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학생들, 네팔에서 따뜻한 나눔의 손길 펼치고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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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학생들, 네팔에서 따뜻한 나눔의 손길 펼치고 귀국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1.2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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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군산대학교 학생해외봉사단원들이 10박 12일 동안의 봉사활동을 마치고 귀국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동계봉사활동에는 학생대표인 신민수 기장, 박소영 부기장을 비롯한 학생 30명과 이성미 봉사단장(학생처장) 등 교직원이 참가했다.

10일부터 21일까지 10박 12일 동안 네팔 카트만두에서 봉사단원들은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봉사단은 카브레스털리 초중고등학교와 USA 초중고등학교를 찾아 벽화그리기, 교육시설 개보수 등 노력봉사와 예체능교육, 한글교육, 보건교육 등의 교육활동, 한국문화 전파활동을 적극 펼치며 국위를 선양하였다.

동계봉사활동에 참가한 단원들은 모두 이해력 및 의사전달력, 협동심, 배려심, 봉사정신, 리더십, 인성교육정도, 현지적응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로, 10박 12일 동안의 봉사 기간 동안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가운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귀중한 시간을 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봉사활동에 동행한 이성미 봉사단장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학생들이 서로를 배려하면서 봉사활동에 적극 임하는 것을 보는 것은 큰 기쁨이었다”면서, “해외봉사활동은 학생들이 관심의 영역을 더욱 넓히고 호연지기를 갖게 해주는 매우 효율적인 교육활동”이라고 밝혔다.

사진=군산대 제공
사진=군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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