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수시경쟁률] 연세대(마감전날) 5.69대1 '미달' 학종(면접형) 독어독문 문헌정보 2개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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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경쟁률] 연세대(마감전날) 5.69대1 '미달' 학종(면접형) 독어독문 문헌정보 2개학과
  • 박동주 기자
  • 승인 2020.09.24 1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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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16.11대1..치의예과 39.93대1 최고 경쟁률

[베리타스알파=박동주 기자] 25일 오후5시 2021수시모집을 마감하는 연세대는 마감전날 24일 오후5시 기준 5.69대1(정원내 모집 2211명/지원 1만2586명)의 경쟁률을 기록중이다. 미달을 기록하는 모집단위는 학종인 면접형의 독어독문학과와 문헌정보학과 2개학과다. 지난해는 미달인 모집단위가 없었다. 미달인 학과는 ‘펑크’를 노린 지원자가 막판에 몰리면서 경쟁률이 치솟을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

논술은 16.11대1(384명/6188명)을 기록하고 있다. 다음으로 학종(활동우수형) 4.43대1(768명/3403명), 학종(국제형-해외고/검정고시) 3.22대1(115명/370명), 학종(국제형-국내고) 3.02대1(178명/537명), 학종(면접형) 2.9대1(523명/1516명) 순이다. 특기자(국제인재)는 2.28대1(125명/285명)을 기록했다

이과생에게 관심이 높은 의과대학은 학종(활동우수형)이 7.02대1(55명/386명)로 가장 높다. 다음으로 학종(면접형)이 6.18대1(28명/173명)을 기록했다. 치대는 논술이 39.93대1(14명/559명)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학종(활동우수형) 5.61대1(13명/73명) 학종(면접형) 3.83대1(12명/46명) 순이다. 문과생에게 관심이 높은 경영대학의 경우 논술 37.15대1(27명/1003명), 학종(활동우수형) 2.79대1(78명/218명), 학종(면접형) 2.67대1(52명/139명)로 논술이 압도적 경쟁률을 기록했다.

베리타스알파의 경쟁률 집계는 타 매체 집계와 다를 가능성이 있다. 우선 통합캠퍼스와 본분교체계를 구분했다. 통합캠을 운영하는 경희대 성균관대 중앙대 한국외대는 모든 캠퍼스의 인원을 합산해야 한다. 타 매체들이 정원외 모집까지 포함하는 반면, 베리타스알파는 정원내 전형만 분류해 집계하고 있다. 

25일 오후5시 2021수시모집을 마감하는 연세대는 마감전날 24일 오후5시 기준 5.69대1(정원내 모집 2211명/12586명)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 사진= 연세대 제공

<마감전날 논술 16.11대1.. '최저'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 '최고' 치의예과>
논술은 마감전날 16.11대1(384명/6188명)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사회환경시스템공학부다. 17명 모집에 78명이 지원해 4.59대1의 경쟁률이다. 이어 건축공학과5.12대1(17명/87명) 시스템생물학과6.57대1(7명/46명), 생화학과7대1(6명/42명), 지구시스템과학과7.86대1(7명/55명), 산업공학과8.56대1(9명/77명) 순이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치의예과다. 14명 모집에 559명이 지원해 39.93대1의 경쟁률이다. 경영학과37.15대1(27명/1003명), 언론홍보영상학부36.75대1(4명/147명), 심리학과31.75대1(4명/127명), 정치외교학과31.25대1(8명/250명)로 톱5를 기록했다.

<마감전날 학종(활동우수형) 4.43대1.. '최저' 독어독문학과>
학종(활동우수형)은 마감전날 4.43대1(768명/3403명)의 경쟁률을 미달된 모집단위 없이 기록중이다.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독어독문학과 1.5대1(8명/12명)로, 다음으로 문헌정보학과1.5대1(8명/12명), 사회복지학과1.88대1(8명/15명), 간호학과1.88대1(24명/45명), 의류환경학과2.5대1(12명/30명)을 기록했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수학과10대1(8명/80명)으로, 이어 산업공학과8.38대1(8명/67명), 컴퓨터과학과8.27대1(15명/124명), 물리학과8대1(7명/56명), 시스템생물학과8대1(6명/48명) 순이다.

<마감전날 학종(면접형) 2.9대1.. '최저' 독어독문학과 문헌정보학과>
학종(면접형)은 마감전날 2.9대1(523명/1516명)의 경쟁률을 기록 중이다. 독어독문학과와 문헌정보학과는 각 0.67대1로, 미달을 기록했다.

최저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독어독문학과가 0.67대1(6명/4명)로 1위며, 문헌정보학과0.67대1(6명/4명), 노어노문학과0.83대1(6명/5명), 건축공학과1.14대1(14명/16명), 사학과1.44대1(9명/13명) 가 최저경쟁률 톱5를 차지했다.

최고경쟁률을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사회학과7대1(7명/49명)이다. 다음으로 의예과6.18대1(28명/173명), 생명공학과5.7대1(10명/57명), 시스템생물학과5.5대1(6명/33명), 언론홍보영상학부5.38대1(8명/43명) 순이다.

<마감전날 학종(국제형-국내고) 3.02대1.. '최저' 아시아학전공 1.25대1>
학종(국제형-국내고)은 마감전날 3.02대1(178명/537명)을 기록 중이다. 가장 낮은 경쟁률은 아시아학전공이 1.25대1(20명/25명)을 기록중이다. 다음으로 융합인문사회과학부(HASS) 3.11대1(107명/333명), 융합과학공학부(ISE) 3.51대1(51명/179명) 순이다.

<마감전날 학종(국제형-해외고/검정고시) 3.22대1.. '최저'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 2.26대1>
학종(국제형-해외고/검정고시)은 마감전날 3.22대1(115명/370명)을 기록 중이다. 가장 낮은 경쟁률은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가 2.26대1(35명/79명)을 기록했다. 이어 융합과학공학부(ISE)3.16대1(25명/79명), 언더우드학부(생명과학공학)3.2대1(5명/16명), 융합인문사회과학부(HASS)3.68대1(40명/147명), 글로벌인재학부4.9대1(10명/49명) 순으로 경쟁률이 낮았다.

<마감전날 특기자(국제인재) 2.28대1..'최저'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 2.25대1>
마감전날 특기자(국제인재)은 마감전날 2.28대1(125명/285명)을 기록 중이다. 최저경쟁률은 기록중인 모집단위는 언더우드학부(인문/사회) 2.25대1(114명/256명)이다. 다음으로 언더우드학부(생명과학공학)가 2.64대1(11명/29명)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종마감 25일 오후5시>
연세대의 2021수시모집 원서접수는 25일 오후5시까지 실시한다. 마감직전 오후2시 경쟁률 발표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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