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매산초, 한우 맛 체험의 날 운영
상태바
울산 매산초, 한우 맛 체험의 날 운영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7.13 14: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울산교육청은 북구 매산초등학교(교장 우정수)가 지난 9일 「한우 맛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우협회에서는 학교의 한우사용 권장과 미래 소비자인 청소년들에게 우수한 등급과 맛의 한우고기를 학교급식을 통해 제공하는데, (사)전국한우협회 북부지부 추천으로 매산초등학교가 한우 맛 체험 학교로 선정되었다.

매산초에서는 한우자조금 재원으로 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지회에서 학생 1인당 100g을 지원받아 이번 「한우 맛 체험의 날」운영했다. 학생들은 「한우 맛 체험의 날」을 통해 맛있게 조리한 한우불고기를 맛보았다. 

학교 관계자는 “버릴 것이 없는 질 좋은 한우를 아낌없이 마음껏 맛보며, 이번 「한우 맛 체험의 날」을 통해 쇠고기에 대한 홍보 효과와 한우 사랑에 대한 마음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현미 영양교사는 “학생들이 한우를 먹고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등에 대한 면역성도 올리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길 바란다. 학교급식에서도 계속적으로 우수한 등급과 맛의 한우고기를 사용하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0 7월 모의고사] ‘만만치 않았다’.. 국86점 수(가)84점 수(나)76점
  • [2020 7월 모의고사] 수능과 다른 '출제범위'.. 수학 과탐Ⅱ
  • [2020 7월 모의고사] 지난 2년간 등급컷 어떻게 나왔나
  • 2021수능 "난도 조절 못한다" 유은혜 .. 6월모평 재학생/재수생 격차 예년 비슷
  • ‘서울대 학종 입결’ 어디가 최초공개.. 내신50%컷 70%컷
  • 2022 과탐Ⅱ 홀대 심해지나..‘의대 정원 확대’ ‘약대 학부전환’ 자연계 블랙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