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김승환 교육감 “수능 출제위원 일반계고 교사 참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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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김승환 교육감 “수능 출제위원 일반계고 교사 참여해야”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6.01 16:18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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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전북교육청은 김승환 교육감이 수능 출제위원에 일반계고 교사들이 참여하는 방안을 재차 거론했다고 1일 밝혔다. 

김 교육감은 1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앞으로 완화될지, 악화될지, 지속될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라면서 “현 상황이 지속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수능이 12월에 치러진다면 출제위원 구성이 중요한 문제다. 대학교수들이 출제위원으로 참여하는 데 위원 확보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우려했다. 

수능이 연기되면서 출제위원들로 지명된 교수들이 하반기 개인일정 등을 이유로 참여가 어렵다고 하면 이를 막을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김 교육감은 “오래전부터 주장해 왔던 게 이제는 가르치는 사람이 문제를 내도록 하자는 것”이라면서 “대한민국 일반계고 교사들 굉장히 우수하다. 이번 기회에 수능 출제 100% 또는 50%라도 현장 교사들이 출제하는 방향으로 전환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특히 김 교육감은 대학교수로 재직할 당시를 떠올리면서 “헌법학자지만 다른 학교에서 문제를 내 달라고 하면 문제를 못 낸다. 그 학생들이 무엇을 배웠는지 모르기 때문”이라면서 “수능 출제도 교수의 손에서 교사의 손으로 넘어오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김 교육감은 고교 무상교육에 대한 정부의 명확한 입장을 요구했다. 일부 시도교육청이 내년부터 시행 예정이던 고등학교 1학년 무상교육을 2학기부터 시행하기로 한 데 대해 정부가 분담비율 등에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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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6-02 00:57:36
* 한국 최고(最古, 最高)대학 성균관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성균관대.

http://blog.daum.net/macmaca/2325



*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윤진한 2020-06-02 00:56:50
대학자격만 인정하고 별도의 대학을 설립하지 않고, 오늘에 이르면서 국사에 나오는 최고대학 성균관의 자격은 성균관대로 한정하여, 지금까지 이어지면서 6백년 넘는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세계사 태학.국자감(베이징대), 볼로냐.파리대 안바뀜. 한국사 성균관(성균관대)도 바뀌지 않아옴.

입시전문지 베리타스 알파 상위 15개대 정리.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와 서강대(성대 다음)는 일류.명문대학. 주권.자격.학벌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연세대,고려대, 왜구 동국대,시립대,서울대는 300년정도 이이제이 필요.중위권대 지거국및,특목대 KAIST제외.학벌은 교과서 자격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이 최고.

http://blog.daum.net/macmaca/2926

윤진한 2020-06-02 00:55:53
이런 문제는 국민적 합의가 필요합니다. 기사 잘 보았습니다. 한편, 대학관련 내용입니다.

* 해방후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들이 대중언론에서 국사 성균관 자격 가진 Royal성균관대에 저항해 온 나라. 해방후 미군정당시, 성균관을 복구시키기로 한 법률이 발효되어, 전국 유림대회를 개최하고, 이승만.김구선생을 고문으로 김창숙 선생을 위원장으로 한 임시정부 요인들이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를 설립(복구형식)하여 향교에 관한 법률등으로 성균관대와 성균관의 재정에 기여토록 하였음. 해방후 미군정당시 전국 유림대회의 뜻에 따라 대학은 성균관대, 釋奠[선성(先聖)이신 공자님에 대한 제사]은 성균관으로 분리하는 역사를 존중하여 성균관이 성균관대의 대학자격만 인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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