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고1,2대상 ‘전공 탐색의 날’ 내달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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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고1,2대상 ‘전공 탐색의 날’ 내달 16일
  • 권수진 기자
  • 승인 2019.12.09 15:0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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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24일까지..국문 심리학 미국문화 아트/테크놀로지 기계공학 생명과학 컴퓨터공학 등 학과별 20명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서강대가 2019고교교육기여대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내달 16일 ‘전공탐색의 날’을 실시한다. 고교 재학생에게 전공을 체험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취지다. 접수는 11일부터 24일까지로, 서강대 고교교육기여대학지원사업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접수한다.

서강대가 2019고교교육기여대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내달 16일 ‘전공탐색의 날’을 실시한다. /사진=서강대 제공
서강대가 2019고교교육기여대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내달 16일 ‘전공탐색의 날’을 실시한다. /사진=서강대 제공

신청 가능전공은 국어국문학 글로벌한국학 기계공학 미국문화 생명과학 심리학 아트/테크놀로지, 컴퓨터공학으로, 학과별 20명 이내로 모집할 예정이다. 학과별 활동내용을 살펴보면 전공 기본 소개에 더해 △국어국문학(국어학적 사고와 국문학적 사고 체험하기, 선배와의 만남) △글로벌한국학(글로벌한국학 학생 자치활동 소개, 관련 퀴즈 진행 및 질의응답) △기계공학(공작실 프로그램 체험) △미국문화(미국문화학 이해, American Music Field trip 소개, 미국문화에 대한 감상 발표) △생명과학(생명과학과 교수님 강연, 조별 랩투어, 관련 퀴즈 진행) △심리학(심리학 파헤치기, 심리학 분과 체험 조별 활동) △아트/테크놀로지(학생 자치활동 소개, 각종 스튜디오 탐방, 분야별 멘토링/질의응답) △컴퓨터공학(텍스트마이닝 연구자 강연, SCRATCH 언어를 이용한 게임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학과별 탐색 프로그램은 1~3지망을 선정해 신청해야 한다. 참가 신청서에 작성한 1,2,3지망에 따라 2개의 전공 탐색 프로그램이 배정된다. 단 서강대 관계자는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신청 지망 순으로 배정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참가 대상자 발표는 1월3일이다. 참가대상자 전원에 수료증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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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12-10 15:59:01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학벌이 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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