 디자인학(시각디자인) 5.84대1(19명/111명) 건설환경공학부 5.68대1(22명/125명)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자연계열 최상위 모집단위인 의예는 19명 모집에 85명이 지원해 4.47대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6개 모집단위인 가군의 경쟁률이 나군보다 대체로 높았다. 글로벌리더학이 6.03대1(32명/193명)로 가장 높았고 글로벌경제학 5.72대1(39명/223명) 글로벌경영학 5.6대1(47명/263명) 자연과학계열 4.21대1(113명/476명) 사회과학계열 3.94대1(151명/595명) 공학계열 3.89대1(244명/948명) 순으로 이어졌다.

<최저 경영학 2.88대1>
경쟁률이 가장 낮았던 모집단위는 나군의 경영학으로 2.88대1(76명/219명)이었다. 컴퓨터교육 2.93대1(15명/44명) 인문과학계열 2.95대1(129명/381명) 수학교육 3.2대1(15명/48명) 전자전기공학부 3.21대1(80명/257명) 순으로 최저경쟁률 톱5 모집단위였다.

영상학 3.31대1(16명/53명) 의상학 3.41대1(17명/58명) 교육학 3.45대1(20명/69명) 반도체시스템공학 3.68대1(19명/70명) 한문교육 3.93대1(15명/59명) 순으로 경쟁률이 4대1을 넘지 않았다.

<전형일정>
원서접수를 마감한 후 의예 면접은 23일, 예체능 실기시험은 26~28일 사이에 진행한다. 합격자는 2월7일 발표하며 등록기간은 2월8일부터 10일까지다. 추가합격자는 2월11일부터 18일까지 오후9시까지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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