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사대부여고, 정교사 채용.. 접수 내달 2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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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사대부여고, 정교사 채용.. 접수 내달 27일까지 
  • 신승희 기자
  • 승인 2019.11.2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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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신승희 기자] 서울 종로구 홍지문2길 소재 사립일반고인 상명사대부여고(상명대학교사범대학부속여자고)가 정교사를 내달 27일까지 모집한다.

채용과목은 영어 음악 체육 보건이다. 응시자격은 상명사대부여고 건학 이념을 존중하고, 이를 바탕으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자, 해당 과목의 중등 2급 정교사 이상 자격 취득자(2020년 2월 해당 과목 교원자격증 취득 예정자 포함),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취득자에 한한다.

전형절차는 필기시험, 수업시연 인성검사 서류전형, 심층면접 순이다. 지원자는 응시 원서(본교 소정 양식), 자기소개서(본교 소정 양식; 자필), 교원자격증 사본,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사본 , 대학 졸업(예정) 증명서 및 전 학년 성적증명서, 대학원 졸업(예정) 증명서 및 전 학기 성적증명서(해당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증서 사본, 경력증명서(해당자), 자기소개서 내용 관련 증명서 사본, 자격증·상장 등 사본(원본 지참),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를 상명사대부여고 행정실로 내달 20일부터 내달 27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상명사대부여고는 1937년 상명고등기예학원으로 창립 후 1939년 상명실천여학교로 승격 인가됐다. 1951년 상명여자중학교와 상명여고로 분리 후 1967년 상명여자사범대학 부속여자중고등학교로 개교했다. 1996년 지금의 상명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여고로 교명을 변경했다. 교원수53명 (남 24명 / 여 29명), 학생수 428명 (여)이다. 

상명사대부여고가 정교사를 내달 27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상명사대부여고
상명사대부여고가 정교사를 내달 27일까지 모집한다. /사진=상명사대부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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