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의 꿈, 충북대와 첫 발을 내딛어요
상태바
과학자의 꿈, 충북대와 첫 발을 내딛어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7.10 16: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자연과학대학 부설 과학기술진흥센터가 7월 10일(금) 옥산중학교에서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과 함께 ‘2020 중등 사이언스 캠프 ’를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사이언스 캠프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수업 환경이었지만, 모든 학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진행했다. 

학생들은 ▲유레카 바람개비 ▲찌릿찌릿 전기연필 ▲식물의 광합성 색소분리 ▲떠나요, 지질여행~ ▲스마트 RC카 만들기 ▲EM이 지구를 지켜요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한 실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소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학생들은 본인이 관심 있는 분야의 과학프로그램 수업에 열정적으로 참여했으며, 실험을 통해 기초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진로를 정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적성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이번 캠프는 ‘2020년 고교교육기여대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컴퓨터공학, 환경 등 12개의 실험 탐구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과학의 탐구학습 방법을 교육하고, 기초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여 우수한 미래 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사진=충북대 제공
사진=충북대 제공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0 7월 모의고사] 수능과 다른 '출제범위'.. 수학 과탐Ⅱ
  • [2020 7월 모의고사] ‘만만치 않았다’.. 국86점 수(가)84점 수(나)76점
  • 2022의대정원 3400명 '역대최대'되나.. 2022부터 10년간 4000명 확대추진
  • [2020 7월 모의고사] 지난 2년간 등급컷 어떻게 나왔나
  • 2021 서울대 학종 안내 완결판.. 학종 가이드북 공개 “넓고 깊게 학습하라”
  • 2021수능 "난도 조절 못한다" 유은혜 .. 6월모평 재학생/재수생 격차 예년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