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고, 방역활동 지원인력 채용.. 접수 2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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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고, 방역활동 지원인력 채용.. 접수 26일까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20.05.26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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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광역자사고인 양정고가 방역활동 지원인력을 26일까지 모집한다.

채용부문은 코로나19 방역활동 지원인력이다. 채용인원은 6명이다. 계약기간은 채용시부터 2개월 내외다. 채용 후 학교 출입자 발열 체크, 이상 증후자 보호관리 지원, 학생 급식 시 방역 및 생활지도 지원, 화장실 이용 시 방역 및 생활지도 지원, 교내 마스크 착용 지도 지원 등을 담당하게 된다.

근무시간은 1일 5시간이다. 보수는 시간당 1만 5000원이다. 응시자격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56조 및 동법시행령 제25조와 아동복지법 제29조의3에 의거 성범죄경력 및 아동학대 관련 범죄전력 조회 결과 취업이 제한되지 아니한 자, 공인된 의료기관의 채용신체검사 결과 적격 판정을 받은 자, 사명감과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신체건강한 자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면접 순이다. 지원자는 응시원서 및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를 이메일로 26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양정고는 1905년 양정의숙으로 설립 및 개교했다. 이후 ▲1913년 양정고등보통학교로 설치 인가 ▲1938년 조선교육령에 의해 양정중학교로 학칙 개정 ▲1951년 양정붕학교와 양정고등학교로 개편 인가 ▲1988년 목동 신교사로 이전 ▲2011년 자율형사립고등학교로 전환 ▲2015년 자율형사립고 재지정됐다. 교원수는 84명이다. 학생수는 ▲1학년 11학급 346명 ▲2학년 12학급 381명 ▲3학년 12학급 400명이다. 2018대입에서 서울대등록자 9명, 포스텍등록자 1명 등을 배출했다.

양정고가 방역활동 지원인력을 26일까지 모집한다.
양정고가 방역활동 지원인력을 26일까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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