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2020 신입사원 얼리버드 채용.. 2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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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2020 신입사원 얼리버드 채용.. 29일까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20.01.22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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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ICT 기업인 현대오토에버가 상반기 '얼리버드 전형'으로 신입사원을 29일까지 채용한다.

현대오토에버는 미래 산업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이하여 우수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얼리버드 전형을 도입했다. 기존 상/하반기에 걸쳐서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공채 방식에 얼리버드 전형을 추가하여 연 네 차례에 걸쳐서 직원을 채용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채용 리드타임을 단축했다.

모집 분야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운영 ▲MES ▲모빌리티/커넥티비티 ▲스마트교통 ▲UI ▲IT인프라 ▲보안 ▲구매 ▲회계/재정 ▲홍보를 선발한다.

모빌리티와 더불어 스마트 X 사업을 적극 추진함에 따라 디지털 카키, 커넥티드카 서비스 개발, 스마트 교통 관련 시스템 구축 등 첨단 분야에서 활약할 핵심 인력을 모집한다.

자격요건은 기졸업자 또는 '20년 2월 졸업 예정자이며, ICT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을 갖춘 사람이면 전공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이후 인적성 검사, 면접전형,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되며 3월 말에 입사한다. 지원서는 현대오토에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상반기 공채는 3월 중에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오토에버는 2000년 설립된 현대자동차그룹의 전문IT서비스 기업이다. 완성차/철강/건설/부품/금융 등 다양한 사업군에 대한 시스템 통합 및 시스템 운영 사업과, 관련 컨설팅을 수행하면서 독보적인 IT 기술 솔루션을 가진 것으로 평가된다. 이런 견고한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진출에 참여해 유럽, 러시아, 중국, 미국, 멕시코 등 현대자동차그룹 진출 국가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IT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제조업 중심에서 서비스업 중심으로 변화가 가속되는, 4차 산업 혁명기 산업 패러다임 전환을 맞이하여 신기술 개발 및 시범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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