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수시경쟁률] 인하대(최종) 15.96대1 '하락'..의예 논술 487.8대1 '최고'
상태바
[2021수시경쟁률] 인하대(최종) 15.96대1 '하락'..의예 논술 487.8대1 '최고'
  • 박동주 기자
  • 승인 2020.09.28 19: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논술 전체 42.47대1..컴퓨터공 논술 55.52대1

[베리타스알파=박동주 기자] 오후6시 2021수시모집을 마감한 인하대는 최종경쟁률 15.96대1(정원내 모집 2677명/4만2725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최종경쟁률 17.61대1(2679명/4만7167명)보다 하락한 수치다.

실기를 제외한 전형 가운데선 논술 경쟁률이 가장 높다. 529명 모집에 2만2464명이 지원해 42.47대1의 경쟁률이다. 학종(인하미래인재) 10.28대1(948명/9746명), 교과 8.3대1(623명/5171명), 학종(학교장추천) 5.55대1(333명/1849명) 순이다. 이과 수험생에게 관심이 높은 의예는 논술 487.8대1(10명/4878명) 학종(인하미래인재) 26.93대1(15명/404명) 교과 16대1(15명/240명)을 기록했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중앙대 경희대 성균관대 한국외대는 모든 캠퍼스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오후6시 2021수시모집을 마감한 인하대는 최종경쟁률 15.96대1(정원내 모집 2677명/4만2725명)을 기록했다. / 사진=인하대 제공

<최종 학종(인하미래인재) 10.28대1..의예과 '최고'>
학종(인하미래인재)은 최종경쟁률 10.28대1(948명/9746명)로 마감했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의예과다. 15명 모집에 404명이 지원해 26.93대1의 경쟁률이다. 다음으로 간호학과24.75대1(12명/297명), 생명과학과20.56대1(9명/185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18.55대1(11명/204명), 일본언어문화학과18.36대1(11명/202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ISE학과다. 1명 모집에 3명이 지원해 3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조선해양공학과4.25대1(12명/51명), 공간정보공학과4.56대1(9명/41명), IBT학과5대1(2명/10명), 통계학과5.2대1(10명/52명) 순이다.

<최종 학종(학교장추천) 5.55대1..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최고'>
학종(학교장추천)은 5.%5대1(333명/1849명)로 마감했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다. 7명 모집에 113명이 지원해 16.14대1의 경쟁률이다. 다음으로 간호학과13.8대1(5명/69명), 화학공학과9.33대1(6명/56명), 생명과학과8.5대1(2명/17명), 화학과8.13대1(8명/65명)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철학과다. 6명 모집에 17명이 지원해 2.83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식품영양학과3대1(6명/18명), 중국학과3대1(9명/27명),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3.25대1(12명/39명), 데이터사이언스학과3.27대1(15명/49명) 순이다.

<최종 교과 8.3대1..산업경영공학과 '최고'>
교과는 8.3대1(623명/5171명)로 마감했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산업경영공학과다. 8명 모집에 168명이 지원해 21대1의 경쟁률이다. 다음으로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19.63대1(8명/157명), 사회복지학과18.33대1(6명/110명), 의류디자인학과(일반)18대1(5명/90명), 의예과16대1(15명/240명) 등의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글로벌금융학과(자연)다. 4명 모집에 17명이 지원해 4.25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기계공학과4.65대1(31명/144명), 식품영양학과5.2대1(15명/78명), 물리학과5.22대1(9명/47명), 아태물류학부(자연)5.25대1(4명/21명) 등의 순이다.

<최종 논술 42.47대1.. 의예 487.8대1 '최고'>
논술은 42.47대1(529명/2만2464명)로 마감했다.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의예과다. 10명 모집에 4878명이 지원해 487.8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컴퓨터공학과55.52대1(21명/1166명), 생명공학과53.38대1(8명/427명), 간호학과(인문)49.15대1(13명/639명), 간호학과(자연)47.56대1(9명/428명) 등의 순이다.

최저경쟁률 모집단위는 물리학과다. 9명 모집에 158명이 지원해 17.56대1의 경쟁률이다. 다음으로 글로벌금융학과(자연)18.33대1(3명/55명), 아태물류학부(자연)18.56대1(9명/167명), 수학과20.78대1(9명/187명), 해양과학과21.8대1(5명/109명) 등의 순이다.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1 US뉴스 세계대학순위.. 서울대 성균관대 고대 KAIST 연대 톱5
  • ‘수능최저 충족 비상’..2021 수능 결시율 사상 최대 기록하나
  • '연소득 1억 이상' 의대생 서울대 84.5% '최다' .. 가톨릭대 인하대 연대 영남대 톱5
  • [2020 9월 모의고사] 만만치 않았다.. '수능보다 대체로 어려워'
  • [2020 9월 모의고사] 입시기관 등급컷 적중률.. 종로 이투스 최다
  • [2021수시경쟁률] 상위15개대 ‘하락’.. 서강대 ‘최고’ 26.13대1 한양대 성대 톱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