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360여명, 코로나성금 725만여원 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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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360여명, 코로나성금 725만여원 모금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3.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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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총학생회 주도로 교직원 등 총 366명이 함께 참여해 최근 시행한 코로나19 구호 성금 모금 결과 3월 27일 총 725만여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7일부터 교수 98명 349만여원, 직원 55명 207만여원, 학생 213명 167만여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 조만간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3월2일부터 전교생 온라인 강의를 시행중인 동명대는 최근 재택 수업을 추가 연장했으며, 발열 측정기를 중앙도서관 출입구에 설치 운영하고 있다. 전교생 온라인학습(e-class수업) 외에 추가로 4월 1일부터는 실시간화상강의시스템까지 도입 시행키로 했다. 대면학습은 허가얻은 소규모수업에만 4월 6일이후 발열체크 후 강의실 입장, 마스크 착용, 2미터 유지 등 안전 대책을 준수하며 시행한다.

동명대는 앞서 교수180여명의 새내기 전원 통화멘토링, 장애학생 위한 자막변환 학습보조기 도입, 오는8월말까지 전교생 온라인 진로상담 등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재학생 진로상담은 8월 31일(월)까지 교내사이트(t-up)를 활용해 시행한다. 개인상담은 취업지원포털시스템으로, 전화상담은 교내유선으로 한다.

사진=동명대 제공
사진=동명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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