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열린건대' 2차 학부모 입학상담, 내달 3일.. 신청 1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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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열린건대' 2차 학부모 입학상담, 내달 3일.. 신청 15일부터
  • 강태연 기자
  • 승인 2020.06.1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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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0명 선착순.. 3차 내달 1일부터 신청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건국대가 내달 3일 실시하는 2차 ‘열린건대(학부모 대상 개별 입학상담)’ 신청이 15일부터 진행된다. 2차 행사는 내달 3일 서울캠에서 진행된다. 열린건대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사정관이 개별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회차별로 1부와 2부로 나눠 오후2시부터 3시, 오후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각 시간대별로 20명씩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15일 오전10시부터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올해 열린건대는 총3차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1차는 19일, 2차 7월3일, 3차 7월17일의 일정으로, 현재 1차 신청은 마감된 상태다. 2차, 3차 신청기간은 각 15일, 내달 1일 오전10시부터다. 건대 입학처 관계자는 “상담시간은 10분이며, 회차내/회차간 중복신청은 불가하다”며 “상담 진행시간은 선택하신 시간 내에서 랜덤으로 배정되며, 신청 확정 이후 정확한 시간을 개별로 공지한다. 정해진 상담시간은 변경이 불가능해 약속시간을 곡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수시모집요강에 의하면 건대는 올해 수시에서 정원내(특성화고졸재직자 6명제외) 총1831명을 모집한다. 전형별로 KU자기추천850명 사회통합63명 KU학교추천445명 KU논술우수자445명 KU연기우수자15명 KU체육특기자13명이다.

학종인 KU자기추천와 사회통합은 단계별 전형이다. 1단계 서류평가100%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면접30%를 반영한다. 고교추천 전형인 학종 KU학교추천은 서류평가70%와 교과30%를 일괄합산한다. 학종은 수능최저가 없다. 반면 KU논술우수자는 수능최저를 적용하며 논술성적만 100% 반영한다. 수능최저는 인문 국 수(가/나) 영 사/과탐(1과목) 중 2개등급합4 한국사5등급, 자연(수의예 제외) 국 수(가) 영 과톰(1과목) 2개등급합5 한국사5등급이다. 수의예는 자연계열과 응시과목은 동일하지만 3개등급합4 한국사5등급으로 기준이 다르다.

건국대가 내달 3일 실시하는 2차 ‘열린건대(학부모 대상 개별 입학상담)’ 신청이 15일부터 진행된다. 2차 행사는 내달 3일 서울캠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15일 오전10시부터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사진=건국대 제공
건국대가 내달 3일 실시하는 2차 ‘열린건대(학부모 대상 개별 입학상담)’ 신청이 15일부터 진행된다. 2차 행사는 내달 3일 서울캠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15일 오전10시부터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사진=건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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