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윷놀이판 앞 불꽃 신경전.. 꼼수 출동, 멱살잡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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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윷놀이판 앞 불꽃 신경전.. 꼼수 출동, 멱살잡이까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20.01.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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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자연스럽게’ 설날 특집에서 ‘게임 장인’ 은지원이 끝없이 계속되는 네버엔딩 윷놀이를 계획한다. 내일(27일) 방송되는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각종 예능 속 게임으로 단련된 은지원이 윷판 곳곳에 특급 미션이 가득한 ‘네버엔딩 윷놀이’를 만들어냈다. 

‘젊은 피’ 조병규는 “윷은 무조건 눈보다 위쪽으로 던져야 한다”며 윷 던지기부터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정정당당한 승부를 요구했다. 이에 ‘윷판 제작자’ 은지원은 “대신 ‘낙’은 없어”라고 말했지만, 조병규는 “낙 있죠!”라며 눈을 부릅떴다. 또 조병규는 “윷이 사람 몸에 한 대라도 맞으면 다시 던지자”고 철저한 룰을 다시 한 번 제안했다.

이처럼 살얼음판을 걷는 듯 팽팽하게 진행되던 윷놀이 중, ‘호랑이 감독’ 허재에게 윷이 날아가는 사태가 발생했고, 허재는 정색을 하며 “나한테 또 던지면 고소한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하지만 결국 이 윷놀이판에서는 누군가의 ‘꼼수’ 끝에 명절이면 흔히 볼 수 있는(?) 멱살잡이가 벌어져, 윷놀이 멤버들의 과도한 승부욕이 어떤 결과를 빚었는지를 궁금하게 했다. 이날의 ‘네버엔딩 윷놀이’ 현장은 27일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허재 은지원 등. /사진=MBN 자연스럽게 제공
허재 은지원 등. /사진=MBN 자연스럽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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