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사이버대, 4차 산업혁명 시대 필요한 창의적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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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 4차 산업혁명 시대 필요한 창의적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2.0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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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4차 산업혁명 시대, 모든 것이 소프트웨어(SW)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인공지능(AI), 클라우드, IoT, 빅데이터, 가상현실 등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키워드가 소프트웨어와 긴밀하게 연관되기 때문이다. 정부도 2014년 소프트웨어 중심사회를 선언하고 2018년부터 초‧중‧고등학생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의무화하며 시대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이처럼 소프트웨어가 미래 산업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국내에 소프트웨어 교육콘텐츠는 많지 않다. 대부분의 학원이 자격증 취득을 위한 주입식 교육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는 전문 교수진이 제공하는 체계적 교육과정을 통해 아이디어와 컴퓨팅 사고를 갖춘 창의적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한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사이버대학 최초로 소프트웨어학과를 개설했다. 사이버대학 소프트웨어 관련 학과 중에서는 최대 규모(재학생 445명, 졸업생 1,555명 (2019년 10월 기준))를 자랑한다. 동문들은 소프트웨어 관련 실무에 종사하며 현업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거나 대학원으로 진학해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는 SW분석-설계-개발-테스트-프로젝트 관리로 이어지는 종합적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소프트웨어 개발 트랙, 데이터베이스‧인공지능 트랙, 소프트웨어 교육 트랙으로 구분해 전공기초와 핵심, 심화과정을 단계별로 수강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개발트랙에서는 웹, 모바일, 사물인터넷 환경에서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구현하기 위한 핵심 지식과 기술을 학습한다. △데이터베이스‧인공지능 트랙에서는 데이터베이스 설계, 구축과 최적의 성능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학습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데이터 분석 역량을 제고한다. 또 △소프트웨어 교육 트랙에서는 컴퓨팅 사고를 기반으로 코딩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교육할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을 학습할 수 있다. 체계적 이론 과정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 중심 수업으로 실무능력을 향상시키며 졸업세미나를 통한 개인 포트폴리오 구축도 가능하다. 특히 소프트웨어공학과가 소속된 창의공학부는 매년 학계 및 업계 전문가와 함께 온라인 심포지엄을 개최해 산업기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응용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학제적 접근 방식으로 원하는 과목을 연계해 수강할 수 있는 점도 메리트다. 창의공학부의 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 뿐만 아니라 미래학부의 인공지능전공, 빅데이터전공 등에서 제공하는 과목을 추가적으로 수강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특히 2020학년도에 신설된 융합전공(소프트웨어교육·코칭·국방기술·크리에이터·인공지능)을 통해 전문분야에 특화된 학위를 추가로 취득하는 것도 가능하다. 

사진=고려사이버대 제공
사진=고려사이버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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