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2020년 제1회 검정고시 5월 9일로 연기
상태바
충남교육청, 2020년 제1회 검정고시 5월 9일로 연기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3.13 1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 등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은 4월 11일(토)에 예정했던 2020년도 제1회 검정고시를 5월 9일(토)로 연기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응시자와 국민의 건강 보호와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긴급하게 결정되었으며, 초·중졸 검정고시 합격자의 상급학교 진학 등을 감안한 조치이다.

충남교육청은 2020년 제1회 검정고시 시험일 연기에 따라「시험장소 공고 및 응시자 유의사항 안내」를 4월 24일(금)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합격자는 6월 2일(화)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교원인사과 임동우 과장은 “추후 변경된 일정에 따라 검정고시를 실시할 때 응시자와 시험감독관 등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이번 연기조치에 따른 응시자들의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0 QS 기술/공학분야] KAIST 세계16위.. 서울대 고대 성대 포스텍 톱5
  • [2020 QS 학과순위] 서울대 '국내최고’ 4개학과 ‘세계 50위 이내’ 35개..KAIST 기술공학 ‘국내 최고’
  • 2020 서울대 최종등록자 3341명.. ‘등록포기 100명’ 정시 N수생 쏠림(59.4%)심화
  • [2021수시] 수능최저 탐구 '1과목만 노린다’..‘탐구1개’ 반영대학
  • 초/중/고 개학 4월까지 연기되나.. 내주초 가닥
  • ‘개학연기 후폭풍’ 2021수시 연기 유력.. 수능/정시 일정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