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수시] 서울대 2447명(76.5%) 모집 ‘일반 축소’.. 지균 수능최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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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 서울대 2447명(76.5%) 모집 ‘일반 축소’.. 지균 수능최저 완화
  • 권수진 기자
  • 승인 2020.05.18 16:3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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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접수 9월23일부터 25일까지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서울대는 올해 수시에서 2447명을 모집한다. 전체 모집인원의 76.5%로, 2020학년 78.5%에서 감소했다. 지균은 2020학년 756명에서 2021학년 761명으로 소폭 늘었지만 일반전형이 1739명에서 1686명으로 줄어들었다. 서울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수시요강을 18일 공개했다.  

올해 서울대 수시 특징은 지균 수능최저의 완화다. 작년까지는 탐구 2등급을 충족하려면 2개과목 모두 2등급이내여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2개과목 등급합이 4등급이내인 경우 충족기준을 만족한다. 3등급 기준을 인정하려면 2과목 합이 6등급이내면 된다.

학사조직 개편에 따라, 기존 기계항공공학부에 소속된 기계공학전공과 우주항공공학전공은 기계공학부와 항공우주공학과로 명칭을 바꾼다. 디자인학부(공예)는 공예과로, 디자인학부(디자인)은 디자인과로 변경된다. 

서울대는 2021수시 모집인원이 소폭 줄어들고, 지균 수능최저가 완화된 변화다. /사진=서울대 제공
서울대는 2021수시 모집인원이 소폭 줄어들고, 지균 수능최저가 완화된 변화다. /사진=서울대 제공

<지균 761명 모집.. 수능최저 완화>
수시 지균으로는 761명을 모집한다. 소속 고교장의 추천을 받은 2021년 2월 국내 고교 졸업예정자가 지원 가능한 전형으로, 재수생은 지원할 수 없는 전형이다. 조기졸업예정자도 지원 불가다. 고교별 추천인원은 2명이다. 각 고교는 학교장 직인이 날인된 추천자 명단을 서류제출 기간 내에 공문으로 제출해야 한다. 

전형방법은 미대와 음대를 제외하면 서류70%와 면접30%를 합산한다. 미대 디자인 역시 동일하다. 디자인을 제외한 나머지 미대 음대 모집단위는 실기평가를 합산한다. 동양화 서양화 조소 공예는 서류40%+면접30%+실기30%, 성악 작곡(작곡전공) 기악 국악은 서류50%+면접10%+실기40%, 작곡(이론전공)은 서류40%+면접30%+실기30%다. 동양화 서양화 조소 공예는 면접에서 실기평가 내용과 포트폴리오(동양화 서양화)를 참고자료로 활용한다. 작곡(작곡)은 면접에서 실기평가 내용, 포트폴리오를 참고자료로 활용한다.

수능최저를 적용한다. 음대를 제외한 나머지 모집단위에서는 국수영탐 4개영역 중 3개이상 2등급이내, 성악 기악 국악은 4개영역 중 2개이상 3등급이내, 작곡은 4개영역 중 3개이상 2등급이내다. 

과탐 응시기준에 유의해야 한다. 서로 다른 분야의 Ⅰ+Ⅱ 또는 Ⅱ+Ⅱ 조합으로 선택해야 한다. 동일 분야의 Ⅰ+Ⅱ 는 인정하지 않는다. 

탐구등급합 기준이 완화됐다. 탐구 영역에서 등급 기준을 충족하려면 지난해까지는 두 과목 모두 해당 등급을 만족해야 했지만 올해는 등급합 기준으로 바뀌었다. 2등급을 충족하려면 2개과목 등급합4이내, 3등급을 충족하려면 2개과목 등급합6이내를 만족하면 된다. 

서류평가에는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를 활용한다. 학업능력, 자기주도적 학업태도,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 지적호기심 등 창의적인재로 발전할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여건에서 보인 교과 학습활동의 성취수준과 학업역량을 평가한다. 교과학습내용은 지원자가 이수한 교과목특성 수업내용 학업수행내용 이수자수 등을 고려해 정성적으로 평가한다. 자기주도적 학습 경험에서 나타나는 지적호기심, 학업에 대한 열정, 적극성/진취성, 학업수행과정에서의 주도성, 논리적 사고력, 과제수행능력 등의 학업소양도 평가한다. 개인의 품성뿐 아니라 리더십 공동체의식 책임감 사회적기여가능성도 평가한다.

면접은 제출서류를 토대로 서류내용을 확인하고 기본적인 학업소양을 평가한다. 사범대학의 경우 교직적성/인성면접을 포함한다. 디자인과와 의대를 제외한 나머지 모집단위에서 10분내외로 실시하며, 디자인과는 15분내외 의대는 20분내외로 더 길다.

<일반 1686명 모집 ‘축소’>
일반전형은 전년 1739명에서 축소한 1686명을 모집한다. 고교 졸업자(2021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또는 법령에 의해 고교 졸업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가 지원할 수 있다. 고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외국 소재 고교 졸업(예정)자도 포함한다. 학업능력이 우수하고 모집단위 관련 분야에 재능과 열정을 보인 자여야 한다.

전형방법은 미대 음대 사범대를 제외한 나머지 모집단위에서 서류100%로 2배수를 통과시킨 뒤 1단계50%와 면접및구술고사50%를 합산한다. 사범대는 서류100%로 2배수를 통과시키는 것은 동일하지만 1단계성적50%+면접및구술고사30%+교직적성/인성면접20%로 합산하는 차이다. 미대와 음대의 경우 모집단위에 따라 서류평가/실기평가/면접및구술고사 등의 반영비율에 차이가 있다.

수능최저는 체육교육과 미대에서만 적용한다. 체육교육은 4개영역 중 2개이상 4등급이내, 미대 실기포함 동양화는 5개영역 중 3개이상 3등급이내, 서양화는 4개영역 중 3개이상 3등급이내, 조소는 4개영역 중 2개이상 3등급이내다. 미대 실기미포함 디자인은 4개영역 중 3개이상 2등급이내다. 

과탐 응시기준에 유의해야 한다. 서로 다른 분야의 Ⅰ+Ⅱ 또는 Ⅱ+Ⅱ 조합으로 선택해야 한다. 동일 분야의 Ⅰ+Ⅱ 는 인정하지 않는다. 

탐구 등급 충족 인정 기준은 지균과 차이가 있다. 지균은 지난해보다 완화해 2개과목 등급합을 기준으로 했지만 지균은 해당 등급을 만족하려면 2개과목 모두 해당 등급 이내여야 한다. 2등급 충족 인정 기준은 2개과목 모두 2등급 이내, 3등급 충족 인정 기준은 2개과목 모두 3등급 이내인 식이다.

서류평가는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를 활용한다. 학업능력, 자기주도적 학업태도,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 지적호기심 등 창의적 인재로 발전할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여건에서 보인 교과 학습활동의 성취수준과 학업역량을 평가한다. 교과학습내용은 지원자가 이수한 교과목특성 수업내용 학업수행내용 이수자수 등을 고려해 정성적으로 평가한다. 자기주도적 학습경험에서 나타나는 지적호기심, 학업에 대한 열정, 적극성/진취성, 학업수행과정에서의 주도성, 논리적 사고력, 과제수행능력 등도 평가한다. 개인의 품성뿐 아니라 리더십 공동체의식 책임감 사회적기여가능성도 평가한다.

면접및구술고사를 실시한다. 고교교육과정상 기본개념이해를 토대로 단순정답이나 단편지식이 아닌 종합적인 사고력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제시문과 질문을 바탕으로 면접관과 수험생 사이의 자유로운 상호작용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모집단위별 평가내용에 차이가 있다. 인문대 사회과학대(경제학부 제외)는 인문학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을, 경제학부는 사회과학 수학(인문)을 활용한다. 

수리과학부 통계학과는 수학(자연), 물리학전공 천문학전공은 물리학, 화학부는 화학, 생명과학부는 생명과학을 활용한다. 지구환경과학부는 물리학 화학 지구과학 세 가지 유형 중 택1한다. 간호대학은 두 가지 유형 중 택1한다. 화학 생명과학 또는 인문학 사회과학이다.

경영대학은 사회과학 수학(인문), 공과대학은 수학(자연), 농경제사회학부는 사회과학 수학(인문), 식물생산과학부는 생명과학, 산림과학부는 수학(자연), 식품동물생명공학부는 화학 생명과학, 응용생물화학부는 화학 또는 생명과학 중 택1이다.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와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는 수학(자연)에서 출제한다. 

사범대학 중 교육 국어교육 영어교육 독어교육 불어교육 사회교육 역사교육 윤리교육 체육교육은 인문학 사회과학에서 출제한다. 수학교육은 수학(자연) 물리교육은 물리학, 화학교육은 화학, 생물교육은 생명과학, 지구과학교육은 지구과학에서 출제한다. 

소비자학전공은 사회과학 수학(인문), 아동가족학전공은 인문학 사회과학, 식품영양학과는 화학 생명과학, 의류학과는 화학 생명과학 또는 사회과학 수학(인문) 중 택1이다. 자유전공학부는 세 가지 유형 중 택1한다. 수학(인문) 수학(자연) 또는 인문학 수학(인문) 또는 사회과학 수학(인문)이다.

제시문별 출제범위도 확인해야 한다. 수학(인문)은 수학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통계, 수학(자연)은 수학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통계 미적분 기하에서 출제한다.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은 통합과학과 과학탐구실험을 공통으로 각 과목에 해당하는 Ⅰ Ⅱ과목을 추가로 활용한다.  

의학계열에서는 다중미니면접을 실시한다. 의대는 다양한 상황을 제시하는 4개면접실(각10분)과 제출서류내용을 확인하는 1개면접실(20분), 총5개로 구성된다. 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 인/적성을 평가하며 제시문에 영어를 활용할 수 있다. 

치대는 면접실당 10분 총4개면접실에서 진행한다. 다양한 상황제시와 제출서류내용을 확인한다. 치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과 적성 인성 등을 평가하며 제시문에 영어 또는 한자를 활용할 수 있다. 

수의대는 면접실당 10분 총5개면접실에서 진행한다. 다양한 상황제시와 생명과학과 관련된 기본적 학업 소양을 확인한다. 수의학을 전공하는 데 필요한 자질과 적성 인성 등을 평가한다. 

사범대학에서 실시하는 교직적성/인성면접은 학과 적성, 교사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자질과 인성, 교직에 대한 이해 등을 평가한다. 지원자 1명을 대상으로 복수 면접위원이 15분내외로 실시한다. 답변 준비시간도 15분내외 주어진다.  

<수능응시영역.. 수능최저 충족 위한 준수사항>
수능최저를 만족하려면 수능 응시영역기준을 먼저 준수해야 한다. 인문대 사회과학대 경영대 농업생명과학대(농경제사회학부) 사범대(국어교육 영어교육 독어교육 불어교육 사회교육 역사교육 지리교육 윤리교육) 생활과학대(식품영양학과 제외) 자유전공학부는 국 수(나) 영 한국사 사/과탐 제2외/한문 또는 국 수(가) 영 한국사 사/과탐을 응시해야 한다.

자연과학대 공과대 농업생명과학대(농경제사회학부 제외) 사범대(수학교육 물리교육 화학교육 생물교육 지구과학교육) 생활과학대(식품영양) 수의과대 의과대 치의학과는 국 수(가) 영 한국사 과탐을 응시해야 한다.

간호대 미술대 체육교육 음악대는 국 수(나) 영 한국사 사/과탐 또는 국 수(가) 영 한국사 사/과탐을 응시해야 한다. 

<수시원서접수 9월23일부터 25일까지>
수시원서접수는 9월23일부터 25일 오후6시까지다. 자소서 추천서 입력은 26일 오후6시까지다. 지균 면접은 미대 수의대 음대 의대 치의학과를 제외한 나머지 모집단위에서는 12월18일, 미대는 12월14일부터 17일까지, 수의대 음대 의대 치의학과는 12월19일 실시한다.

단계별 전형을 실시하는 일반전형(미대 음대 체교 제외)은 1단계 합격자를 12월4일 발표한다. 사범대 교직적성/인성면접은 12월11일 실시한다. 수의대 의대 치의학과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는 12월11일, 수의대 의대 치의학과는 12월12일 면접이다.

합격자 발표일은 12월26일이다. 12월28일부터 30일까지 등록해야 한다. 충원합격자 발표와 등록은 12월31일부터 내년1월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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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5-18 23:37:28
자격은 성균관대로 한정하여, 지금까지 이어지면서 6백년 넘는 역사를 인정받고 있음.




세계사 태학.국자감(베이징대), 볼로냐.파리대 안바뀜. 한국사 성균관(성균관대)도 바뀌지 않아옴.

한국사 성균관(국사 성균관 자격 성균관대)중심 적응시킴. 입시전문지 베리타스알파 상위 15개대 정리. ROYAL 성균관대(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성대 다음)는 일류.명문대학. 주권.자격.학벌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연세대,고려대, 왜구 동국대,시립대,서울대는 300년 정도 이이제이.

http://blog.daum.net/macmaca/2926

윤진한 2020-05-18 23:36:55
* 해방후 주권없고 학벌없는 패전국 일본 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들이 대중언론에서 국사 성균관 자격 가진 Royal성균관대에 저항해 온 나라. 해방후 미군정당시, 성균관을 복구시키기로 한 법률이 발효되어, 전국 유림대회를 개최하고, 이승만.김구선생을 고문으로 김창숙 선생을 위원장으로 한 임시정부 요인들이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를 설립(복구형식)하여 향교에 관한 법률등으로 성균관대와 성균관의 재정에 기여토록 하였음. 해방후 미군정당시 전국 유림대회의 뜻에 따라 대학은 성균관대, 釋奠[선성(先聖)이신 공자님에 대한 제사]은 성균관으로 분리하는 역사를 존중하여 성균관이 성균관대의 대학자격만 인정하고 별도의 대학을 설립하지 않고, 오늘에 이르면서 국사에 나오는 최고대학 성균관의 자격은 성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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