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외고경쟁률] 서울 0.95대1 ‘미달’.. 일반 1.07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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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외고경쟁률] 서울 0.95대1 ‘미달’.. 일반 1.07대1
  • 권수진 기자
  • 승인 2020.12.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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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합 0.48대1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11일 오후1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서울외고의 정원내 2021경쟁률은 0.95대1(250명/238명)이었다. 전년 1.23대1(250명/307명)에서 하락하며 미달을 기록했다. 다만 일반전형만을 기준으로 보면 1.07대1(200명/214명)을 기록해 1대1을 넘는 경쟁률이었다. 사회통합전형에서 50명 모집에 24명이 지원해 0.48대1로 미달을 기록하면서 합산 경쟁률에 영향을 미쳤다. 

서울외고의 정원내 기준 2021학년 최종경쟁률은 0.95대1이었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서울외고의 정원내 기준 2021학년 최종경쟁률은 0.95대1이었다. /사진=베리타스알파DB

 

<일반 1.07대1, 사회통합 0.48대1>
전형별로 보면 일반전형은 200명 모집에 214명이 지원해 1.07대1의 경쟁률이다. 전년 1.42대1(200명/284명)에 비해서는 하락했다. 사회통합은 0.48대1(50명/24명)로 전년 0.46대1(50명/23명)보다는 소폭 상승했으나 미달을 기록했다.

일반전형 전공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영어스페인어 전공이 1.3대1(40명/52명)로 가장 높았다. 프랑스어영어1.1대1(20명/22명) 영어독일어1.05대1(20명/21명) 일본어영어1.03대1(40명/41명) 독일어영어1대1(20명/20명) 순으로 1대1을 넘는 경쟁률이다. 

중국어영어0.98대1(40명/39명) 영어러시아어0.95대1(20명/19명) 순으로 미달이다.

<잔여일정>
1단계 합격자는 14일 발표하며 자소서 제출은 14일부터 16일까지다. 면접은 21일 실시하며 합격자는 24일 발표한다. 면접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서는 방역수칙을 강화한 대면면접을 진행하며 3단계에서는 서류전형으로 실시한다. 

<서울외고는>
서울외고는 베리타스알파 조사결과 2020학년 정시최초합까지의 서울대 실적이 8명이었다. 수시최초7명, 정시최초 1명이다. 2019학년 정시최초합까지는 4명을 기록했다. 서울대가 등록자 자료를 공개한 2018대입에서는 서울대등록자 3명(수시3명+정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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