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수시경쟁률] 포스텍(최종) 6.95대1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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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경쟁률] 포스텍(최종) 6.95대1 '소폭 하락'
  • 유다원 기자
  • 승인 2020.09.28 18: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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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단일전형 6.95대1.. 모집320명/지원2224명

[베리타스알파=유다원 기자] 28일 오후6시 2021수시모집을 마감한 포스텍은 6.95대1(정원내 모집320명/지원2224명)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6.97대1(320명/2229명)의 경쟁률 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2019년까지 3년연속 경쟁률 최고치를 경신 후, 작년부터 조금씩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경희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대는 모든 캠퍼스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최종 6.94대1 ‘소폭 하락'>
올해 창의IT인재전형을 폐지하고, 일반 단일전형으로 변경한 포스텍은 최종 6.9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일반전형 최종경쟁률이 7.17대1(300명/2150명)인데 비하면 소폭 하락한 수치다. 마감직전(오후3시)엔 2207명이 지원한 데서 17명의 지원자가 더 늘었다. 단, 작년과의 전형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 작년에는 창의인재IT전형 20명, 일반전형 300명으로 구분해 모집했다. 창의인재IT전형은 작년 3.95대1(20명/79명)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

포스텍은 여타 과기원과 마찬가지로 무학과 단일학부 모집을 실시하면서 전형별 경쟁률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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