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농촌 청년문화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거창군과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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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농촌 청년문화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거창군과 협약
  • 김하연 기자
  • 승인 2020.01.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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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지난 20일 대학본관 대회의실에서 기린도전학기의 성공적인 운영 및 거창군 농촌 청년문화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거창군(군수 구인모)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9년부터 양 기관에서 시행해온 대구한의대와 거창군의 대학생들의 진로탐색 및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린도전학기와 거창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운영, 거창군 청년 농업인 육성, 청년 귀농인 활성화, 지역 문화·관광 컨텐츠 개발 및 문화 활성화에 대해 더욱 체계적이고 지속으로 발전 가능한 사항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갖게 됐다.

협약식은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과 거창군 구인모 군수 등 30여명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 소개 및 홍보동영상 시청, 협약 내용 설명, 협약서 서명, DHU 바이오융복합시험센터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한의대학교 재학생 대상 기린도전학기 및 거창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사항 ▲거창군 청년 농업인 육성과 청년 귀농인 활성화에 관한 사항 ▲지역 문화·관광 컨텐츠 개발 및 문화 활성화에 관한 사항 ▲협의체 구성 및 상호간 정보교류, 네트워크 강화에 관한 사항 ▲지역 농특산물 활용 R&D 및 연계 협력과제, 제품화에 관한 사항 ▲지역내 한방의료봉사 활동에 관한 사항 ▲기타 양 기관 발전에 필요한 제반사항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사진=대구한의대 제공
사진=대구한의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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