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정시] 성균관대 수시이월 지난해 69명 ‘축소’.. 소프트웨어 ‘최고’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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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정시] 성균관대 수시이월 지난해 69명 ‘축소’.. 소프트웨어 ‘최고’ 19명
  • 권수진 기자
  • 승인 2019.11.21 15:3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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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요강상 1128명 모집.. 수시이월인원 12월20일 이후 발표

[베리타스알파=권수진 기자] 올해 성균관대 수시이월인원은 얼마나 발생할까. 성균관대의 4년간 수시이월인원은 2016학년 162명, 2017학년 69명, 2018학년 184명, 2019학년 69명 순으로 증감을 반복했다. 가장 최근인 2019학년에는 이월인원이 전년보다 115명이나 줄었다. 

수시이월인원은 당해 수시에서 선발하지 않아 이월된 인원을 말한다. 정시 모집인원은 요강상 모집인원에 수시이월인원이 반영되면서 계획된 모집인원보다 늘어나게 된다. 성균관대의 경우 수시이월인원이 반영되면서 정원내 기준 2019학년 정시 요강상 710명보다 69명 많은 779명, 2018학년 요강상 717명보다 184명 많은 901명, 2017학년 요강상 852명보다 69명 많은 921명, 2016학년 요강상 880명보다 162명 많은 1042명을 선발했다. 이월비율은 2019학년 8.9%(이월인원69명/최종모집인원779명), 2018학년 20.4%(184명/901명), 2017학년 7.5%(69명/921명), 2016학년 15.5%(162명/1042명)로 나타났다.

성균관대의 2020학년 요강상 정시 모집인원 1128명 역시 수시이월인원 반영 이후 늘어날 전망이다. 성균관대 수시는 12월10일 이전 합격자를 발표해 11일부터 13일까지 등록을 실시한 후 14일부터 19일까지 수시 추가합격자를 발표한다. 추가합격자 등록은 14일부터 20일 오후4시까지로, 정시모집으로 넘기는 수시이월인원은 충원등록이 마감된 20일 오후4시 이후 발표될 전망이다.

성균관대는 요강상 모집인원은 1128명이지만 수시이월인원이 반영된 최종 모집인원은 이보다 확대될 전망이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성균관대는 요강상 모집인원은 1128명이지만 수시이월인원이 반영된 최종 모집인원은 이보다 확대될 전망이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4년간 수시이월 162명→69명→184명→69명>
지난해 2019학년 성균관대 수시이월인원은 69명이었다. 가군에서 31명, 나군에서 38명 발생했다. 가장 많은 수시이월인원은 가군 소프트웨어가 기록, 19명이었다. 가군에서는 공학 5명, 사회과학 반도체시스템 각3명, 글로벌경제1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나군은 경영의 수시이월인원이 14명으로 가장 많았다. 자연과학 10명, 인문과학 전자전기 각5명, 의상 3명, 건축학(5년제) 1명 순이었다. 나군의 경영을 제외하면 대체로 자연계열에 수시이월이 집중된 모습이다.

2018학년 수시이월인원은 가군 102명, 나군 82명으로 총 184명이었다. 가장 많은 수시이월인원은 가군의 공학이 기록, 48명이었다. 공학은 2016학년 28명, 2017학년 23명으로 2019학년 전까지 확대추세였다. 가군에서는 사회과학 25명, 글로벌경영 11명, 소프트웨어 8명, 글로벌바이오 4명, 건설환경 3명, 반도체시스템 2명, 글로벌경제 1명 순이었다. 나군에서는 인문과학의 수시이월이 26명으로 가장 많았다. 자연과학 21명, 전자전기 18명, 경영 14명, 교육 수학교육 스포츠과학 각1명 순이었다.

2017학년 수시이월인원은 가군 45명, 나군 24명으로 총 69명이었다. 가장 많은 수시이월인원은 가군 공학이 기록, 23명이었다. 가군에서는 소프트웨어 16명, 글로벌경영 2명, 글로벌경제 글로벌바이오 반도체시스템 사회과학 각1명으로 뒤를 이었다. 나군은 자연과학의 수시이월이 1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인문과학 5명, 전자전기 2명, 건축학(5년제) 교육 각1명이었다.

2016학년 수시이월인원은 가군 57명, 나군 105명으로 총 162명이었다. 가장 많은 수시이월인원은 나군의 공학이 기록, 28명이었다. 나군에서는 소프트웨어 19명, 인문과학 15명, 자연과학 8명, 의예 7명, 글로벌바이오 6명, 경영 전자전기 각5명, 글로벌리더 4명, 글로벌경제 컴퓨터교육 각3명, 건축학(5년제) 한문교육 각1명 순이었다. 

<2020 정시 요강상 1128명 모집>
성균관대는 올해 정시에서 전년보다 418명 확대된 1128명을 모집한다. 수시/정시 합산인원 대비 33.4%의 비중이다. 그동안 2017학년 25.4%, 2018학년 21.3%, 2019학년 21%로 축소세를 유지했으나, 올해 정시비중이 크게 확대된다.

올해 의예에서 인/적성 면접을 도입한다. 별도로 면접결과 점수를 반영하지 않고 P/F여부만 평가한다. 예체능을 제외한 인문/자연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100%로 선발한다. 영어와 한국사는 가산제로 반영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12월27일부터 31일까지다. 의예 인/적성 면접은 2020년 1월11일 실시한다. 최초합격자 발표는 2월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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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19-12-13 16:40:43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학벌이 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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