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정시충원율] 성균관대 4차 가군 116.1%, 나군 23.9%.. 추합 8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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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정시충원율] 성균관대 4차 가군 116.1%, 나군 23.9%.. 추합 818명
  • 권수진 기자
  • 승인 2020.02.12 20:19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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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가군 글로벌경제 240%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성균관대는 2020정시에서 4차 미등록충원을 진행한 결과 가군 116.1%, 나군 23.9%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가군에서는 579명 모집에 579명, 나군에서는 612명 모집에 146명이 추합했다. 

가군 충원율이 나군에 비해 높은 편이다. 가군 최고 충원율은 글로벌경제로, 30명 모집에 72명이 추합해 240%를 기록했다. 자연계열 상위권 격전지인 의예는 20명 모집에 3명이 추합해 15% 충원율이다.

성대는 2019정시에서 5차까지의 충원율은 가군 190.4%, 나군 52.1%를 기록했다. 2018정시에서는 4차까지 충원율이 가군 133.1%, 나군 28.3%를 기록했다.

5차는 14일 오전10시에 발표하며, 6차 이후 추합발표는 15일부터 17일까지 실시한다.

성균관대는 2020정시에서 가군 116.1%, 나군 23.9%의 4차충원율을 기록중이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성균관대는 2020정시에서 가군 116.1%, 나군 23.9%의 4차충원율을 기록중이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2020 성균관대 정시 4차 추합 현황>
최고 충원율 모집단위는 가군 글로벌경제다. 30명 모집에 72명이 추합해 240% 충원율이다. 1차 18명, 2차 22명, 3차 21명, 4차 11명이 추합했다. 가군에서는 글로벌경영191.5%(16명/25명/27명/22명/47명) 글로벌바이오184.6%(9명/6명/5명/4명/13명) 반도체시스템171.9%(17명/17명/14명/7명/32명) 사회과학129.1%(108명/56명/14명/4명/141명) 소프트웨어95%(21명/16명/14명/6명/60명) 건설환경90%(12명/7명/6명/2명/30명) 공학73%(86명/52명/19명/8명/226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나군은 가군에 비해 충원율이 낮다. 나군 최고 충원율은 써피스디자인이 기록, 19명 모집에 10명이 추합해 52.6% 충원율을 보였다. 시각디자인36.8%(5명/1명/0명/1명/19명) 교육33.3%(3명/0명/2명/0명/15명) 경영30.7%(6명/6명/5명/6명/75명) 인문과학27.4%(8명/11명/14명/1명/124명) 영상26.7%(2명/1명/1명/0명/15명) 자연과학25.5%(12명/6명/5명/4명/106명) 동양화22.2%(4명/0명/0명/0명/18명) 서양화21.1%(3명/0명/1명/0명/19명) 한문교육20%(2명/1명/0명/0명/15명) 글로벌리더16.1%(4명/1명/0명/0명/31명) 의예15%(3명/0명/0명/0명/20명) 수학교육13.3%(1명/1명/0명/0명/15명) 전자전기13.3%(4명/2명/3명/1명/75명) 의상12.5%(1명/0명/1명/0명/16명) 컴퓨터교육12.5%(1명/0명/0명/1명/16명) 스포츠과학7.1%(1명/0명/0명/0명/14명)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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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2-12 23:07:31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학벌이 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2

윤진한 2020-02-12 23:06:47
국사 성균관자격 Royal성균관대, 성대 다음 Royal서강대.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평민계 일반대학 연세대,고려대,한양,이화,중경외시,건동홍숙...인하,부산,경북. 여기에 낄 수 없는 방통 카이스트,여러 과기원

대학의 학벌이나, 종교 전통, 왕족.귀족의 전통을 판별하는 기준으로는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윤진한 2020-02-12 23:05:41
대학은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가 한국 최고대학 학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주권도 학벌도 없이 한국에 남아, 해방 후 미군정 당시 등록거부.자퇴하던 그런 학교. 패전국 일제 잔재라 가지도 않을 학교를 추첨이나 행정조정으로 먼저 시험보게 한 것일뿐.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라 사설 입시기관에서 허상으로 쌓아올린 배치표등은 사상누각. 굳이 입시점수로 하겠다면, 배치표가 아니고, 입시 점수 발표 자료를 몇 년마다 취합하여 학부.학과별로 비교하는 방법이 있는데, 서울대는 점수발표가 꾸준한 대학이 아니었음. 그런데, 배치표란 개념을 도입시켜 점수발표 없이도 배치표는 높게 책정되어서 의아했음.

문과도 없고, 점수발표와는 관계없이 방통대처럼 오랜세월 흘러온 카이스트는 학벌대학들에 비교하면 않됨. 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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