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수시경쟁률] 성신여대(마감직전) 12.41대1..논술 간호학과(인문) 65.8대1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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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경쟁률] 성신여대(마감직전) 12.41대1..논술 간호학과(인문) 65.8대1 '최고'
  • 박동주 기자
  • 승인 2020.09.28 16: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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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 2대1 '최저'.. 논술 전체 22.58대1

[베리타스알파=박동주 기자] 28일 오후6시 2021수시모집을 마감하는 성신여대는 마감직전인 28일 오후4시 기준 12.41대1(정원내 모집 1466명/지원 1만8193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실기/실적을 제외하고 많은 수험생이 지원할 논술 경쟁률이 22.58대1(212명/4786명)로 가장 높다. 다음으로 교과 10.08대1(212명/2136명), 학종(자기주도인재) 9.41대1(428명/4028명), 학종(학교생활우수자) 5.14대1(278명/1429명)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경희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대는 모든 캠퍼스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신여대의 2021수시 마감직전 경쟁률은 12.41대1(1466명/1만8193명)을 기록중이다. / 사진=성신여대 제공

<마감직전 학종(학교생활우수) 5.14대1..'최저'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핀테크)>
학종(학교생활우수)는 마감직전 5.14대1(278명/1429명)을 기록중이다. 최저 경쟁률은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핀테크)가 차지했다. 7명 모집에 14명이 지원대 2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융합보안공학과2.08대1(12명/25명),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통계학)2.5대1(6명/15명), 컴퓨터공학과2.67대1(6명/16명), AI융합학부2.67대1(12명/32명) 순이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뷰티산업학과로 11.67대1(6명/70명)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9.38대1(8명/75명), 간호학과8.69대1(16명/139명), 심리학과8.5대1(6명/51명), 바이오생명공학과8.14대1(7명/57명) 순이다.

<마감직전 학종(자기주도인재) 9.41대1.. '최저'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핀테크)>
학종(자기주도인재)는 마감직전 9.41대1(428명/4028명)을 기록중이다.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핀테크)가 최저경쟁률 2대1을 기록했다. 3명 모집에 6명이 지원한 결과다. 다음으로 융합보안공학과2.4대1(15명/36명), 한문교육과2.75대1(8명/22명),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빅데이터사이언스)3.5대1(6명/21명), AI융합학부4.08대1(13명/53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았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다. 12명 모집에 350명이 지원해 29.17대1을 기록했다. 이어 심리학과19.11대1(9명/172명), 문화예술경영학과17.67대1(9명/159명), 뷰티산업학과16.7대1(10명/167명), 유아교육과16.2대1(10명/162명) 등의 순이다.

<마감직전 교과 10.08대1.. '최저' 교육학부>
교과는 마감직전 10.08대1(212명/2136명)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교육학과로, 6명 모집에 29명이 지원해 4.8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음으로 사회복지학과5.67대1(3명/17명), 법학부5.75대1(12명/69명),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빅데이터사이언스)6대1(2명/12명), 서비스/디자인공학과6.14대1(7명/43명) 등의 순이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경영학부(글로벌비즈니스) 26.33대1(3명/79명)을 필두로, 컴퓨터공학과19.25대1(4명/77명), 청정융합에너지공학과19.25대1(4명/77명), 경제학과18.8대1(5명/94명), 바이오식품공학과15.75대1(4명/63명)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마감직전 논술 22.58대1.. '최저' 바이오헬스융합학부>
논술은 마감직전 22.58대1(212명/4786명)을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바이오헬스융합학부로 7.6대1(5명/38명)을 보였다. 이어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통계학)8.25대1(4명/33명), 바이오신약의과학부(글로벌의과학)8.33대1(3명/25명),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수학/핀테크)8.43대1(7명/59명),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빅데이터사이언스)8.5대1(2명/17명) 등의 순이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간호학과(인문)로 65.8대1(5명/329명)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음으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41.33대1(6명/248명), 법학부37.21대1(14명/521명), 경영학부(경영학)35.6대1(5명/178명), 심리학과34.8대1(5명/174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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