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9월 모의고사] 영어 작년 수능보다 약간 쉽고, 6월모평보다 약간 어려워(비상)
상태바
[2020 9월 모의고사] 영어 작년 수능보다 약간 쉽고, 6월모평보다 약간 어려워(비상)
  • 박동주 기자
  • 승인 2020.09.16 16: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리타스알파=박동주 기자] 16일 시행하고 있는 2020 9월 모의고사(2021학년 9월모평)의 영어영역 난이도는 “지난해 수능보다 약간 쉽고, 6월모평보다는 약간 어렵다”고 비상이 분석했다.

내용 영역별 문항 수와 배점은 2020수능과 6월모평 체제와 유사하게 출제됐다. 듣기에서는 간접 말하기 유형을 연속으로 제시해 6월 모평의 변화된 유형 배열 순서를 그대로 유지했다. 독해에서는 맥락 추론(목적/심경/주장/빈칸추론) 유형이 7문항, 간접 쓰기 유형 6문항, 세부 정보 파악 유형 4문항, 중심 내용 추론 유형 3문항, 함축적 의미 추론 유형 1문항이 출제됐다. 어법과 어휘 유형은 각각 1문항씩, 장문은 2세트가 나왔다. 

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73.3%이다. ‘대의 파악’과 ‘세부 정보(세부사항)’를 묻는 문항은 EBS 교재의 주제/소재/요지가 유사한 다른 지문이 활용돼 간접 연계로 출제됐다. 이치우 비상교육 입시평가소장은 "90점 이상 1등급 비율은 6월모평(1등급 비율 8.73%)보다는 낮은 7~8% 사이에서 형성될 것"이라 말했다.

 

Tag
#비상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0 9월 모의고사] 1교시 국어영역, 어떻게 출제됐을까
  • 2021 THE세계대학순위 서울대 국내1위.. KAIST 성대 포스텍 고대 톱5
  • [2020 9월 모의고사] 국어 답지
  • [2021수능] N수생 '수능 사상 최대 비율'..지원자 ‘첫 40만명대’
  • [2020 9월 모의고사] '전년 수능수준' 1등급컷 국89점 수(가)90점 수(나)84점
  • [2020 9월 모의고사] 9월모평 시간표는?.. ‘수능과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