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생학습관, 사회취약계층 학부모·학생 교육지원 확대
상태바
대전평생학습관, 사회취약계층 학부모·학생 교육지원 확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2.28 16: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대전교육청은 대전평생학습관(김선용 관장)이 「교육부 주최 학부모 교육참여 활성화를 위한 시·도 특색사업 공모」에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어, 교육부의 2019년 1,500만원 지원과 2020년 2,000만원의 특교금 지원 확보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지속 운영이 가능해졌다고 28일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은 교육부의 2019년 최초 시행된「사회취약계층 학부모교육 및 자녀 교육 지원」분야에 선정되어 ‘우리가 함께 만드는「소통·존중·이해」교육공동체´ 라는 주제로 사회취약계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또한, 학부모자치기구-지역사회가 참여하는 사업추진 협의체를 구성하고 학부모 또래상담가, 게임놀이 지도사 등 학부모 역량강화 교육을 수료한 학부모들의 재능기부로 사회취약계층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부모의 자존감 향상과 취약계층 가족관계 개선에 기여하였다.

대전평생학습관 김선용 관장은 “이 사업은 학부모 자치기구와 지역사회가 연계하여 취약계층 학부모와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밝히며, “2020년에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사회취약계층 학부모교육 및 자녀교육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교육신문 베리타스알파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일부 게재 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고 사진 도표 기사전문 게재 시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 [2020 QS 기술/공학분야] KAIST 세계16위.. 서울대 고대 성대 포스텍 톱5
  • [2020 QS 학과순위] 서울대 '국내최고’ 4개학과 ‘세계 50위 이내’ 35개..KAIST 기술공학 ‘국내 최고’
  • 2020 서울대 최종등록자 3341명.. ‘등록포기 100명’ 정시 N수생 쏠림(59.4%)심화
  • [2021수시] 수능최저 탐구 '1과목만 노린다’..‘탐구1개’ 반영대학
  • 초/중/고 개학 4월까지 연기되나.. 내주초 가닥
  • ‘개학연기 후폭풍’ 2021수시 연기 유력.. 수능/정시 일정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