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정시충원율] 한양대 4차 가군 79.3%, 나군 23.9%.. 추합 38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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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정시충원율] 한양대 4차 가군 79.3%, 나군 23.9%.. 추합 382명
  • 손수람 기자
  • 승인 2020.02.12 2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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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관광 175%, 최저 영어영문 4.5%

[베리타스알파=손수람 기자] 한양대가 2020정시에서 4차 미등록충원을 진행한 결과 가군 79.3%, 나군 23.9%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가군에서는 305명 모집에 242명(1차114명/2차74명/3차37명/4차17명), 나군에서는 587명 모집에 140명(1차60명/2차33명/3차25명/4차22명)이 추합한 결과다.

자연계열 최상위권 수험생이 선호하는 의예는 62명 모집에 12명이 추합해 19.4%의 충원율이다. 1차 11명, 2차 0명, 3차 0명, 4차 1명이 추합했다. 인문계열 격전지인 경영은 48명 모집에 18명이 추합해 37.5%의 충원율이다. 1차 4명, 2차 4명, 3차 5명, 4차 5명이 추합했다.

한대는 5차 충원합격자를 14일 오전9시 발표한다. 6차부터는 전화로 개별 통보한다. 발표일정은 14일 오후2시 이후부터 17일 오후9시까지다. 

한양대가 2020정시에서 4차 미등록충원을 진행한 결과 가군 79.3%, 나군 23.9%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사진=한양대 제공
한양대가 2020정시에서 4차 미등록충원을 진행한 결과 가군 79.3%, 나군 23.9%의 충원율을 나타냈다. /사진=한양대 제공

<2020 한양대 정시 4차 추합 현황>
4차 최고충원율 모집단위는 가군의 관광이다. 16명 모집에 28명이 추합해 175%의 충원율이었다. 1차 6명, 2차 6명, 3차 10명, 4차 6명이 추합했다. 나군에서는 건축(자연)의 충원율이 70%(1차3명/2차0명/3차3명/4차1명/모집10명)로 가장 높았다.

가군 관광에 이어 미래자동차공학169.2%(10명/7명/4명/1명/13명) 생명공학157.1%(6명/3명/1명/1명/7명) 수학교육157.1%(2명/5명/2명/2명/7명) 화학공학150%(10명/8명/7명/2명/18명) 파이낸스경영(자연)137.5%(8명/3명/0명/0명/8명) 행정133.3%(8명/6명/2명/0명/12명) 신소재공학127.3%(12명/9명/6명/1명/22명) 에너지공학111.1%(8명/8명/2명/2명/18명) 순으로는 한 바퀴를 넘는 충원율이었다.

나머지 모집단위는 정보시스템(상경)76.9%(5명/2명/2명/1명/13명) 파이낸스경영(상경)75%(4명/4명/1명/0명/12명) 연극영화(영화)55.6%(3명/2명/0명/0명/9명) 생명과학55%(6명/5명/0명/0명/20명) 성악(남)53.8%(6명/1명/0명/0명/13명) 미디어커뮤니케이션46.7%(4명/3명/0명/0명/15명) 성악(여)38.5%(5명/0명/0명/0명/13명) 수학37.5%(5명/1명/0명/0명/16명) 작곡28.6%(3명/1명/0명/0명/14명) 관현악10.7%(2명/0명/0명/1명/28명) 연극영화(연기)6.3%(1명/0명/0명/0명/16명) 순이었다. 피아노 연극영화(연극연출_자연) 연극영화(연극연출_인문)의 3개 모집단위에서는 추합이 발생하지 않았다.

나군은 상대적으로 충원율이 낮은 편이다. 건축(자연)에 이어 건축공학61.5%(0명/2명/3명/3명/13명) 경제금융54.8%(1명/8명/6명/2명/31명) 화학53.3%(2명/1명/3명/2명/15명) 사회50%(3명/2명/0명/0명/10명) 교육42.9%(2명/1명/0명/0명/7명) 원자력공학40%(1명/1명/0명/2명/10명) 경영(상경)37.5%(4명/4명/5명/5명/48명) 물리학33.3%(2명/2명/0명/0명/12명) 체육(자연)33.3%(2명/0명/0명/0명/6명) 순으로 30% 이상의 충원율이었다.

다음으로 교육공학28.6%(0명/1명/0명/1명/7명) 중어중문27.8%(2명/3명/0명/0명/18명) 도시공학25%(2명/0명/1명/0명/12명) 컴퓨터소프트웨어25%(6명/0명/3명/0명/36명) 자원환경공학20%(2명/0명/0명/0명/10명) 전기/생체공학20%(5명/0명/1명/1명/35명) 유기나노공학20%(1명/1명/0명/0명/10명) 의예19.4%(11명/0명/0명/1명/62명) 건설환경공학18.8%(1명/2명/0명/0명/16명) 스포츠산업18.8%(2명/1명/0명/0명/16명) 융합전자공학17.5%(3명/2명/0명/2명/40명) 철학16.7%(0명/0명/0명/1명/6명) 기계공학15.6%(4명/2명/0명/1명/45명) 영어영문4.5%(1명/0명/0명/0명/22명) 순이었다.

산업공학 국어국문 사학 정치외교 정책 국어교육 영어교육 체육(인문)의 8개모집단위에서는 추합이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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