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암고 기간제교사(통합사회) 채용.. 접수 2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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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고 기간제교사(통합사회) 채용.. 접수 21일까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20.09.18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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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서울은평구 가좌로5길(응암동) 소재 남자 사립일반고인 충암고가 기간제교사(통합사회)를 21일까지 모집한다.

채용분야는 통합사회 또는 일반사회다. 계약기간은 23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다. 응시자격은 내국인으로서 채용 분야 교원자격증 소지자로 교육공무원임용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 및 수업시연 순이다. 지원자는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교원자격증 사본 또는 자격 인정 조서, 개인정보 활용동의서를 이메일로 21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면접 및 수업실연은 22일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22일 개별 통보한다.

충암고는 1965년 설립인가를 받았다. 교원수는 83명 (남 45명 / 여 38명), 학생수는 1070명(남)이다. 2018대입에서 서울대등록자 5명, UNIST등록자 1명 등을 배출했다.

충암고가 기간제교사(통합사회)를 21일까지 모집한다.
충암고가 기간제교사(통합사회)를 21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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