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수시] 'SW중심대학' 학종/특기자 전형.. 40개대학 1854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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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수시] 'SW중심대학' 학종/특기자 전형.. 40개대학 1854명 모집
  • 강태연 기자
  • 승인 2020.03.20 16:18
  • 호수 3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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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특기자' 29개교 660명.. SW 관련 학종 선발규모 30개교 1194명

[베리타스알파=강태연 기자] 지난해 하반기 SW중심대학이 40개교로 확대되면서 관련 모집단위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2021전형계획에 따르면 과기정통부 주관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된 40개교 가운데 29곳이 특기자와 학종모집을 포함한 SW특기자전형을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총 660명이다. 비슷한 지원성향을 보이는 학생들이 함께 고려할 수 있는 SW 관련 모집단위의 학종 선발규모도 30개의 SW중심대학에서 1194명이다. 대학들은 올해 SW와 관련된 모집단위에서 총 1854명을 학종과 특기자로 모집하는 셈이다. SW특기자 가운데선 동명대와 우송대가 올해 특기자를 신설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지난해 특기자로 선발했던 동국대는 올해 학종으로 전형을 바꿨다.  

SW특기자는 일반적인 특기자와는 성격이 다르다. 명칭에 ‘특기자’를 활용한 탓에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실제 전형성격은 학종과 특기자로 나뉜다. 2021수시 모집인원으로 보면 특기자가 145명, 학종이 515명이다. 특별한 활동이력이나 수상실적이 없는 학생도 특기자가 아닌 학종으로 선발하는 대학들을 충분히 노릴 수 있는 상황이다. 대다수 대학이 1단계 서류, 2단계 서류와 면접을 합산하는 방식으로 합격자를 정한다. 반면 서류만으로 합격자를 정하는 대학도 있다. 서강대 선문대 중앙대 한양대ERICA는 면접 없이 서류100%로 최종합격자가 선발된다. 특기를 평가할 수 있는 별도 실기고사나 입상실적을 요구하는 대학도 있다. 국민대 소프트웨어특기자는 1단계에서 입상성적만으로 일정 배수를 선발하기도 한다. 

수험생들은 학종 선발인원에 SW 관련 모집단위가 포함된 대학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전략도 가능하다. 별도의 전형으로 SW특기자를 선발하는 일부 대학들도 학종을 통해 같은 모집단위로 학생들을 모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실제로 SW중심대학 가운데 특기자전형을 운영하는 KAIST 경희대 고려대 국민대 동명대 부산대 숭실대 우송대 한양대 9개교의 인원을 제외하더라도 1702명을 학종으로 모집한다. 올해 SW중심대학으로 선정된 동서대 배재대 상명대 한국외대 호서대 5개교도 다른 전형 없이 학종만으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공통점이 있다. 선발규모가 상당한 만큼 폭넓은 지원의 기회가 있다고 볼 수 있지만 일부 대학이 수능최저를 적용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지난해 하반기 SW중심대학이 40개교로 확대되면서 관련 모집단위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2021전형계획에 따르면 과기정통부 주관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된 40개교 가운데 28곳이 특기자와 학종모집을 포함한 SW특기자전형을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총 652명이다. /사진=서강대 제공
지난해 하반기 SW중심대학이 40개교로 확대되면서 관련 모집단위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2021전형계획에 따르면 과기정통부 주관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된 40개교 가운데 28곳이 특기자와 학종모집을 포함한 SW특기자전형을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총 652명이다. /사진=서강대 제공

<특기자, 9개교 145명 모집..  동명대 우송대 ‘신설’, 동국대 ‘폐지’>
2021전형계획에 따르면 특기자로 SW인재를 모집하는 대학은 KAIST 경희대 고려대 국민대 동명대 부산대 숭실대 우송대 한양대 9개교다. 모집인원은 모두 145명이다. 동명대와 우송대는 올해 SW특기자를 신설한 대학이다. 지난해까지 특기자전형 중 유일하게 실기고사를 실시했던 동국대의 경우 올해 폐지되고 학종전형으로 변경됐다. 국민대의 경우 1단계에서 입상성적인 특기100%로, 한대는 1단계 실적평가100%로 2단계 응시자를 정하는 특징이 있다. 특기자 선발을 하는 모든 대학들은 수능최저기준이 없다.

KAIST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모집단위 구분 없이 무학과로 선발하는 특징이다. 전형방법은 1단계에서 서류100%로 선발한다. 선발인원은 지난해 2배수였지만 올해 서류평가 결과에 따라 면접대상자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자소서 추천서와 함께 특기입증자료를 제출해야 했다. 지원자가 제출한 모든 서류를 바탕으로 종합평가가 이뤄진다. 2단계 면접은 특기역량과 학업외역량 면접으로 구분된다. 특기역량은 특기 관련 우수성과 잠재력을 평가하며, 학업외역량은 자소서 기반 질문과 공통질문으로 평가한다. 두 가지 면접 모두 개인별 구술면접이다. 제출서류 기재내용을 확인하는 내용도 포함될 수 있다.

경희대는 올해 실기중심전형인 K-SW인재로 소프트융합대학에서 컴퓨터공학과 6명, 소프트웨어융합학과 4명 등 10명을 선발한다. 전형방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100%로 3배수 내외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와 면접30%를 합산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면접은 제출서류와 소프트웨어 관련 특기를 확인하기 위해 10분 내외로 진행됐다. 평가요소는 인성과 전공적합성이다. 지원자는 인성과 전공적합성을 평가하는 개별질문에 대해 답변해야 했다.

고대는 컴퓨터학과에서 실기(특기자) 19명을 모집한다. 1단계에서 서류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성적60%와 면접40%를 합산한다. 서류평가는 지원자가 제출한 모든 서류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지난해 면접은 학생부기반면접과 제시문기반면접으로 구성된 통합면접이었다. 학생부면접에서는 지원자의 학생부에 기재된 내용을 확인하며, 제시문기반면접은 제시문 숙독 후 답변하는 방식이다. 준비시간은 20분 내외, 면접시간은 10분 내외였다.

국민대 소프트웨어특기자는 소프트웨어학부 단일 모집단위에서 15명을 선발한다. 국민대는 입상실적을 지원자격으로 요구하는 특징이 있다. 최근 3년 이내에 국민대 알고리즘대회, 국제정보올림피아드(lOI),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 국내 정규 4년제 대학 주최 전국규모 컴퓨터 프로그래밍 실기대회(SW중심대학사업협의회 주최 포함)에 출전해 개인전 상위 입상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전형방법은 1단계에서 입상성적 특기100%로 3배수 내외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성적20%+면접50%+학생부교과30%를 합산하는 방식이다. 2단계 면접에서는 기본소양과 전공지식을 평가한다. 기본소양은 일반적인 사회 현상이나 이슈화된 내용에 대한 의견을 묻는 방식이다. 전공지식은 별도의 문제출제 없이 수험생이 지참한 포트폴리오로 평가한다. 포트폴리오는 대회 상장이나 본인이 개발한 작품, 대회에 참가한 작품에 대한 출력물 등으로 구성하면 된다. 규격은 작품당 A4 2장 이내, 총 작품 5개 이내로 제한된다.  

동명대는 올해 SW특기자를 신설했다. 디지털미디어학부5명, 정보통신소프트웨어공학과4명, 컴퓨터공학과6명, 게임공학과4명, 정보보호학과4명 총 23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전형방법은 학생부40%와 비교과60%를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서류는 학생부만 제출하는 특징이다. 학생부 제출 시 교과영역과 수상실적, 활동내용 등이 적힌 비교과 영역을 평가한다. 

부산대는 전기컴퓨터공학부 정보컴퓨터공학전공에서 1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전형방법은 1단계 서류100%로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면접60%와 1단계성적40%를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서류는 학생부, 포트폴리오, SW 관련 대회 입상실적 및 자격증 등을 평가한다. 면접고사는 다수의 평가자가 지원자 1인을 개별면접하는 방식이다. SW 관련 프로그래밍 구술면접과 제출서류에 대한 검증이 진행된다.

숭실대는 전년 21명보다 모집인원이 늘어 25명을 선발할 계획다. 2019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3수생까지 지원할 수 있다. 1단계 서류100%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서류70%와 면접30%를 합산하는 방식이다.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와 함께 입상실적증명서를 평가한다. 면접은 서류기반 개별면접이 10분 이내로 치러진다. 지원동기와 숭실대에 대한 이해, 전공분야에 대한 수학능력과 관심, 알고리즘적 문제해결능력을 평가한다. 

우송대도 동명대와 동일하게 올해 SW특기자를 신설했다. 컴퓨터정보/보안전공1명, 스마트IT/보안전공1명, 게임멀티미디어전공1명, 미디어디자인/영상전공1명, 미래기술학부1명 총 13명을 모집한다. 1단계 서류평가100%로 5배수 내외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서류50%와 면접50%를 합산해 합격자를 정한다. 평가 시 학생부와 자소서를 통해 평가가 진행된다. 면접은 2,3인의 평가위원이 지원자의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등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

한대 특기자인 소프트웨어인재는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에서 13명을 모집한다. 1단계 실적평가100%로 5배수 내외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면접60%와 학생부종합평가40%를 합산해 합격자를 정한다. 특기자에도 학종 성격이 가미된 특징으로 볼 수 있다. 1단계 실적평가에서는 학생부와 활동소개서에 나타난 소프트웨어 관련 실적에 대한 종합평가를 실시한다. 지난해 2단계 면접에서는 소프트웨어 관련 제시문(문항)을 활용해 전공적성을 평가했다. 사전이해실에서 30분 이내로 제시문(문항)에 대한 답변을 준비한 뒤 실제 면접은 15분 이내로 진행됐다.

<학종(특기자) 20개교 515명 모집.. 동국대 '신설', 서강대 선문대 중앙대 한양대ERICA 서류100%>
학종으로 SW특기자를 모집하는 대학은 19개교로 507명을 선발한다. 동국대는 특기자 전형에서 학종으로 전형을 변경했고, 서울여대와 원광대는 일반적인 학종전형에서 SW학종전형으로 변경됐다. 지난해 특기자로 20명을 모집한 동국대는 올해 학종으로 전형유형을 바꾸면서 모집인원이 64명으로 늘었다. 대부분 1단계 서류, 2단계 면접의 과정을 거치지만 서강대 선문대 중앙대 한양대ERICA는 서류 100%만으로 합격자를 정한다. 19개대학 모두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학종으로 특기자를 모집하는 SW중심대학 가운데 선발규모가 가장 큰 대학은 중앙대다. 소프트웨어학부 단일 모집단위로 7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뒤를 이어 동국대가 DoDream(소프트웨어)가 64명으로, 멀티미디어공학과14명, 정보통신공학전공23명, 컴퓨터공학전공27명 등이다. 단국대는 50명, 원광대는 44명을 모집한다. 단국대는 소프트웨어학과18명 컴퓨터공학과10명 산업보안학과8명 모바일시스템공학7명 정보통계학과7명를 모집하고, 원광대는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과24명 디지털콘텐츠공학과12명 SW융합학과8명을 모집한다. 광운대 선문대는 각 30명 선발할 예정이다. 광운대는 소프트웨어학부 정보융합학부 컴퓨터정보공학부에서 각 10명 모집하고, 선문대는 컴퓨터공학부 20명과 글로벌소프트웨어학과 10명이 모집인원이다. 아주대는 소프트웨어학과로만 30명 모집한다. 가천대와 한림대는 단일 모집단위로 각각 25명을 선발한다. 뒤를 이어 한양대ERICA 20명, 서울여대 18명, 서강대 16명, 강원대 연세대(미래) 15명, 조선대 12명, 경북대 한동대 10명, 제주대 8명 충남대 3명 순이다. 지난해까지 한양대ERICA의 소프트웨어학부는 인문계열도 모집했지만 올해는 자연계열만 모집한다. 한동대는 무학과 선발을 하는 특징이다.    

전형방법은 서강대 선문대 중앙대 한양대ERICA가 서류10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인 점이 가장 눈에 띈다. 서강대와 중앙대는 지난해부터 서류100%로 선발했지만 선문대와  한양대ERICA는 모두 지난해 단계별 전형을 실시했었다. 선문대의 경우 지난해 2단계 전형에서 서류60%+면접40%를 합산해 평가했었다. 

반면 나머지 15개대학은 단계별전형이다. 올해 전형이 신설된 서울여대와 원광대는 모두 1단계에서 서류100%로 각 4배수, 5배수를 선발한다. 반영비율의 변화로는 조선대 2단계 전형비율이 기존 서류50%+면접50%에서 올해 서류70%+30%로 변경됐다. 지난해 상반기 SW중심대학으로 선정된 강원대 한림대도 서류100%로 1단계 합격자를 정한다. 선발배수는 세 대학이 다르다. 강원대는 3배수, 한림대는 4배수다. 2단계에선 강원대와 한림대 모두 서류70%+면접30%를 합산해 최종합격자가 결정된다.

<'SW모집단위' 학종 모집.. 30개교 1194명>
SW와 관련된 모집단위를 학종으로 선발하는 SW중심대학은 총 30개교다. 강원대 건국대 경북대 경희대 고려대 광운대 국민대 대구가톨릭대 동서대 배재대 부산대 상명대 서강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세종대 숭실대 아주대 안동대 연세대(미래) 우송대 이화여대 제주대 조선대 충남대 충북대 한국외대 한림대 한양대 호서대 총 30개대학에서 1195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하반기 SW 중심대학으로 선정된 동서대 배재대 상명대 한국외대 호서대는 모두 SW모집단위의 전형을 수시의 학종에 포함해 진행한다. 특기자전형이나 SW특기자를 선발하는 별도의 학종전형은 없다. 학종 모집의 경우 수능최저기준이 있는 일부 대학들을 유의해야 한다.

학종으로 모집하는 대학 가운데선 세종대의 모집규모가 가장 크다. 컴퓨터공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지능기전공학부 디자인이노베이션전공 만화애니메이션전공 7개 모집단위에서 모두 22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어 서강대가 98명을 모집한다. 광운대 71명, 상명대 55명, 숭실대 51명, 경희대 45명, 충북대 44명, 연세대(미래) 43명, 한양대 41명, 성균관대 40명 등이 SW와 관련된 모집단위에서 학종으로 40명 이상 선발하는 대학들이다.

올해 SW중심대학으로 선정된 5개대학 중 한국외대의 학종(서류형)의 경우 일괄합산 방식의 전형방법이 특징이다. 한국외대 서류형의 경우 서류100% 전형이다. 면접형의 경우 1단계 서류100%로 선발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는 서류70%+면접30%를 합산해 합격자를 정한다. 나머지 동서대 배재대 상명대 호서대는 모두 단계별 전형을 진행한다. 호서대의 경우 1단계 선발배수가 7배수로 가장 높은 것이 특징이다. 1단계 서류100%로 선발인원의 7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는 서류60%+면접40%를 합산해 합격자를 선정한다. 동서대는 학생부30%+면접40%+비교과30%, 배재대의 경우 1단계에서 서류100%(5배수)의 전형으로 2단계에는 서류70%+면접30% 비율로 선발한다. 상명대는 1단계에서 서류100%로 선발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서류70%+면접30%를 합산해 합격자를 정한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학종 선발에 있어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추세지만 일부 예외가 있다. SW와 관련된 모집단위가 있는 대학 가운데선 고려대 부산대 이화여대 충북대가 수능최저기준이 있다. 지난해까지 수능최저기준이 있었던 성균관대 연세대(미래)는 올해 수능최저기준을 삭제했다. 고려대는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4개영역 등급합 8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한다. 부산대는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에서 수학(가)를 포함한 2개영역 등급합 5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가 기준이다. 이화여대의 경우 수능최저가 인문/자연계열 모두 3개영역 등급합 6이내로 적용된다. 지난해의 경우 인문계열은 5이내로 적용됐지만 올해 통일됐다. 충북대는 국어 수학(가/나) 영어 과탐 가운데 상위 3개영역 등급합 13이내가 수능최저기준이다. 탐구는 2개과목 평균 등급 반영되며 한국사는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자연계 수학 나형 응시자는 해당영역 반영여부와 상관없이 2등급 상향된 등급을 충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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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4-04 14:32:51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세계사자격의 교황 윤허 서강대처럼 교과서자격이 있어야 Royal.Historic학벌이 성립됨. 입시전문지 베리타스 알파 상위 15개대 정리. Royal성균관대(한국 최고대)와 서강대(성대 다음)는 일류.명문대학. 주권.자격.학벌없이 한양대,중앙대,경희대,외국어대,건국대,인하대,이화여대,숙명여대,연세대,고려대, 왜구 동국대,시립대,서울대는 300년정도 이이제이 필요. 중위권대 지거국및, 특목대 KAIST제외. 학벌은 교과서 자격 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이 최고. 카이스트는 인문계도 없고, 대학원중심으로 운영되던 특목대로, 입시점수를 바탕으로 한 일반대학 상위 15개대와는 성격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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