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의대] 2021의대 수시 37개교 1815명(62%).. 학종 915명(31.3%)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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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의대] 2021의대 수시 37개교 1815명(62%).. 학종 915명(31.3%) ‘역대 최대’
  • 권수진 기자
  • 승인 2020.02.14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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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 의대 전체 정원 2977명 ‘정점’ 유지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전국 38개의대 2021학년 모집인원은 2977명으로 최대 정점을 찍는다. 강원대 의전원이 2023학년 의대 전환을 확정하고 2021학년부터 의대 선발을 실시하게 됨에 따른 결과다. 수시/정시 모집인원이 확정 공지되지 않은 강원대를 제외하고 전형별 비중을 분석한 결과, 수시비중은 62%로 전년 대비 소폭 줄었다.



하지만 학종은 31.3%로 2020학년 30.3%보다 확대되면서 수시 최대전형을 유지한다. 교과(25.8%) 논술(4.9%) 순이다. 교과는 2020학년 716명에서 2021학년 756명으로 확대되는 반면, 논술은 193명에서 144명으로 축소된다. 논술의 대폭 축소는 실시대학이 11개교에서 9개교로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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