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청 2021 수능 원서접수 결과... 작년 대비 2185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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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2021 수능 원서접수 결과... 작년 대비 2185명 감소
  • 신승희 기자
  • 승인 2020.09.21 14:14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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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광주시교육청이 2021 대학수학능력시험 광주지역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지원자는 1만 6378명으로 작년 대비 2185명(11.8%)이 감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전국 수능 응시지원자는 49만3433명으로 작년 54만8734명보다 5만5301명(10.1%) 감소했다. 지속적인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수능 지원자 감소폭이 작년의 46190명(7.8%)보다 더 커졌다. 전국 지원자 현황은 재학생이 34만6673명(70.2%)으로 작년 대비 4만7351명(12.0%) 감소했고 졸업생은 13만3069명(27.0%)으로 작년 대비 9202명(6.5%) 감소했다.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1만3691명(2.8%)으로 작년 대비 1252명(10.1%)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25만4027명(51.5%)으로 작년 대비 2만8009명(9.9%) 감소했고 여학생은 23만9406명(48.5%)로 작년 대비 2만7292명(10.2%) 감소했다.

광주지역 지원자 현황은 재학생은 작년 대비 2172명 감소한 1만2433명(75.9%) 졸업생은 46명 감소한 3458명(21.1%)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33명 증가한 487명(3.0%)으로 집계됐다. 성별 분포는 남자 8436명(51.5%) 여자 7942명(48.5%)로 남자가 494명 많았다.

국어 수학 영어 영역의 지원 현황의 경우 국어는 1만6343명(99.8%)이 선택했고 미선택은 35명(0.2%)이다. 선택 학생 중 남학생은 8420명 여학생은 7923명이다. 수학은 가형이 5613명(34.3%) 나형이 1만432명(63.7%)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형 선택이 많았고 여학생은 가형 2006명(25.3%) 나형 5698명(71.7%)으로 큰 차이를 보였다. 수학 미선택은 333명(2.0%)이다. 절대평가로 실시하는 영어는 1만6323명(99.7%) 미선택은 55명(0.3%)이고 수능 필수 응시 과목인 한국사는 1만6378명 전체 지원자가 선택했다.

탐구 영역 선택 현황은 사회탐구 8029명(49.0%) 과학탐구 7951명(48.6%) 직업탐구 87명(0.5%) 미선택 311명(1.9%)이다. 탐구 선택 과목 수는 59명을 제외하고 모두 2개 과목을 선택했다. 탐구 영역 선택 세부 현황의 경우 사회탐구 선택과목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생활과윤리 4927명(30.8%) 사회문화 4844명(30.2%) 한국지리 1748명(10.9%) 순이었고 정치와법 윤리와사상 세계지리 동아시아사 세계사 경제 순으로 선택했다. 과학탐구 선택과목은 생명과학Ⅰ 5514명(34.7%) 지구과학Ⅰ 4230명(26.6%) 화학Ⅰ 3432명(21.6%) 물리학Ⅰ 2288명(14.4%) 순이었고 생명과학Ⅱ 물리학Ⅱ와 화학Ⅱ 지구과학Ⅱ 순으로 선택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과학Ⅱ는 선택자가 적었다. 직업탐구 선택과목은 회계원리 34명(20.1%) 상업경제 32명(18.9%) 기초제도 26명(15.4%) 공업일반 24명(14.2%) 순이었고 인간발달 해양의이해 수산해운산업기초는 선택자가 적었다.

제2외국어와 한문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랍어Ⅰ 1585명(71.5%) 선택자가 가장 많았고 일본어Ⅰ 192명(8.7%) 한문Ⅰ 163명(7.3%) 중국어Ⅰ 130(5.9%) 순으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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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9-21 14:46:15
국사 성균관 자격 Royal성균관대는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교황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로 예우. Royal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일류.명문대학.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없음. 100번. 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국시 110브(일본 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고려대(111번. 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 후신.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하여 고려대로 변경)

http://blog.daum.net/macmaca/2983

윤진한 2020-09-21 14:45:38
한국 유교교육.한국 최초의 대학인 고구려 태학은 임금이 태학(太學)을 세워 자제들을 교육(立太學 敎育子弟).고려 국자감의 國子는 국가의 子라는 뜻. 고려말 성균관계승 조선 성균관은(해방후 성균관대) 태조가 성균관짓고,태종이 문묘에서 제사, 왕세자의 입학명령. 조선시대 왕세자.왕은 성균관(성균관대)출신임. 귀족,소수 평민도 입학가능. 한국최고대 Royal성균관대,교황윤허 서강대는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대일선전포고한 한국의 주권을 위함.헌법전문에도 임시정부 정통성 보장되어서 더욱 그러함.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나라에서,주권.학벌없는 패전국 奴隸 賤民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이 대중언론에서 항거하던 나라. 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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