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추천고교] '최초이자 최고' 대원외고.. 선발효과 뛰어넘은 '공교육 절대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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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추천고교] '최초이자 최고' 대원외고.. 선발효과 뛰어넘은 '공교육 절대강자'
  • 강태연 기자
  • 승인 2020.11.19 00:31
  • 호수 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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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대입실적..'교사응집력, 체계적 진학지도 기반 경쟁력'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대원외고는 교육계에서 최초 최고의 외고 그 이상의 의미다. 1984년 개교 이후 90년대 특목고 전성시대를 지나, 선발효과가 사라진 뒤에도 오히려 괄목할 실적으로 위기를 돌파해왔기 때문이다. 대원외고의 진면목은 2014학년 실적으로 교육계를 놀라게 하면서 드러났다. 2014 서울대 실적은 97명, 전국 1위였다. 전국단위에서 광역단위로 선발지역이 축소되고, 구술면접 등을 치렀던 전형이 영어내신위주 자기주도학습전형으로 변경된 2011 입학생들의 원년 실적이었다. 그것도 전년 실적 보다 83명이나 늘어나면서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해 2020학년에는 수시36명 정시23명 총 59명의 서울대합격자를 배출하면서 어학특기자전형이 사라지고 선발효과가 약화되면서 위축된 외고 가운데 여전히 독보적인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 정시확대를 예고한 2022 이후의 대입에서도 대원의 교육력은 어떤 '사건'을 만들지 주목되는 배경이다. 

대원외고의 교육경쟁력의 기반에는 대원 특유의 ‘교사 응집력’이 있다. 선발효과가 사라지고, 학종시대가 온 뒤에도 뛰어난 대입실적의 바탕이 되는 원동력이다. 3학년 담임교사는 월 1회이상 학년진학협의회를 통해 진학 정보를 공유하고, 모든 학생에 대해 한 학기 최소 5회 이상 개별 진학 상담 실시, 여름방학 중 학생 및 학부모 수시전형 진학 상담과 자소서 작성지도 등 학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진학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진학과 관련된 3학년뿐 아니라 일반 수업에서도 교사 응집력의 효과가 나오기도 했다. 올해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3월부터 원격수업에 대한 사전 준비를 마치고, 원격수업과 현장수업의 차이를 없앤 운영을 보여주기도 했다.

대원외고는 교육계에서 국내 최초 외고 그 이상의 의미다. 1984년 개교 이후 90년대 특목고 전성시대를 지나, 선발효과가 사라진 뒤에도 오히려 위기를 돌파해왔기 때문이다. 대입과 고입에서의 변화요인에도 대원외고는 현재까지 최초 외고라는 타이틀과 최고라는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대원외고 제공
대원외고는 교육계에서 국내 최초 외고 그 이상의 의미다. 1984년 개교 이후 90년대 특목고 전성시대를 지나, 선발효과가 사라진 뒤에도 오히려 위기를 돌파해왔기 때문이다. 대입과 고입에서의 변화요인에도 대원외고는 현재까지 최초 외고라는 타이틀과 최고라는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대원외고 제공

<시련 속에서 빛나는 대원외고, 최초에서 최고로>
대원외고는 외부요인에 의한 변화가 있을 때마다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다. 대입에서는 1990년대 말 내신대란과 2014학년 학종전환이 있다. 고입에서는 2010학년 광역모집전환, 2011학년 자기주도학습전형 도입, 2013학년부터 시작된 모집인원제한, 2015학년부터 적용된 중학교 내신절대평가, 추후 진행될 예정인 2025년 자사고/외고/국제고 일반고 전환 등이 있다. 고입과 대입에서의 변화로 인한 영향을 직격으로 받았지만, 우려와 달리 최초이자 최고 외고 타이틀을 지켜내고 있다. 

2014대입 이후 서울대실적은 각 고교의 교육력을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다. 서울대 수시는 학종100%이기 때문이다. 정시수능이 교육특구 중심으로 사교육효과가 확실한 것과 달리, 학종은 사교육이 배제되고 고교의 교육력이 받쳐주는 실적으로 의미있다. 대원은 획을 그은 2014대입에서 97명(수시64명/정시33명)의 서울대합격자를 낸 데 이어 2015대입 79명(수시48명/정시31명), 2016대입 74명(수시41명/정시33명), 2017대입 56명(수시42명/정시14명), 2018대입 53명(수시36명/정시17명), 2019대입 54명(수시33명/정시21명), 2020대입 59명(수시36명/정시23명)으로 꾸준하고 확실한 서울대 합격실적이다. 서울대뿐만 아니라 SKY대학이라 불리는 고대 연대 실적에서도 압도적이다. 2016대입 고려대151명/연세대152명, 2017대입 88명/93명, 2018대입 120명/93명, 2019대입 125명/127명, 2020대입 95명/102명의 추이다.

대원의 서울대합격실적은 2017대입으로 합격자수가 줄어든 측면은 있지만, 이는 대원 재학생수의 감소 탓이다. 대원 재학생수는 2015대입에 378명, 2016대입에 352명이었다가 2017대입 289명, 2018대입 284명, 2019대입 274명으로 크게 줄었다. 정부가 외고에 정원감축을 2013학년부터 시작, 2014학년에 본격화한 영향이다.

대원의 진학실적은 그 동안의 진학지도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상위권 진학 데이터와 진학 정보 분석을 통한 체계화된 진학교육/지도에 의한 것이다. 신광섭 3학년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등교개학이 늦어진 이번 학년에도 3월부터 온라인을 통한 개별 학생 진학 상담을 시작했으며, 3개학년 담임교사의 진학협의회 및 3학년 담임 진학 회의도 일정대로 진행됐다. 5월 하순 등교수업이 시작된 뒤에는 기존 2월말에 실시하는 예비 3학년 진학 안내 교육과 초도 상담 및 4월 모의고사 결과 상담 등을 진행해, 예년과 달라진 진학 일정 속에서도 3학년 학생들이 차근차근 진학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했다”며 “실질적으로 6,7월 두달로 압축된 1학기 학사 일정 속에서도 3학년 주력 교육 프로그램인 ‘인문학 특강’과 ‘영어디베이트’ 프로그램을 예년과 다름없이 잘 마쳤고, 1,2학년에서만 시행하던 특색수업을 3학년에서도 실시하기도 했다. 얼마 전 진행된 고대/연대 특기자전형 2단계 면접에 대해서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면접 시행에 따라, 기존의 모의 면접 프로그램을 재구성해 교내 온라인 수업 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면접을 통해 1단계 합격자들이 변화된 면접 환경에 대해서도 최대한 잘 적응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3학년 담임선생님과 교과 선생님들의 열정과 헌신을 통해 예측하지 못했던 입시환경에 대한 기민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마련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원 대표 교육프로그램.. 코로나19에도 정상운영>
대원외고의 대표적인 교육프로그램에는 ‘인문학 특강’ ‘영어 디베이트’ ‘대원 외국어학당’ 등이 있다. 올해는 ’진로 특색 강좌‘까지 더해져 교내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원격수업을 통한 정규수업뿐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도 정상적으로 운영하면서 어떤 상황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움직이는 학교의 모습을 보여줬다.

‘인문학 특강’은 서울대 학종선발 이전인 2012년부터 시작한, 대원의 가장 대표적인 심화학습 프로그램이다. 대학교수들을 초빙해 3학년1학기 토요일 오전 3개교시 강의로 4~5주 동안 운영한다. 강의는 동양철학, 서양철학, 과학철학, 교양과학, 물리학 5개주제로 구성된다. 학생들은 강의를 듣고 매 강의마다 강의요약서를 작성해 제출하고, 모든 강의가 끝난 뒤에는 관련 주제 탐구 리포트를 작성해 제출한다. 이후 담담 교수를 통해 A~D까지 평가를 받는다.

2014년부터 개설된 ‘대원 외국어학당’은 학생들이 영어와 전공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도록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학생 상호 학습 프로그램이다. 담당 교사가 학년초 2학년 학생 중 희망자에 한해 강사로 멘토 학생을 지정하고, 수업 계획서와 진도표를 받아 1학년 학생들의 멘티 신청을 통해 멘토-멘티를 매칭한다. 정기적으로 진행현황을 확인하며 학기별 활동 종료 후에는 멘토 학생으로부터는 수업계획서와 진도표/수업자료, 멘티 학생으로부터는 결과 보고서를 수합해 활동내역을 확인한다. 올해 코로나19 상황에서는 구글클래스룸, 줌 화상회의를 통해 모든 활동이 원격으로 운영됐다.

올해 새롭게 신설한 ‘진로 특색 강좌’는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 과정과 깊이 있는 진로 관련 특색 강좌를 접목해 지적 호기심을 자기주도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탐구/학습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문학, 수학, 과학뿐 아니라 스포츠, 마케팅 등 다수의 강좌가 개설됐다. 매주 목요일 창의적체험 활동 진로 시간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학년의 경우 ‘무엇인가’ 시리즈(르네상스, 민주정치, 역학이란 무엇인가 등)로 학생들의 진로탐구와 지적흥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주제로 진행된다. 2학년에서는 문예사조로 접근하는 모더니즘, 사회학적 상상력과 글쓰기, 수학적 관점에서 본 의사결정의 최적화 등 깊이 있는 진로 특색 강좌를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수업에서도 진로 특색 주제를 자율적으로 선정해 탐색할 수 있는 활동이 진행되기도 했다. 3학년에서는 통합적 사고력과 자신만의 관점, 사회에 대한 통찰력 등을 기를 수 있는 강좌를 진행한다.

2015년부터 시작된 ‘영어 디베이트’는 영어 디베이트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지도하며 토론, 참관, 평가 등에 학생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해 운영된다. 3학년1학기 토요일을 활용해 Asian Parliamentary Debate 포맷의 3대3 의회식 토론으로 진행된다. 3~4명으로 구성된 3개팀을 1개 반으로 3~4개 반을 편성해 인문, 사회, 예술 및 시사 이슈를 포괄하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영어로 토론하는 프로그램이다. 외고로서 3개 학년 어학 교육과 발표 수업의 성과를 집대성한 프로그램으로 볼 수 있다. 

<내신, 영어뿐 아니라 국어 사회도 필요.. 자소서/면접 평가방식 소개>
대원외고는 2021학년에 정원내 기준 10학급 250명을 모집한다. 일반전형으로 200명, 사회통합전형으로 정원의 20%에 해당하는 50명을 선발한다. 프랑스어과 스페인어과 중국어과 영어과 각 50명, 독일어과 일본어과 각 25명의 모집인원이다. 지원자는 한 가지 전형에만 지원할 수 있고, 학과 복수지원도 금지한다. 서울소재 중학교 졸업예정자와 외고가 없는 시도 중학교 졸업예정자에 지원자격을 준다. 

대원외고 입시는 영어내신 중심 자기주도학습전형이다. 1단계에서 영어 내신성적만으로 정원의 1.5배수를 합격시키고, 2단계에서 자소서 학생부의 서류평가와 구술면접이 아닌 일반면접평가를 실시한다. 최종적으로 1단계 성적과 2단계 성적을 합해 결정한다. 1단계 전형에서 교과 성취도가 활용되지만, 2단계 평가에서는 해당 성적이 삭제된 학생부와 학생의 자소서를 기반으로 진행한다.

1단계에서 영어교과만을 가지고 정원의 1.5배수를 가리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대부분 영어 4개학기의 성취도 점수가 A인 지원자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지난해에 실시한 2020학년 선발전형에서 영어를 비롯한 국어와 사회 교과까지 모두 A인 학과가 일부 있었을 정도로 1단계 합격자 인원을 영어교과만으로 선발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1단계에서 동점자가 1.5배수를 초과하는 경우, 국어 사회 순으로 성취평가제 성취도를 반영해 3학년2학기 3학년1학기 2학년2학기 2학년1학기 순으로 성적을 다시 비교 산출하여 동점자들의 1단계 통과여부를 심사한다. 해당 학기에 사회과목이 없을 경우 역사과목으로 대체한다. 아직 중3이 아닌 예비 외고 지망생들은 영어 외에 국어와 사회에서도 우수한 성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학업에 매진해야 하는 이유다.

자소서에 대해서는 질문에 맞는 내용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작성’하는 것이 좋다는 황인중 교무입학부장의 조언이다. 황 부장은 “자기주도학습과정에 대해 작성 시 본인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과목을 어떻게 열정을 갖고 폭넓고 심층적으로 공부했는지, 또는 자신 없는 과목을 어떻게 극복해 향상된 결과를 가져왔는지 등을 학교생활과 개인의 노력 측면에서 작성하면 된다”며 “입학전형위원이 특별히 높은 점수를 주는 과목은 없다. 어떤 과목이던 상관없이 자신이 가장 생생하게 경험한 학습경험이 있는 과목을 정하면 된다. 배점에 맞게 분량을 배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황 부장은 무엇보다 “자소서를 통해 보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점수나 스펙이 아니라, 학교의 교과/비교과 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면서 학생이 깨닫고 경험하고 향상된 점”이라며 “학생이 중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자신의 학업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다양한 경험을 통해 도전정신을 발휘하고 있는지, 훌륭한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는지를 파악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면접은 학생당 5~7분가량이다. 대기실에서 자기 순서를 기다리면서 책이나 면접준비 자료를 읽을 수 있다. 자기 순서가 되면 면접용으로 준비된 점퍼를 입고 면접실로 이동한다. 면접실에는 지원자 혼자 들어간다. 공통질문은 없고 모두 그 학생에 대한 개별질문으로 면접이 이뤄진다. 학과별로 난이도나 합격선에는 차이가 없다. 면접교사는 지원학과 단위로 전공어교사 비전공어교사 외부입학사정관의 3명이 배정되며 3명의 면접교사는 해당학과 1단계 통과자 전원의 면접에 모두 참여하기 때문이다. 올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상황에 따라 비대면 원격 면접을 실시할 가능성도 있다.

면접질문은 학생별로 자소서를 기반해 나온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거나, 진위 여부를 확인하고 싶거나, 자소서와 학생부 내용이 다르거나, 중학생으로 경험하기 어려웠다고 생각되는 내용을 주로 면접질문으로 뽑는다. 황 부장은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변하는 것이 중요하다. 면접 질문은 대개 자소서의 내용으로는 뭔가 부족해서 더욱 알고자 묻는 것이기 때문에, 자소서의 내용을 그대로 반복한다든지, 답변의 내용이 빈약하다든지, 답변이 질문에서 묻고자 하는 바에서 벗어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며 “면접을 통해 전형위원의 궁금한 점이 해소됐거나, 구체적인 예를 통해 진정성이 느껴지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면접 태도는 평가에 영향을 주지 않지만 작지 않은 목소리로 두괄식으로 말하는 게 좋다.

대원외고로의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황 부장은 “변화가 있을 때가 오히려 기회라는 말이 있다”며 대원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강조했다. “지금까지 대원외고가 보여준 우수한 진학실적이 증빙하는 본교만의 인재양성 교육프로그램을 꾸준히 업데이트하고 있고, 정시 비중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정시집중반 운영의 효율성도 더 높여 수시와 정시 비중 변화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 가는 수시-정시 투트랙 전략을 통해 앞으로 전개될 고교 교육환경과 대학 입시제도 변화에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민첩하고 기민하게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대원외고는 국내 최초의 외고로서의 어학교육에 책임을 다하기 위해 원서강독, 영어디베이트, 전공어별 프로그램, 외국어학당 등을 통해 어학적 잠재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도록 전문화되고 심도 있는 어학 교육에도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원외고에 입학하고 싶은 학생들은 중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학업적 발전가능성과 다양한 경험에 참여하는 도전정신, 친구들과 함께 성장해 가는 나눔과 협동의 리더십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랍니다. 그러한 노력들이 학교생활기록부에 잘 기재될 수 있도록 노력과정들에 대한 학교 선생님들과의 소통도 왕성하게 해 주기 바랍니다. 끝으로 대원외고에 대한 흔들림 없는 지원의사를 갖고 2021고입전형에서 대원외고에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기 바랍니다.” 라고 독려했다.

2016학년부터 5년간 경쟁률은 일반전형 기준 1.7대1 수준이다. 2016학년 1.78대1(200명 모집/356명 지원), 2017학년 1.67대1(200명/334명), 2018학년 1.76대1(200명/352명), 2019학년 1.76대1(200명/352명), 2020학년도 1.56대1(200명/311명)이다.

<10월,11월 온라인 입학설명회 진행.. 공식 유튜브 계정 '확인'>
대원외고는 2021학년도 입학설명회를 학교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10월~11월 기간 동안 매주 설명회 영상 업데이트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대원외고 학교 홈페이지 상단의 유튜브 링크를 통해 접속하면, 이미 업로드 된 2021 대원외고 입학전형요강 안내, 대원외고 교육프로그램 안내, 사회통합전형대상자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안내 영상 등을 교무입학부장의 직접적인 설명을 통해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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